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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설명대로 아주 작은 사이즈예요. 근데 아이가 들고다니기 좋을 것 같아서 큰 사이즈 책보다 이걸로 구매했어요. 생각대로 아이 손에 쏙 들어가네요. 촉감책이랑 비슷해요. 까꿍놀이, 털 만지기, 반지에 손가락 껴보기 등 활동할 수 있어요. 특히 향기나는 페이지를 제일 좋아해요. 매번 그 페이지에 코박고 냄새맡아요ㅎㅎ
문장들도 간결하고 어렵지 않아서 유아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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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아가아가한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도 좋을꺼 같아요^^ 우리 아이는 아가아가는 아니지만 ㅋㅋ 35개월 아이에게 귀겨운 느낌을 주고 싶어서 놀이북처럼 가지고 놀길.바라며 구매했습니다. 다행히 좋아하네요^^ 책은 작아요 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입니다. 흔히 돌 전에 접하는 촉감책 같은 느낌이에요. 향기까지 나는 향기책 포함이요 ㅋㅋ 더 어릴때 알았으면 진즉 사줬겠어요. 하지만 이미 촉감책은 필요없으니 패쓰~ 하기엔 아까운 책이네요. 들고다니며 자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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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딱 손바닥만한 크기로 귀여운책 이네요.
찢어질거같아 조심히 사용해야겠어요.
5개월아기 읽어주는데 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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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귀여운 토끼를 토닥이고 냄새도 맡아보고 할수있는 촉감책입니다. 스프링책인데 책이 좀 작은 편이예요. 여러가지 촉감을 느낄수있고 냄새 맡는 부분에서는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특히 두명의 아이가 나오는데 누가 ~ 해요. 너도 ~ 할수있니? 이렇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합니다. 동작에 대한 간단한 어휘를 배우고 직접 해볼수있어게 해주어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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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지금 10개월인데요 직접해볼수 있어서인지 너무좋아해요 버니도
만져보고 반지구멍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마지막 삑삑이를 제일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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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특히 거울보는 페이지젤 좋아해요. 잘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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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책을 받아 보고...생각보다 너무 작은 사이즈에 조금 실망했었던 책이네요.
하지만 책 내용은 너무 좋답니다.
울 아들 애기 때 끼고 살던 책 중 하나예요.
문제는 조작해서 보는 책이여서 금방 찢어지고 헤지고 잃어버리고...ㅠ.ㅠ
지금은 그저 책 형태만 겨우 유지하고 있답니다 ㅡ.ㅡ;
직접 만져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 흥미를 끌어서 더 좋아요.
애기들의 일상 생활과 관련 있는 내용이고 문장도 짧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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