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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따뜻해지는 그림이 너무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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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아이가 저학년때 정말 좋아했던 책입니다. 단어가 살짝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아이가 읽어달라고 밤마다 했던 책이에요. 어린 아기때가 생각나는지 이 책에서처럼 뽀뽀해달라, 안아달라..매번 밤마다 읽으면서 그렇게 해 달라고 했던 책이에요. 아이한테 애착이 높은 책이어서 오랫동안 집에 두었다가 얼마전에야 아는 집에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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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책 내용이 재밌고 그림이 귀여워서 저희 아이는 꾸준히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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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원서읽기시작단계에 좋을거같아요. 그림체가 예뻐서 여러 권 사모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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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카렌카츠 책은 아이가 어렸을 때 들였어요.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애기일때 더 많이 읽어주지 못한게 아쉬운 책이지요.
이제 7세가 된 둘째도 아직 잘 보는 책입니다.
보드북인데 표지나 본문이 입체거나 팝업도 조금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아이가 보고 있어요.
그림체와 색깔이 선명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지요.
문장은 단순해서. 어릴때 단순한 문장 많이 노출해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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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동글동글한 그림의 가분수 아이들 모습이 Karen Katz 작가의 작품인 걸 한눈에 알게 하네요..
아이도 귀여운 그림이 좋은지 Karen Katz작가의 작품을 어릴 때 정말 열심히 봤어요.
Where is baby's belly button? 책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내용은 눈, 코, 손, 입, 발, 배꼽이 어디 있나
물어보고
플랩을 넘기면
어디에 있다....이런 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신체명칭을 재미있게 가르치기에 그만인 것 같아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우리 아기는 어디있지?
라고 하고 플랩을 넘기면
이불에 숨어있는 아기가 나옵니다....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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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둥글둥글한 그림에 가분수의 얼굴이 무척 귀엽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카렌 카츠의 책들입니다. 카렌 카츠...우리 아이가 아기였을 때, 정말 좋아하고 무한 반복해서 보고 또 봤던 책들이에요. 내용은 단순해서 외려 문장들을 쉽게 익히는데 더 도움이 됐어요... 우리 아이.. 정말 열심히 잘 봤어요..^^ 아이들 그대로 안고서 똑같이 따라하기 좋은 동작들도 많아서 아이랑 같이 책을 보면서 똑같이 해주곤 했더니, 우리아이는 더더욱 좋아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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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2
역시 캐런 카츠 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영어 접할때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처음에 그림이 제 스타일이 아닌지라 고민했었는데 원색의 그림이라 그런가 아이는 생각보다 아주 좋아했구요. 팝업 부분도 예상처럼 즐거워 하구요. 아기를 위한 책이라고 내용이 없는게 아니라 적당히 필요한 내용에 적당한 글밥이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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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0
네살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를 노출해주었는데요.. 주로 읽어주었던 책이 에릭칼, 앤서니브라운 엄마아빠시리즈, 그리고 바로 카렌카츠 그림책입니다.플랩북 형식으로 아이의 흥미를 끌기 충분했고,, 영어책을 거부하지 않게 도움을 준 책이기도 한데요..엄마눈에는 그림이 유치하고 만화스러워서 별로였는데..아이들은 아주 좋아했어요. 둘째도 잘 읽고 있습니다. 어떤책을 읽어줄까 고민하시는 분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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