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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책이 너무 멋있어요~~~
안에 스케치가 정말 감동이어요~
스케치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 입니다.
이런책은 소장각입니다 .
그림만 감상해도 아깝지가
않은 책이어요~ ^^
안에 스케치가 정말 감동이어요~
스케치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 입니다.
이런책은 소장각입니다 .
그림만 감상해도 아깝지가
않은 책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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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성경책 두께이지만 그림과 재밌는 내용으로 그 두께가 극복되는 책이에요, 오더블에서 집중듣기로 듣고 있는데, 아이가 아주 재밌어합니다. 주인공의 나이와 같은 5학년이고 마법, 판타지 좋아하는 남아에게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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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독특한 작품이다. 시계 속에서 살아가는 소년 휴고의 비밀스러운 일상이 섬세하게 그려져 처음부터 끝까지 강한 몰입감을 준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영화와 상상력, 그리고 꿈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림만으로 이어지는 장면들이 말보다 더 큰 감정을 전달해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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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아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줄 책들 중 하나로 구입 하게 됐어요. 역시 웬디북 이렇게 좋은 책을 너무 좋은 가격에 구입 하게 돼서 기뻐요. 덕분에 크리스마스 선물이 풍성해 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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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930년 파리 배경으로 이야기는 흘러 갑니다.주인공 Hugo의 아버지는 수리 기사로 박물관에서 일 하시다가 화재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삼촌 손에 이끌려온 Hugo는 기차역 벽 안에 살며 시계를 관리하며 살아갑니다. 아버지가 그리움 마음에 찾아간 박물관 화재 현장에서 자동 인형을 발견하고 기차역으로 가져 오고 인형 몸에 있는 하트 구멍을 보고 맞는 열쇠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잔잔한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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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한참 담아두다가 이제야 구매했어요. 빌려서 잠깐 봤는데 집에 두고 보고싶다고 졸라서 더 미루지 못하고 샀네요 ~ 역시나 잘 보고 안에 그림도 많이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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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기차역 시계탑 뒤에서 살아가는 열두 살 소년 휴고의 이야기입니다. 시계 수리공이었던 아버지가 남긴 수수께끼 같은 자동인형을 고치려 하면서 장난감 가게 주인 멜리에스를 만나게 되는데 그가 바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SF 영화의 선구자였습니다.
꽤 두꺼운 벽돌 책인데요, 삽화도 많습니다. 그런데 흑백의 삽화에 아이가 처음에는 무서움을 느꼈는데 추리소설이 그렇듯 나중에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꽤 두꺼운 벽돌 책인데요, 삽화도 많습니다. 그런데 흑백의 삽화에 아이가 처음에는 무서움을 느꼈는데 추리소설이 그렇듯 나중에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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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책이 엄청 두꺼워서 어려울 거라는 선입견이 있는데요, 사실 그림이 많고 텍스트도 꽉 채워있지 않아요. 영어 수준도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서 챕터북 마치고 소설 잘 들어간 아이들은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멋진 그림들이 가득해서 책장을 넘기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 들어요. 이 작가가 앤드류 클레멘츠 시리즈의 표지도 그렸답니다. 두꺼운 원서에 부담감을 가진 아이라면 이 책으로 친숙해져도 좋을 거 같아요. 책장에 꽂아두면 근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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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처음 영어시작할 때 내아이가 실력이 늘어서 봤으면 좋겠다하는 엄마에겐 꿈의 책이 몇권이 있는데요.이 책도 그중의 한권이었어요. 뭔가 표지부터 아우라가 뿜뿜!! 역시 받아보니 두께에 하드커버에 너무 멋있어서 꽂아놓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는데요. 아이가 첨엔 두께에 겁먹어 선뜻 안 펴보길래 같이 펴보기만 하자고 하고 펴보니 두께에 비해 멋진 삽화가 많아서 이정도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고 보게 됐어요. 생각보다 안 어렵다고 합니다. 이거 읽고 나서 영화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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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품절인 상태라 관심등록해두었는데 마침 품절이 풀려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프랑스어휘가 종종 등장해서 북레벨에 비해 어렵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지만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매우 잘 살린 삽화가 아이의 눈을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두꺼운 책이지만 ar이 크게 높진 않고 삽화 페이지가 꽤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이게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길래 바로 영화로 연결하여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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