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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Lois Lowry의 뉴베리상 수상작 『Number the Stars』
이 책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덴마크에서 유대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역사 소설입니다.

『Number the Stars』는 단순한 전쟁 소설이 아니라 사랑, 용기,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전쟁과 홀로코스트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감동적인 방식으로 서술되었습니다.

-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책!
-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추천!
- 전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감동적인 이야기!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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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2
초등학생 읽기용으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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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
Lois Lowry의 작품들 다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Number the stars가 가장 좋습니다.요즘 전쟁이 발발해서인지, 이야기가 멀게 느껴지지도 않고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독일의 지배를 받으며 전쟁을 겪는 중, 덴마크에서 Annemarie의 친구인 유대인을 스위스로 탈출시키는 내용인데, 문장 하나하나 내용 전개...다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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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나치의 유대인에 대한 생가들을 해 볼 수 있는 책이 였습니다.
나치가 유대인을 색출한다는 정보를 얻게 된 Johansen 가족은 친한 이웃을 어디론가 대피시켜요.
그리고 더 이상 임기웅변으로 이 위기를 모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Mrs. Johansen은 Ellen과 Annemarrie 그리고 Kirsti를 데리고 그녀의 brother의 집으로 갑니다. 내용을 다 담을수 없지만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생각 할 수 있었던 책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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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많이 알려진 책이지요. 영어 수준은 어렵지 않지만 유대인 홀로코스트를 다루고 있는만큼 저학년보다는 초5학년쯤 읽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어학원 잘하는 반들에서 뉴베리소설 공부한다고 일찍들 읽히는 것 같던데 그러기에는 아까운 책이에요. 영어실력이라는 게, 단순히 영어 단어 문장의 레벨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소설에서 작가가 만들어 낸 구조(플롯)와 상징, 복선, 표현 등을 제대로 파악해가면서 읽어야 문해력이 느는 것이거든요. 여튼 영어책 읽는 아이들이라면 대부분 읽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유명하고, 호불호 없이 좋은 평을 받는 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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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아직은 읽기가 힘들겠지먀 평들이 좋아 미리 구비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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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5
별을 헤아리며 이 책은 2차세계대전의 역사적인 배경을 알고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는 6학년 초에 읽었는데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재미있게 읽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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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말 안해도 아시죠?
Number the stars. 너무너무 유명한책.
심지어 내용도 알찹니다. Newbery 수상책이여서 믿고봅니다.
외국에서도 학교에서 쓴다니 믿고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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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한글 번역본으로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영어로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다. 홀로코스트, 유태인 대학살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고, 그 긴박한 상황에 대한 표사가 잘 되어있어서 마치 주인공이 된 것처럼 긴장감을 느기며 그 상황에 빠져들어서 읽게 되는 책이다. 책이 다소 두껍지만 꾸준히 시간을 정해서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책 한 권을, 그것도 원서로 다 읽었을 때의 뿌듯함은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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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이 책을 읽고 the war saved my life를 읽으면 이차세계대전의 흐름을 조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아이랑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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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로이스 로리의 the Giver...많이들 추천하는 책인데, Number the stars는 처음 보는데, 웬지 책에 손이 가서 선택했는데, 예상외로 아이가 좋아해서 깜짝 놀랐네요... 극적인 전개가 있다거나, 판타지라거나, 정신없게 하는 사건이 있지 않고 참으로 담담하게 기술을 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엇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의외였어요... 내용은 독일의 지배를 받는 시기의 덴마크에서 유대인을 탈출시키는 겁니다... 독일군에게 지배받고 있는 전쟁중에 Annemarie의 친구인 유대인인 Ellen이 잡혀가게 될 위기에 처하자, Annemarie의 가족은 Ellen을 대피시기기 위해서 Annemarie의 삼촌의 집으로 갑니다. Ellen과 다른 유대인들을 함께 스위스로 탈출시키는 내용입니다... 마침 아이가 일제의 지배를 받는 시기의 한국에 대한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미루어서 잘 짐작하리라 생각했는데, 몰입해서 잘 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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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흡입력도 좋아 단숨에 읽게 만들어요.
나치 치하의 덴마크에서 유태인들을 탈출 시키는 내용인데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장면은 없습니다.
초고~중등 정도 아이들 수준에서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배우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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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사전정보 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책이 끝나있을만큼 긴장감과 속도감이 있습니다.아이드에게 읽히실때는 단어 수준 보다는 세계 2차 대전이나 나치, 유태인등에 관한 배경지식을 미리 만들어주시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할것 같아요. 초등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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