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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음식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 책 보여주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피자로 분수개념 익히기 딱 좋은 수관련 그림책이예요
집에서 피자 먹을 때 이 책에서 본 것을 같이 써먹으면
기억에 더 오래 남겠죠?
케익하나를 왜 Whloe cake으로 표현하는지 거기에 더 나아가
케익 한 조각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면 확장되고 더 즐겁게
알아갈 수 있을것 같네요~
일상에서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개념이니 꼭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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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수학 분수 개념을 그림책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전체, 절반, 1/3, 1/4에 대한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다. whole, halves, thirds, fourths로 영어 단어를 알수 있고,
실제적으로, 피자, 빵, 옥수수, 바나나 등을 나누어 가면서 그 표현을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그림과 영어로 단어 뜻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수학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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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별 기대없이 산 책인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좋아해서 의아했던 책이에요ㅎㅎ 아무래도 먹음직스런 음식이 그림도 아닌 실사로 나와있어 그랬던 것 같기도 하구요~^^ 엄마입장에선 분수 개념을 영어로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다는 면이 맘에 들었네요. 정말 쉬운 책이라 이 책 몇번 읽으면 금방 외워버릴 거에요. 그리고 뒤에 실제 요리법이 나와있어 활용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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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분수에 대한 책을 찾다가 발견했는데 사고보니 이미 좋은 책으로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분수에 대해 누가 봐도 한 눈에 알 수 있게 직관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좋아요. 특히 피자가 표지라서요 ㅎㅎㅎ
아이들이 분수를 1/2은 뭐, 1/3은 무엇, 1/4는 무엇 이렇게 외우면 다소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텐데 시각적으로 눈에 담을 수 있게 해주면서도 페이지 구성이 단순해서 훌훌 넘기며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게 장점인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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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이 책을 통해서 분수라는 개념을 조금이나마 접한다고 해서 사봤습니다. 단순한 그림에 단순한 글자 몇개가 계속 반복됩니다. 당연히 영어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끔 되어 있네요. 그리고 내용도 무척이나 짧습니다. 심심할때 보거나 이책 저책 많이 보다가 중간에 껴서 볼 수 있는 용도... 그 정도에 제격인 책으로 보입니다. 음식도 별미를 찾잖아요. 그것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책을 접하는 아이라도 중간에 이런게 하나 껴 있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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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전부터 장바구니에 담아뒀던건데 ...아이가 분수를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책으로 접하면 좋겠다싶어 구매했어요.스토리가 있는게 아니라 딱 단어만 있네요^^;; 그래도 그림으로 분수에대해선 확실이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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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아이가 숫자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책을 계속 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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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구입한지는 좀 몇개월됐는데 어려워서 이제야 읽어줬어요. 아이가 요즘 분수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서 읽어줬는데. 그림만으로는 설명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수학이 약해서 그런지 글로 이해하고 설명해주려고 하기엔 좀 어려운 면이 있네요. 그래도 주변에서 볼수 있는 피자나 쿠키나 음식등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책 읽고나서 음식먹을 때 아이가 분수가 생각나나봐요 이건 반이고 2분의 1은 half 다 전 이정도만 아이가 익힌것에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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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잠수네 프리스쿨 1단계 책이예요.

한글로도 아직 분수는 모르지만
겸사겸사 알려주려고 구매해 보았는데
역시 글밥이 적은데다 음식 사진과 레시피까지 있어서인지
흥미있게 보았어요.

이제는 아이가 영어로도 한글로도 분수를 이해하는 것 같고
'엄마 내가 1/4 쪽 먹어요~' 하는 등 실생활에서도 가끔 써먹기도 해
효과는 톡톡히 본 책입니다.

책 뒤의 조리법도 아이가나중에 같이 만들어보자고 하는 등
요리책 같은 의외의 면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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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숫자에 대해 익힐 수 있고 친구와의 찐한 우정(?)도 볼수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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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그림이 아니라 사진이에요 음식과 아이들 사진으로
구성되어있고 짧고 굵게! 메세지 전달해주는 책이네요 흥미끌기용으로 좋아요 아이가 피자책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장엔 레시피도 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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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맛있는 음식을 아이들과 나눠 먹는 것을 통해 나누기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처음에는 음식이 나눠지지 않은 전체의 음식을 보여주고 다음 장에 점차 나뉘어 지면서 Halves(1/2), Thirds(1/3), Fourths(1/4) 등의 분수와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근데 음식이 나오다 보니 제사보다 젯밥이라고 음식 맛잇겠다고 한다. ㅋㅋ
책 마지막의 딸기타르트는 책에서 지금막 튀어나왔으면 좋겠다며 군침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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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때 이 책이 글밥이 거의 없길래 사줬더니 어렵다고 안 읽는 다고 했습니다. 그 생각이 깊게 박혀서 인지 절대 꺼내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영어 좀 배우고 나서 꺼내 보여줬더니 엥? 안 어렵네? 그럽니다. 단어 3-4개만 나와서 쉽고 간단하게 분수 조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큼지막한 그림에 단어 하나만 나오니 아이도 쓱쓱 읽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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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진짜 재미있고 유익해요. 아이가 엄청 좋아하고 특히 숫자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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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겉으로 봐서는 피자를 나누어 먹는 책 같지만, fraction을 공부하는데 아주 좋은 책입니다. 두조각, 세조각, 네조각으로 나뉠 때마다 사진으로 주인공들의 표정으로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영어동화책으로 수학을 자연스럽게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보기 쉬운 바나나, 머핀, 피자등이 친근감을 주고 책 말미에 머핀등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고도 알찬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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