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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닥터 수스 책들은 파닉스 공부하기 좋은 책이에요. 그림체 때문에 호불호가 있지만 저희집 어린이는 워낙 어릴때부터 접해서 그런지 개의치 않네요. 작가가 만들어낸 단어들을 따라 읽다보면 리듬을 타게 되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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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닥터 수스는 과연 언어의 천재일까? 'Green Eggs and Ham'은 심술쟁이 아저씨에게 초록 계란과 햄을 권하는 샘(Sam)의 이야기이다. 쉽고 간단하게 영어 문장의 구조를 익히고 재미까지 있는 고전 중의 고전,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평할 수 있다. 여러 페이지에 걸쳐서 반복되는 문장에는 놀라운 운율이 숨어 있어서 스토리를 더 풍성하게 만들며 책을 읽는 내내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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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닥터수스가 자신의 친구와 내기를 했다고 합니다. 50개의 단어로만 이야기를 짓는 것으로, 그래서 탄생한 책이 바로 이 그린 에그와 햄이라는 책이지요. 제한된 영어단어를 쓰고 있지만, 여느 그림책만큼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계속하여 샘은 초록색 달걀과 햄을 권유를 하지요. 권유하는 방식도 너무 끈질겨서, 별 이상한 이유 다 들어가면서 권유를 해서 그 부분이 정말 웃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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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The boy named Sam tries to feed someone "Green Eggs and Ham", but he refuses constantly. This is a fun rhyming book about weirdly colored Green Eggs and Ham that Sam says it is reaaally tasty. Will the someone eventually try the Green Eggs and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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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이 책은 아이의 영어 발화에 1등공신이기에 몇번이고 칭찬해도 모자른 책입니다. 두 캐릭터가 나오는데, 한명은 초록색 달걀과 햄을 권유하고, 다른 이는 이를 권유받는 자이죠. 계속 먹기 싫다는데, 끈질기게도 먹으라먹으라 하는 1인. 결국 '초록색'이어서 맛없을 것 같던 음식을 한입 먹게 되는데, 웬걸 너무 맛있는게 아니겠어요. 라임도 천재적이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던 편견을 깨는 모습에서 배울 점도 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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