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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어디선가 추천받아 산책이었는데 귀여운 미니북에 다양한 촉각과 후각까지 아이에게 흥미유발할 내용이 가득해서 재밌었던 책! 아이가 돌즈음 샀던 것 같은데 4살이 된 지금도 가끔 볼 정도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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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촉감 놀이에 까꿍놀이도 할 수 있는 책인데..
토끼를 쓰다듬을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부드럽고 좋아요.
첫째의 나름 최애 책인데 ㅋㅋ 돌 지난 둘째도 좋아라 하더라고요.
좋아하면서도 아직 힘조절이 안되서 일부 페이지는 찢기기도 했지만 ㅠ
여튼 커서도 좋아하고 어려서도 좋아라 하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책이에요.
내용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수준이고요.
영어 노출 초기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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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첫 아이 돌 전부터 사서 오랫동안 잔잔하게 노출시켜주었어요. 그림이 모두 간결하고, 내용도 간결해서 단순하게 보여주기 좋아요. 향이나 촉감놀이처럼 느낄 수 있는 책이라 더욱더 소장 가치가 있어요. 소녀 감성의 토끼의 보들보들 느낌을 한껏 느껴볼 수 있는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입문용으로도 좋지만, 그냥 소장용으로도 손색없는 귀요미 영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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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아기가 돌도 훨씬 전부터 거의 유일하게 잘 봐주던 책이에요^^
Peekaboo, 손가락 반지, 부들부들한 bunny의 촉감, 꽃 향기, 버튼소리 등 오감을 다 자극할수있는 experience 를 주는 책이에요.
한동안 매일매일 반복하며 잠자리 독서해줫던거같아요 ㅎㅎ
추억이 많은 책이라 4살인 지금도 종종 꺼내서 보고 있어요.
돌전부터 두돌정도까지는 정말 잘 봤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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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8
이 책으로 울애기 많은 걸 배웠어요. 9개월쯤이었는데 피카부는 물론 쓰담쓰담, 킁킁 빠이 까지 ㅎㅎ 너무 좋아해서 앞장 뒷장이 찢어져버려서 두찌도 태어나는 겸 보드북으로 사려구요. 이 책으로 아이랑 쪼꼬미 시절 많이 놀았던 터라 나중나중에는 엄마 추억의 책이 될 것 같네요 ㅎㅎ 미니북도 하나 더 사서 쟁여두고 싶을 만큼 너무 너무 애착이 갑니다. 얼집 다니기 시작해서 친구 생일 선물 준비하란 알림에 이 책부터 떠올랐는데 만0세 반에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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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유아들을 위한 영어 촉감 그림책 !
촉감책이면서 동시에 독자가 참여하게 하는 책이다.
토끼를 만져 보라고 하며 토끼의 부드러운 털의 촉감을 경험하게 해 넣았다. 아무리 영어책에 관심이 없거나 거부감을 가지고 있거나 책 자체를 아이라도 관심을 안 가질 수 없게 만든 책이다.
아빠의 턱 수염을 만져 보라고 하는데 진짜 꺼끌거리는게 아빠들 수염 만지는 촉감과 유사하다.
