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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일러스트와 오더블의 힘일까요?
“이 책은 음원이 너무 좋대~”한마디 던졌을 뿐인데,
너무 고급진 책 외형에 감탄하더니,
택배 받은 날 저녁에 오더블 구매해 3시간 내리 들었습니다.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기쁘면서 놀랍네요.
양질의 일러스트로 구성된 책도 너무 멋지구요,
이 책은 음원 필수입니다.
영화장면이 연상되며 빠져들게 됩니다.
일러스트가 많아 책 두께에 비해 오더블 음원 3시간이면 글밥은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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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4
두꺼운 하드커버 책이지만 그림이 정말 많아서 부담은 적었습니다. 칼뎃콧상 수상작, 뉴욕타임즈 베스트 그림책 수상작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워낙 멋진 그림이라 소장용으로도 손색 없고요. 오더블에 음원도 있는데 효과음도 좋고 흥미진진하게 읽어줘서 집듣으로도 잘 들었습니다. Hugo 휴고라는 제목으로 영화도 있었는데 몰랐었네요. 아이와 주말에 함께 찾아서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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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주인공 위고는 박물관 화재로 아버지를 잃고, 기차역의 시계를 관리하며 살아가는 열두 살짜리 시계지기 소년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잿더미 속에서 아버지가 고치다 만 자동인형을 찾아 수리하다가 그 속에 감춰진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추리 소설입니다. 2007년 뉴욕타임즈 베슬트 그림책 수상작이며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소설책이지만 그림이 정말 많아 책 또한 정말 뚜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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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그림도 멋지고 내용도 좋았어요. 아이 읽어주려고 샀는데 아이 영어 실력이 이 정도가 아직 안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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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8
정말 멋진 책입니다.
책을 받고는 꽤두꺼워서 엄마맘에 살짝 겁이났지만 안을 살펴보니 일러스트가~~~ 아주 그냥 너무너무 멋져서 저도모르게 감탄이 나오더군요.
아이는 책을 받아들고는 두께에 겁내기는 커녕 호기심가득한 눈으로 안을 보더군요. 다음날부터 바로 집중듣기 시작했구요, 그림을 즐길수있게 효과음을 잘 넣어줬기에 그림도 즐기고 소리도듣고 너무 즐겁게 보고있네요^^
듣기 다하고나면 바로 읽어볼꺼라며 책에대한 사랑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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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
대박이었습니다. 단계가 높은 것에 비해 아이에게는 쉽게 받아들여지는 책인 듯 합니다. 그림이 많고 글자가 크니까 만만하게 느껴졌나봅니다. cd가 있으면 함께 들으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는 영화도 찾아 보여주려고 합니다. 한 권쯤은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칼데콧 수상작으로 작가인 브라이언 셀즈닉은 앤드류 클래먼츠의 스쿨시리즈 일러스트를 그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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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초등 5학년 아들과 책으로만 읽고 , 영화로도 나왔다는데...아직 영화는 못 보았네요. 영화로도 꼭 보고싶은 이야기~. 아주 두~꺼운 하드보드 커버로 되어있고, 안에 내용과 그림은 흑백입니다. 글밥이 많은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가 않고 한장 한장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소설이랍니다. 글로 읽는데도 장면 장면이 영화보듯 굉장히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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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이 책은 겉모습으로도 훌륭합니다. 두툼한 두께에 멋진 표지와 종이질도 좋지요. 영화로도 만들어졌지만 책만 보아도 영화 한편 보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져 있답니다. 반 정도가 그림이어서 엄청난 두께감에서 오는 압박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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