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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이 책은 워낙 인기가 많다는 소리를 듣고 한번 읽어보고 싶다 생각하여 시리즈 한 권을 읽어보고선 나머지 두 권도 다 읽게된 시리즈입니다. 팝업북이라기 보다 여러 플립 플랩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인데, 보통은 플립 플랩이 한 쪽 면만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시리즈의 경우 플립플랩 앞면, 뒷면이 모두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더 신기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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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이 시리즈 책 셋 다 보여줘봤는데, 반응은 Is there a god in the book? -> There are not cats in the book? -> Is there a god in this book? 이 순서로 좋아하네요. 엄마가 보기엔 영어 자체는 쉽지만 아이가 책과 같이 호흡하는 느낌이라서 즐기고있는 느낌이 들어서 셋다 정말 괜찮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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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빨강 노랑 파랑 까지 결국 다 사게 되네요. 셋다 내용이 재밌어서 한권 읽으면 다 가져와서 읽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세 고양이가 여행을 떠나게 되는 내용이에요. 이제 우리 떠난거야? 안보여? 이런 부분들이 아이로부터 웃음을 자아냅니다. 세 고양이가 보낸 엽서냐며 자기한테 온 엽서라며 즐거워하는 아이 모습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이렇게 엄마도 나누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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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이것과 시리즈인 노랑색 책이 집에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뒷 페이지와 다른 책 두 권도 나와있는데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이번에 구입해봤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 이렇게 있는데 빨강은 품절이라서 구입을 못했어요. 처음부터 그냥 세 권 시리즈로 샀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이기 때문에 고양이 나오는 책들은 거의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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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팝업북 형식으로 되어있지만, 작가만의 창의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이 책에는 총 3마리의 고양이가 출연하는데, 모두가 세계 구경을 하고 싶어서 해당 책에서 나가고 싶어해요. 독자에게 계속 자신들을 도와달라고 합니다. 이렇게 독자에게 말하는 형식이라 아이가 책 속의 고양이들과 대화하는 것 같아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시리즈로 되어있는데 3권 모두 아이가 몇 번 볼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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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고양이가 있어야하는 책
책 상세내역으로만 봤을때는
그림이 조금 정신없지 않을까 고민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익살스러운 그림체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한권만 맛보기로 구입할까 세트 구입항까 고민하다가
3권 같이 구입했습니다
한권읽기시작하면 나머지 책들까지 모두 읽어달라하네요
밤늦게 읽기시작하면 엄마가 조금 피곤해질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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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9살. 한글책 중학년 수준을 가뿐히 넘는 아이가 영어그림책을 읽어야 할 때 얼마나 재미가 없을까요. 그런데 이런 책 또 없냐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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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이 책은 두고두고 오래 봐도 멋질 책이에요~~
어른인 엄마가 봐도 이렇게 멋지니까요 ^^ 세 고양이의 일탈인데요 작가님이 천재같아요 ㅎ 우선 너무 재밌고 기발해요~ 아이가 함께 고양이들을 위해 소원을 빌어주면서 너무 행복해 하네요. 세상을 돌면서 세상 구경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새로 사귄 친구도 만나게 되고... 독자가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경험하는 신세상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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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Viviane Schwarz 작가는 이번에 처음 알게된 작가입니다~
옆집에서 추천해준 책입니다~ 가격이 만만치않아서 구매를 망설여졌었는데.. 책은.. 다 값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시리즈 있는거 다 샀어요~
아직 딸아이에게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제가 먼저 반했네요~ ㅎㅎ
고양이들이 책 밖 세상을 구경하고 온다는 내용인데요~
정말 기발하고 재밌어요~ 딸아이도 재밌어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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