까꿍 놀이를 하게 조금만 천을 들쳐 보게 하고 진짜 얼굴이 보이는 거울이 있으니 어찌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동일작가의 다른 촉감책들도 있는데 일시 재고 부족 이라 함께 구매를 못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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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나온지 정말 오래된 고전 중의 고전책이죠. 향기도 나고 반지에 손도 끼워보고 수염도 만져보고 책속의 작은 책도 넘겨보고... 놀이북으로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작은 사이즈라 돌 무렵 아이들도 잘 넘겨보고 하기에 무리 없어보입니다. 돌 지나서 구매해서 처음에는 그다지 반응이 없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더 잘 가지고 노네요. 두돌 지나니 어쩌다 한번씩 봅니다. 책이 많아지기도 해서 눈에 안들어오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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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내용도 쉽고 안에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수 있고 또 향기도 나고 재미있게 놀기 좋은 책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예뻐요~ 사이즈가 정말 손바닥만해서 인형놀이하면서 인형한테 책읽어주고 놀더라고요 ㅎㅎ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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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귀여운 동물과 조작북을 좋아하는 7살 아들이 한동안 끼고 살던 책입니다. 영어 초보라 샀지만 너무 아기책이라 시시해하지 않을까 했는데 기우였어요. 오히려 시리즈를 더 사달라네요. 귀여운 거 좋아하면 일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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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표지만 봐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그 책! 스토리가 있는 한글책에 빠진 33개월 여자아이에겐 시시한가?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보들보들한 토끼털, 향기가 나는 꽃,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반지 등 어른인 제가봐도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 책인데 아이는 그리 열광적이진 않네요. 책에 나오는 아이들 처럼 까꿍놀이 할때쯤 보여주었더라면 좋았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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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생각보다 많이 작은책! 책자체는 귀여운데 아기가 많이 좋아하진 않네요
유명한 책이라 샀는데 좀더 노출해봐야 할것 같아요
아주 어린아기때 보면 더 좋을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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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여아들의 정서를 자극하는 귀염 서정적인 그림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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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너무 너무 귀여운 촉감책입니다. 저희 아이도 좋아했지만 저도 반해서 여러 번 보았어요.
보들보들한 하얀 털도 좋고 나오는 토끼도 귀엽고 별 다섯 개가 모자랍니다.
좋은 향기도 나고 까꿍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여자 아이들은 정말 다 좋아할 것 같고 저희 애는 남자 아이인데도 자주 꺼내 오더라고요.
요즘은 아이가 많이 커서 잘 안 보는데 이 책만 보면 옛날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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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아기가 이 책은 생각보다 안좋아했어요.
피카부 하는 부분에선 울기도 ^^:::
시간이 한참 지나도 안꺼내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ㅜ
엄마가 보기엔 예쁜거 같은데 말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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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2003년인가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매대에서 이벤트하던 pat the bunny! 사가지고 가자마자 읽어줬더니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그당시엔 팝업북도 많이 없었고, 행복한 기억을 주는 특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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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형태도 특이하고..
더군다나 향기까지 난다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소녀취향 엄마 마저도 탐이 나는 책이네요..
다른 영어책들은 그냥 읽어줬는데, 이건 특별하게 선물처럼 전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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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추천을 많이 받았지만 첫애만 있을때는 구입안했는데 이번에 구입했는데 좋네요.
책은 작은 사이즈라 둘째에게 읽히면 될 것 같고 특히 향기나는 책에서 첫째 아이가 엄청 신기해하더라고요.
이벤트 기간에 사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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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일단 받아보면 한손에 잡히는 너무 작고 이쁜 책이에요~ 이 책이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이쁜감성 가득하고 내용 아기자기 하고 러블리 자체에요~ 보자마자 향기맡고, 털 붙은데 촉감 확인하고, 거울보고..아이 어릴수록 사주면 참 좋을책이에요.. 초등 아들한테 먹힐까 의심했는데..아직은 요런것도 좋아해 주는걸 보니 어찌나 귀여운지요ㅎㅎ 단어도 적당히 있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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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11갤딸이 젤좋아하는책이에요
촉감책도되고 향기나는페이지도있고
지루하지안ㅁ게 적당히조작할수도있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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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전에 샀던 책 중에 I'm bunny 란 긴 책이 있었는데 그 책에서 bunny 란 단어도 알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먼저 만지고 느낌을 느끼고 작은 책 속에 또 다른 작은 책도 있어서 조작하면서 즐겁게 보는 책입니다. 그리고 bunny 가 귀여워요 사이즈는 정말 작아요 하지만 그만큼 또 귀여워요. 책 배송이 케이스로 와서 놀랐습니다. 즐겁게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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