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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상상력을 펼쳐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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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제목에서 짐작 할 수 있듯이 줌 렌즈로 대상을 점점 zoom out하면서 보이는 범위가 확대되어 가는 그림이 이어지는데 작가의 디테일한 묘사와 설정에 감탄하며 몇번이고 넘겨 보게 되는 글자없는 그림책입니다. 닭벼슬에서 시작한 그림은 그 닭을 보고 있는 아이들, 농장, 잡지, 크루즈 배로 이어지는데 알고 보니 이 배도 버스 광고, 이 걸 tv로 보는 카우보이 아저씨도 우표 그림 이런 식으로 시야가 점점 넓어지다 결국 우주 속 하나의 작은 점에 불과한 지구로 끝이 납니다. 거꾸로 넘겨보면 zoom in되어서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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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글자없이 그림으로만 채워져 있는 책입니다~앞에서 부터 봐도 재밌고 뒤부터 봐도 재미있어요~원근법도 느낄 수있구요~그림의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데요 점점 확대되는 그림으로 인해 다음 페이지에는 뭐가 나올까 기대하게 만듭니다~정말 기발합니다 아이가 아이디어 좋다고 하네요~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책입니다~글자가 없더라도 이런 책은 소장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어른이 봐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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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그림 보는 재미가 있어요
글씨 읽으면 보다가 그림만 보니 쉬어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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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를 갖게 해주는 책.
아이를 키우다보면 그렇지 않으려고 해도
옆집아이들이 하는것을 자꾸 궁금해지는데
우물안 개구리로 키울게 아니면 엄마부터가 넓은 시야 다양한 시각을 가져야겠지요
가족모두가 읽고 대화하는 시간 가지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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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글없는 책의 매력을 알게해준 책입니다. 미시적인 시각 거시적인 시각 뭐가 중요하다기보다 다양한 시각이 중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큰 그림도 보고 그 안에도 들여다 보고~ 뭔가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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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이 책을 보니까 인생이 뭔가 싶네요~ ㅎㅎ 점점 시야가 넓어지면서 우주까지 가는데 내가 사는 세상이 전부인것 같이 보여도 전부가 아니구나 싶은 단순하면서도 진리인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 여러가지 생각을 나누면서 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씨는 없고요 그림으로 내용이 쭉 따라가는데, 이런 글자없는 책이 오히려 아이들과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듯 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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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축소판 같아요... 누군가 위에서 보고 있을 것만 같아요. 베르베르의 소설 '나무' 안에 있는 한 편의 이야기가 떠오르는 그림책입니다. 앞에서부터 보고, 뒤에서부터 보면 정말 다른 차원의 세계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에요. 가격도 정말 착해요. 책에 흥미가 없는 남자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는 작가의 상상력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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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너무너무 재밌어요.
앉은 자리에서 3번 연달아 읽었습니다.
(물론 글자는 없으니까 아이랑 이야기하면서 읽었어요)
첫장부터 순차적으로 읽어내려 가면 Zoom In의 효과를 볼 수 있고요.
다시 뒷장부터 거꾸로 앞장으로 읽어내려가면 Zoom Out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첫장의 닭벼슬부터 시작해서 Zoom Out을 하다보면 어느새 우주까지 확장됩니다.
가끔 글자 없는 책을 사곤하는데 실패한적이 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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