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3.03.20
가 쉽게
휘리릭 볼수 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2.08.19
이 책은 지수도 낮고 글밥도 적어 미취학 아이가 갱지 만져보게 하려고 구매해 보았는데.. 반응이 그리 좋진 않네요.. 초등이상이고 인지적으로 성숙하고 정서적으로 영어권 문화에 익숙한 아이가 좋아할 책인 것 같습니다. 조금 묵혔다가 다시 줘 볼 생각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트리하우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마 이 분이 쓴 다른 책 없나 기웃기웃하다가 이 책을 선택하시는 분도 많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구요^^ 겉에서 그냥 보면 마치 소설책같으나 갱지에 여러그림이 많고 글자도 띄엄띄엄 ㅎㅎ 그래서 처음 두꺼운 갱지스타일을 극복할때 이런것도 읽을수있어!! 라고 자신감을 뿜뿜 줄 수 있는 책이예요. 이 책과 함께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꼭 함께 보시길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이 책은 fat cow 시리즈 책이다. 앞에서 산 책을 너무 좋아해서 함께 구매하게 된 책이다.
각 페이지당 몇줄 안되는 글이 써여짔어서 글밥이 많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책이 꽤 긴 편이어서 몰입해서 책읽기 하면 쪽수채우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영어책을 이만큼 읽었다는 어떤 자부심도 키워줄 수 있기에 좋은것 같다.
내용을 잘 몰라도 그림만으로도 즐겁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이 책은 효린 파파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 갱지를 보고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책의 두께도 두껍고 갱지로 되어 있지만 글 밥이 정말 적은 편이고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처음에 갱지를 접할 때 아주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아이가 참 좋아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Andy Griffiths와 Terry Denton 나무집 시리즈로 너무 유명하지요
나무집 읽기 전 작가님의 개그 스타일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얇은 리더스 읽다가 두꺼운 책의 두께에 적응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일단 웃겨요
거의 그림이 많고 페이지당 글밥이 많지 않아서
두께감에 비해 어렵지 않고 쉽게 쉽게 넘어가는 책이네요
깔깔깔 웃는 아이들의 모습 보실 수 있을거에요

효린파파쌤 책 추천 리스트에 꼭 빠지지 않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효린파파님 피드에서 소개해주시고, 웬디북 유튜브 영상에서도 말씀 해주신 책을 다 소장하게 되었습니나. 한글판 나무집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소개해주신 책들 너무 좋아합니다. 리더스북은 아이들과 역할분담해서 같이 읽으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갱지 책도 갱지의 압박과 부담을 떨칠 수 있었던 재미있는 책입니다. 늘 웬디북 북클럽을 통해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08
한글책으로 나무집을 좋아했던 아이지만 영어로는 아직 어려울 듯해서 이 책을 먼저 보여줬는데 글밥은 적고 삽화가 많아서 그런지 후다닥 읽었어요. 갱지 책을 부담없이 접근하기에도 좋고 두께 극복 책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게다가 재미도 있는지 소리 내어서 읽기도 하고 깔깔거리며 읽었어요. 표지를 보고 선뜻 집어들지 않을 때 엄마가 몇 장 읽어주면 아이도 어느새 옆에 와서 읽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4.18
아이가 나무집 시리즈를 좋아해서, 현재 나온것까지 쭉 읽었습니다.
남아들이 좋아하는 특유의 유머나 상상력이 녹아져 있다고 할까요.
그래서 작가의 다른 책은 무엇이 있나, 살펴보다가 작가이름만 보고 구입한 책이에요.
(사고 나서야 알았지만) 나무집보다 훨씬 쉬운, 라임책이더라구요.
