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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예쁜 그림체가 마음에 들고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 혼자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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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산지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꺼내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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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좋아하는 작가라서 믿고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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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수업하고ㅜ와서ㅜ재밌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글씨가 읽기 안좋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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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이런 기발한 상상력은 어디서 나올까요?
정말 훔쳐오고 싶을 정도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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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잔잔하고 반복된표현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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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잠수네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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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Oliver Jeffers is one of my best writers in picture books, as his books always have a warm feel to it. This book is about a boy and a tree where everything gets stuck. Don't know the reason, but will the boy be able to pull out the things that are s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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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의 일러스트와 텍스트를 좋아해서 한권, 한권 모으고 있어요. 이 책은 나무에 소년의 연이 걸리는데, 그걸 떼어내려고 이거 저거 던지다 사다리도 나무에 끼고, 신발, 고양이에 소년을 도와주러 온 119 소방차... 까지 모두 나무에 stuck 되는 상황이 벌어져요. 기발한 상상력도 재미나고 마지막 결말도 반전?이 있어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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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에서는 아이가 손에 든 연이 나무에 걸리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연을 구하기 위해 신발 한 짝을 벗어 던져보고, 그 신발과 연을 빼내려는 생각에 나머지 신발 한 짝도 던져보고~ 이런 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커져가는 스케일은 입을 떡 벌어지게 할 정도입니다. 그야말로 일이 커져버린 상황~
말도 안되게 펼쳐지는 이 상황에서 아이의 놀람, 웃음은 멈출 새가 없었네요!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전개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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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올리버 제퍼스 작가의 책을 좋아해서 읽기에는 어렵겠다 싶었지만 구매했어요. 나무에 걸린 연을 떨어트리기 위해서 처음에는 신발을 벗어 던지지만 그것마저 걸려버립니다. 그래서 다른 쪽 신발, 문짝, 고양이 등등 온갖 것을 다 던지는데 아이는 그게 그렇게 재미있나 봅니다. 소방대원을 던지는 장면에서는 얼마나 웃던지요. 글씨체가 보기에 편하지 않지만 재미 있으니 어떻게든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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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일단.. 책 내용은 처음에 아이가 연을 날리다가 나무에 탁, 걸렸고...
이 연을 빼내기 위해서 이것저것 다 던져보지만..(상상하는 것 이상의 것들을...)
결론은... All got stuck!! 나무에 싹 -다 걸린다는 내용입니다. stuck!!의 의미를 잘 알 수 있겠죠?
그런데.. 아마 이 책을 서점에서 실물로 보았더라면? 아마 구매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ㅠㅠ
일단 글씨체가 너무나도 알아보기 힘들고.. 알파벳을 익혔다 하더라도... 읽기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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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참으로 황당하면서도, 황당한 이야기이기에 재미있는 책. 물론 그림책을 감상하며 작가가 심어놓은 메세지를 찾아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지만, 독서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재미있고' '흥미로우니까'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해보인 책.
이 책의 메세지? 글쎄. 굳이 찾는다면 뭔가는 찾을 수 있겠지, 하지만 나는 찾지 않으련다. 이 책은 '그저 상상 가는대로' 쓴 책이라고 감히 소개하고 싶다. 어느날 어떤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소년이 하나 등장한다-마침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 소년, 목적 달성하는 순간 유유히 현장을 떠나가버린다. 웃긴 건, '자기 목적 달성하니' 자신이 저질러 놓은 다른 문제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해결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채 현장을 떠나가버린다. 이런 단순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는 책, 어찌보면 소년 참 무책임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제퍼스의 일러스트 때문인가? 그런 뻔뻔하고 무책임하다는 생각보다 '재미있고, 유쾌하다'는 느낌이 들 뿐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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