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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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영어노출 1년 반된 5세 여아입니다.
최근에 아이가 이 책에서 읽었던 Dam을 종이블럭으로 직접 만들어내기도 했지. 이것도 Knight와 Dragon이 서로 싸워야 하는 존재, 어설프고 귀엽고, 그렇게 둘이 마지막에 화해하는 장면도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용과 싸우는 기사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의 반영 인 것 같아서 이입이 되기도 했습니다. 재밌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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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문장보다 일러스트를 보면서 재미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용 코에서 나오는 불덩이들이 코딱지 같다고 아이들이 엄청 웃느라 배꼽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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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드래곤 좋아하는 아이위해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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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영국책엔 기사나 여왕이 잘 나와요
아이엑 읽어주고 얘기 나누기 좋아요
드레곤과 관련된 여러책을 보고 있는 중에
흥미롭게 본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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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이야기 속에서 dragon을 물리치는 짝으로는 꼭 knight가 등장하지요. 이 책속의 기사와 용은 둘 다 한번도 경험이 없는 초보로서 싸움에 임하기 전에 책을 읽는 것으로 전투를 준비합니다. 기사가 갑옷을 만드는 준비를 하는 동안 용은 꼬리를 휘두르는 연습을 하고 창검을 준비할 때 용은 무서운 표정도 지어봅니다. 서로 모의 전투도 해보고 드디어 결투 신청 편지도 보내는데요. 실전에서는 둘 다 어설프기 짝이 없는 결투끝에 나무와 연못에 처박히고 맙니다. 그 때 나타난 librarian의 아이디어로 둘은 함께 바비큐 식당을 운영하게 되는 신선한 결말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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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드래곤 주제일 때 매번 읽는 책입니다.
이 책은 그림이며 이야기 구성이 정말 깔끔합니다.
글도 쉽구요.
이런책은 안살이유가 없겠죠?
두 주인공의 상황을 한 페이지에 같이 보여주는 형식으로 편집하여, 동시에 우왕좌왕 하는 둘을 지켜보는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재밌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키득키득한답니다.
마지막 반전도 정말 멋진 책입니다. 오늘 아이들 읽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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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TOMIE DE PAOLA의 그림책들은 다 좋은데 글밥이 대부분 많아서 가끔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 도서는 글밥이 적다는 평을 보고 구매를 했는데 정말로 글밥이 적어요. 그래서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고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되는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네요. 그림은 아기자기하고 주인공 용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특히 화나는 표정 연습할 때와 꼬리 흔드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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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토미 드 파올라의 팬이지만 작품이 글밥이 너무 많거나 너무 없거나 해서 책장을 펼쳐서 수준을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마침 이 책은 글밥이 너무 많지 않길래 쓱 봤는데 넘나 재밌네요. 유쾌하고 따스한 토미 드 파올라 특유의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순식간에 책에 빠져들게 해요. 중간까지는 어느정도 예상하면서 읽었는데 마지막 이야기의 결말은 완전 생각하지 못했던 결말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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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기사와 드래곤 이야기입니다. 성에 사는 기사와 동굴에 사는 드래곤은 서로 싸우기 위해 싸우는 방법을 공부합니다. 기사는 성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드래곤은 동굴 속에 자신들의 조상이 남긴 책을 봅니다. 책을 통해 서로 싸우는 법을 배운 기사와 드래곤은 마침내 만나 싸우게 됩니다. 싸우는 기사와 드래곤을 뭔가 불편함을 느끼고 지나가던 아이들이 던진 말에 반전이 일어납니다. 영어책 읽기 시작한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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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개인적으로 토미 디 파올라 책들이 좋아서 찾으며 구입한 책이에요. 보통은 글밥이 많고 스토리가 탄탄한 책들이 많죠. 이책은 비교적 글밥이 적어서 유아들도 읽어주기 좋아요. 싸울줄 모르는 드래곤과 기사의 이야기인데 싸워야만 하는 숙명때문에 각자 싸움을 연구하고 연습하죠. 하지만 제대로 싸움은 되지않고 화해하여 함께 각자의 특기를 살린 식당을 운영한다는 내용으로 끝나요. 가볍게 보기에도 좋고 심도있는 얘기를 나누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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