글자가 많지는 않지만 작가 특유의 유머가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초기 쳅터북 들어가는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읽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2.03.17
초기 챕터북처럼 두께감은 있고 갱지로 되어있지만 글밥은 적어서 좋았어요. 금방 읽더라구요. 아직 챕터북 읽을 단계는 아닌지 글자많으면 쳐다보지도 않는데 이 책은 글이 거의 없어서 두께가 있어도 앉아서 읽어보더라구요.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도 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역시 재미있게봅니다. 갱지에 대한 두려움도 좀 덜구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 할 예정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12.06
요 것만으로도 아들은 책을 집어 들었어요. 속지는 갱지지만 글씨 크기가 나무집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크고 분량은 적습니다. 책이 술술 넘어가는 맛이 있지요. 아들은 파란책보다 이 책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파란책은 라임이 많고 이 책은 짧은 스토리가 여럿 들어있습니다. 그림이 재미에 한 몫하지만 내용도 어른이 보면 뭐야? 하지만 아이들은 배꼽잡고 웃는 내용입니다. 파란책보다 이 책이 좀 더 크고 얇습니다. 나무집을 재미있게 본 친구라면 두 권 다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10.14
사봤습니다 흑백에 갱지라도 글이 얼마 없어서 쉽게 싑게 넘아각 엉뚱한 이야기라 흥미를 끌어요 음원 구하느라 오더블 구입도 해보고 .. 음원이 비싼데 들을만 하네요 재밌어요 짧은 이야기가 연속되요
신고
구매도서
2021.09.25
갱지로 되어있지만 중간중간 스토리 흐름이 빠르고
글씨도 커졌다 작아졌다 해서 꽤 역동적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6.20
나무집 시리즈에 빠져있는 아이여서 작가를 보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에 비해 이 책은 글이 적습니다. 아직 그림없는 챕터북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이 책을 읽겠다고 말해주네요.
믿고 사게 되는 작가여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게 읽기 시작했으니 다른 책들도 볼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08
그림이 있고 단어가 쉬위요.갱지이고 두꺼운데 앉은자리에서 순삭읽을수있어요. 쉽게 읽어서 좋은데 사주는 엄마입장에서는 돈이 쪼끔 아깝다..한번 더읽으면 좋겠다 ㅎㅎ 한권더 사야할까봐요
신고
2020.07.26
이미 나무집 시리즈로 인해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앤디와 테리) 조합이 얼마나 웃긴 사람들인지 예상할 수 있을 겁니다. 닥터수스 책과 비슷하게 모두 라임으로 이루어져 영어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유머러스한건 이 책이 우위였습니다. 조금 두꺼워보이지만, 글자가 별로 없고, 재미있는 그림들로 가득차있고 내용도 정말 우스꽝스러워 갱지 두꺼운 책에 대한 두려움을 한번에 없앨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역시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책이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03.10
챕터북 읽기 시작할 때 글밥 두려움 없앨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으로 아이들의 재미를 북돋아줍니다. 소가 터지는 장면에서는 무슨 책이 자기인량 몰입하여 읽는 것이 엄마를 흐뭇하게 만듭니다. 커다란 암소들이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져내리는 아이가 우산을 쓰는 장면에서는 또 얼마나 깔깔거리면서 웃었는지... 배를 잡고 웃는다는 딱 그 책입니다. 코믹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9.08.05
높지 않은 실력으로도 두꺼운 책을 읽었다는 뿌듯함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9.05.07
주변에서 하도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구매를 했어요. 책 처음 내용은 커다란 소가 폭탄처럼 터지면서 시작하고 뒤에서도 수가 터지면서 끝을 냊는데요. 생각보다 두께가 있는 갱지책이지만 그림의 분량이 많고 전체적인 글밥은 적은 편이서 별 부담없이 쉽게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코믹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뒷부분을 휙휙 넘겨 볼 수 있어요.,짧은 10개의 단락으로 구성돼 있어서 부담없이 읽어지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7.04.24
요 시리즈 엄청 재미있어했어요. 책 읽고 추천하는 모임에 친구들에게 직접 추천하고 빌려주기도 했어요. 그림이 차지하는 공간이 많고 두꺼운 데 비해 글밥이 많지않아 아이에게 더 기쁨으로 다가온책인듯 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