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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아이의 최애책입니다. 두껍지만 그림이 있고 술술 읽혀서 아이가 두꺼운책을 다 읽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해주는거 같아요. 우리아이는 또 읽고 또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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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책이 너무 멋있어요~~~
안에 스케치가 정말 감동이어요~
스케치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 입니다.
이런책은 소장각입니다 .
그림만 감상해도 아깝지가
않은 책이어요~ ^^
안에 스케치가 정말 감동이어요~
스케치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 입니다.
이런책은 소장각입니다 .
그림만 감상해도 아깝지가
않은 책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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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성경책 두께이지만 그림과 재밌는 내용으로 그 두께가 극복되는 책이에요, 오더블에서 집중듣기로 듣고 있는데, 아이가 아주 재밌어합니다. 주인공의 나이와 같은 5학년이고 마법, 판타지 좋아하는 남아에게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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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독특한 작품이다. 시계 속에서 살아가는 소년 휴고의 비밀스러운 일상이 섬세하게 그려져 처음부터 끝까지 강한 몰입감을 준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영화와 상상력, 그리고 꿈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림만으로 이어지는 장면들이 말보다 더 큰 감정을 전달해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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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아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줄 책들 중 하나로 구입 하게 됐어요. 역시 웬디북 이렇게 좋은 책을 너무 좋은 가격에 구입 하게 돼서 기뻐요. 덕분에 크리스마스 선물이 풍성해 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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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930년 파리 배경으로 이야기는 흘러 갑니다.주인공 Hugo의 아버지는 수리 기사로 박물관에서 일 하시다가 화재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삼촌 손에 이끌려온 Hugo는 기차역 벽 안에 살며 시계를 관리하며 살아갑니다. 아버지가 그리움 마음에 찾아간 박물관 화재 현장에서 자동 인형을 발견하고 기차역으로 가져 오고 인형 몸에 있는 하트 구멍을 보고 맞는 열쇠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잔잔한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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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한참 담아두다가 이제야 구매했어요. 빌려서 잠깐 봤는데 집에 두고 보고싶다고 졸라서 더 미루지 못하고 샀네요 ~ 역시나 잘 보고 안에 그림도 많이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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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기차역 시계탑 뒤에서 살아가는 열두 살 소년 휴고의 이야기입니다. 시계 수리공이었던 아버지가 남긴 수수께끼 같은 자동인형을 고치려 하면서 장난감 가게 주인 멜리에스를 만나게 되는데 그가 바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SF 영화의 선구자였습니다.
꽤 두꺼운 벽돌 책인데요, 삽화도 많습니다. 그런데 흑백의 삽화에 아이가 처음에는 무서움을 느꼈는데 추리소설이 그렇듯 나중에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꽤 두꺼운 벽돌 책인데요, 삽화도 많습니다. 그런데 흑백의 삽화에 아이가 처음에는 무서움을 느꼈는데 추리소설이 그렇듯 나중에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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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도 되었기에
책 읽고 영화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책을 재밌게 봤고
책 두께에 비해 그림이 많고 글도 빡빡하지 않아서 좋아요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