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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혼자 옷입고 벗는 것에 재미들린 두돌아이가 이 책을 좋아해요 하마캐릭터도 귀여워서 딱 좋으네요 의류에 관한 여러가지 것들을 알 수 있어서 재밌네요 같이 읽다보면 저도 같이 즐거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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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엄마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음원도 좋구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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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색감도 이뿌고 다양한 옷들이 나와서 둘째 딸과 보기에 즐거운 책이었어요..
역시 닉샤렛 작가의 그림책은 아이들과 엄마의 눈을 모두 즐겁게 해주는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도 나오고, 옷들이 함께 나와서 보는내내 너무 즐거운 책입니다.
동물과 옷을 모두 배워볼수 있어요..
고릴라, 고양이 얼룩말, 돼지, 바지, 가방 모자, 치마 등등의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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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외모에 관심 많고 옷 갈아입는 거 좋아하는 우리 딸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처음 영어 동화책 접할 때 단순하면서도 내용이 길지 않고 그림이나 색감이 쨍 해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래서 이 작가 님 책 시리즈들을 모두 골라 쭉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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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마지막 장에 동물들이 옷을 다 제대로 잘 입었다는 걸 알아채요. 보자마자 닉 샤렛 작가님의 그림인지 단번에 알아요. 선명하고 쨍한색, 컬러풀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나 봐요. 동물들이 나와서 옷을 입어보는 책입니다 꽉 끼는 옷도 있고 큰옷도 있고, 여러 동물들이 옷을 입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찾는 재미가 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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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그림이 넘 귀엽죠.
엄마표 영어 처음에 꼭 들여야 할 책입니다.
노부영 음원도 넘 좋구요.
[옷들이 많이 있어! 입어보자.
우리는 아마 이걸 살 수 있을꺼야.
타이거는 셔츠를 입었어요
치타는 스커트가 좋았어요
하마가 모자를 썼네요
가디건은 고양의 것이네요.
낙타는 코트를 찾았어요,
anorak 파카,(모자달린 가볍고 짧은 재킷)은 염소꺼예요.
두꺼비의 트랙슈트는 너무 커요.
이 청바지는 돼지에게 너무 껴요
얼룩말의 지퍼는 꼈어요
이건 맞지 않아. 오리가 말해요.
애벌레의 신발이네요. 고릴라의 슬리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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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도서관에서 시디와 함께 빌려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시디까지 구입한 책입니다. 핑크빛 배경에 커다란 하마와 작은 모자 표지에 안에 내용도 요란한 그림에 문장도 짧아서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은 음원을 받드시 같이 들으셔야 합니다. 중독성이 있어서 하루종일 hippo has hat외치고 다니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도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각인이 잘된다는 것겠지요. 동물들이 옷을 입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의문도 해소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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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역시 닉샤렛이죠 저희집 대박 작가예요 잠수네 프리스쿨 2단계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꼭 음원과 함께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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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저는 픽토리의 씨디를 주로 출퇴근 길에 아이에게 잠깐씩 들려주고 익히게 하는데요.
이 책은 아이가 쉽게 노래를 통해서 다 외우더라구요.
다 외우고서는 저한테 자랑도 하며 노래를 불러주셨으니...
저한테는 돈 안아까운 책 중의 하나입니다.
그림 색감도 좋고 자연스럽게 의상을 영어로 익히게 되었어요.
노부영이나 픽토리 시리즈 좋아하시는 분은 이것도 들이면 좋으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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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옷 관련 단어들과 동물들에 관련된 단어들을 익힐 수 있고 시디를 들으며 노래와 함께 보니 어려운 문장이 나와도 그냥 그림이랑 노래랑 들으면서 넘어가고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색감도 진하고 그림들도 귀엽고 옷 입자 옷 벗자 모자 쓰자 등등 영어로 이야기를 하면 알아듣고 행동으로 보이니 효과적인 것 같아요. 아직 문장으로 완벽하게 발화를 하지 못하지만 꾸준이 들려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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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재미있는 ~ 라임을 맞춘 글과 귀여운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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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줄리아 도널슨과 닉샤렛의 콜라보 책~ 줄리아 도널슨의 특징은 라임을 강조한게 특징이라고 하네요~ 책을 보면 어떻게 그렇게 라임을 잘 맞췄는지 경탄을 자아내게 하는... 닉샤렛의 그림은 밝고 또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그림책을 잘 그리는 작가로 너무 유명하고요~ 하마도 어찌나 귀엽게 표현하는지... 엄마가 맘에 드는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이 파티에 가기위해 옷가게에 가게되고 거기서 벌어지는 우스꽝스런 동물들의 행동이 아이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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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Julia Donaldson 책답게 라임이 살아있고 닉 샤렛의 귀여운 그림도 재미에 한 몫하는 쉬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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