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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할로윈때 알게된 책이예요. 색깔과 집의 구조와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나오고, 오싹오싹한 할로윈 느낌도 나는 책이어서 항상 10월 시즌이면 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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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특히 그림책을 읽을 때는 작가가 그려넣은 그림 하나하나 표지부터 안에 속지까지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하게 해 준 책입니다. 어두운 숲속에 으스스한 집 한채. 촛불을 밝혀 든 1~4번 생쥐가 그 속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빨강계단, 파랑 창고, 보라색 찬장속에 초록 병 속에서 튀어나오는 beast. 용감한 생쥐 형제들은 이 beast를 쫓아갑니다. 알고보니 5번 6번 생쥐가 벌인 장난이었네요. 그런데 다시 앞으로 넘겨보니 제목 써있는 부분에 눈 풍선이랑 천으로 유령같은 beast를 만드는 장면이랑 그 앞 페이지에 tricks, pranks가 쓰여진 트럭을 타고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기에 이 이야기의 힌트가 있었던 것이죠.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고 글밥도 많지 않고 색깔 표현 익히기에도 좋고 마지막 페이지에 깨알같이 활동도 나와있어서 여러모로 참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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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생쥐 4마리가 깜깜한 집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책 속에서 " In a dark , there is~ "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가 익히기 좋습니다.
책 표지만 보고는 아이는 무서운 책일꺼 같다고 하는데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푹 빠져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오게됩니다~
마지막에는 반전도 있는 책이라 아이와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볼수있습니다.
책 속에서 " In a dark , there is~ "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가 익히기 좋습니다.
책 표지만 보고는 아이는 무서운 책일꺼 같다고 하는데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푹 빠져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오게됩니다~
마지막에는 반전도 있는 책이라 아이와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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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귀여운 친구들이 나와서 눈길을 끌어요… 색깔책들이 대부분 스토리힘으로 끌어내는 책이 잘 없는데 이 책은 재미있네요~ 마지막에 반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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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어두운 숲 속,호기심 많고 용감한 생쥐4마리가 어두운 집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그 집안에는 짙은 빨간색 으로 된 계단 이 있고 그 계단을 내려가면 푸른 지하 저장실이 나옵니다. 그 지하실에서 초록색 병을 발견합니다. 그 병 속에는 괴물이 들어있는데요~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으시시한 분위기의 그림때문에 이야기에 몰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저희 아이는 만화풍에 말풍선도 있고 반전이 있는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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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7
표지른 본 5세 남아가 내뱉은 첫 마디는 이런 무서운 책 안볼래 였어요.
안에 내용이 얼마나 재밌고 반전이 있는지를 후다다닥 전체 페이지를 넘겨서 보여주고선 읽어주었더니
그때부터 연달아 3번을 봤네요.
글밥도 너무 적당해서 같이 제가 먼저읽고 아이가 그걸 따라 읽는데 수둔이 적당하네요.
그림도 쨍하고, 글도 직관성있게 표현되있어서 딱히 해석을 하지않아도 물어보질 않을만큼이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동일 작가 책으로 AR level 확인후에 몇권 더 살까봐요.
웬디북 덕분에 좋은책 구매해서 너무 돟네요. 앞으로도 지속 애용 예정~~~
안에 내용이 얼마나 재밌고 반전이 있는지를 후다다닥 전체 페이지를 넘겨서 보여주고선 읽어주었더니
그때부터 연달아 3번을 봤네요.
글밥도 너무 적당해서 같이 제가 먼저읽고 아이가 그걸 따라 읽는데 수둔이 적당하네요.
그림도 쨍하고, 글도 직관성있게 표현되있어서 딱히 해석을 하지않아도 물어보질 않을만큼이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동일 작가 책으로 AR level 확인후에 몇권 더 살까봐요.
웬디북 덕분에 좋은책 구매해서 너무 돟네요. 앞으로도 지속 애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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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처음에 아이가 그림이 무섭다고 안보려하더라구요. 전 미리 읽어 마지막까지 읽으면 분명 재밌어 할거라 생각하고 좀더 오버해서 읽어줬습니다. 역시 재밌어 하네요! 유령의 정체는 뭐였을까요? 유령의 정체를 엄마와 함께 추리하며 읽다보면 아이는 책 재미에 푹빠질거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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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그림책에 나오는 귀여운 생쥐들로 둘째가 환호한 책입니다.(글보다 그림에 반응 보이는 둘째이기 때문에 그림책을 살 때 그림을 좀 살피는 편입니다.) 이 귀여운 생쥐들이 괴물을 찾아 저택 안으로 들어갑니다. 계단을 내려가 지하실에 들어가면 보라색 찬장 속에 초록 병이 있습니다. 그 안에 노란 눈의 무서운 괴물이 나타내는데 이 괴물의 정체는 대체 뭘까요? 뒷 부분에 그 비밀의 풀리면서 아주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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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이 책은 반복되는 단어 dark가 자주 나오는데 우리 아이는 이 단어는 확실히 알게되었어요 ㅋㅋㅋ 종종 색깔 단어도 나와서 아이들이 반복 구문을 통해 쉽게 단어뜻을 각인시킬수 있어요..약간은 모험과 어드벤처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까지는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꺼 같아요..괴물을 추적해가는 과정이 재미있나봐요, 리딩레벨이 높지 않아 막 혼자 읽기 시작한 초기레벨 아이들에가 적합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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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In a dark , there is~~~요렇게 반복되는 것을 읽더니 아이가
Dark dark tale 책의 구절과 똑같다면서 되게 반가워하네요.
이 책은 생쥐 네마리가 크고 무서운 괴물을 차근차근 쫒아가는 여정을 장소의 변화에 따라 나열합니다. 괴물을 쫒아간다고 하지만 생쥐네마리의 모습과 분위기가 무섭기 보다는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이의 착각일까요? 마지막에 유령의 정체가 밝혀지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Dark dark tale 책의 구절과 똑같다면서 되게 반가워하네요.
이 책은 생쥐 네마리가 크고 무서운 괴물을 차근차근 쫒아가는 여정을 장소의 변화에 따라 나열합니다. 괴물을 쫒아간다고 하지만 생쥐네마리의 모습과 분위기가 무섭기 보다는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이의 착각일까요? 마지막에 유령의 정체가 밝혀지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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