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6.24
한글 번역본으로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영어로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다. 홀로코스트, 유태인 대학살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고, 그 긴박한 상황에 대한 표사가 잘 되어있어서 마치 주인공이 된 것처럼 긴장감을 느기며 그 상황에 빠져들어서 읽게 되는 책이다. 책이 다소 두껍지만 꾸준히 시간을 정해서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책 한 권을, 그것도 원서로 다 읽었을 때의 뿌듯함은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도 될 것 같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6.04
이 책을 읽고 the war saved my life를 읽으면 이차세계대전의 흐름을 조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아이랑 재밌게 읽었습니다
2
신고
2019.11.05
로이스 로리의 the Giver...많이들 추천하는 책인데, Number the stars는 처음 보는데, 웬지 책에 손이 가서 선택했는데, 예상외로 아이가 좋아해서 깜짝 놀랐네요... 극적인 전개가 있다거나, 판타지라거나, 정신없게 하는 사건이 있지 않고 참으로 담담하게 기술을 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엇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의외였어요... 내용은 독일의 지배를 받는 시기의 덴마크에서 유대인을 탈출시키는 겁니다... 독일군에게 지배받고 있는 전쟁중에 Annemarie의 친구인 유대인인 Ellen이 잡혀가게 될 위기에 처하자, Annemarie의 가족은 Ellen을 대피시기기 위해서 Annemarie의 삼촌의 집으로 갑니다. Ellen과 다른 유대인들을 함께 스위스로 탈출시키는 내용입니다... 마침 아이가 일제의 지배를 받는 시기의 한국에 대한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미루어서 잘 짐작하리라 생각했는데, 몰입해서 잘 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추천합니다
2
신고
구매도서
2019.06.22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흡입력도 좋아 단숨에 읽게 만들어요.
나치 치하의 덴마크에서 유태인들을 탈출 시키는 내용인데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장면은 없습니다.
초고~중등 정도 아이들 수준에서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배우기 좋은 책이에요
흡입력도 좋아 단숨에 읽게 만들어요.
나치 치하의 덴마크에서 유태인들을 탈출 시키는 내용인데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장면은 없습니다.
초고~중등 정도 아이들 수준에서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배우기 좋은 책이에요
1
신고
구매도서
2017.09.22
사전정보 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책이 끝나있을만큼 긴장감과 속도감이 있습니다.아이드에게 읽히실때는 단어 수준 보다는 세계 2차 대전이나 나치, 유태인등에 관한 배경지식을 미리 만들어주시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할것 같아요. 초등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추천합니다.
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