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7.01
귀여운 책이에요 유치에서 초저까지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5.29
수박 좋아해서 샀는데 역시나 좋아해요. 의성어 이런게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수박수영장 책 좋아하는데 연달아 수박책 꺼내오면 집중해서 봅니다.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03
작은 씨앗 하나로 커다란 상상을 펼치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걱정이 점점 과장되며 이어지는 전개는 아이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내고, 특유의 리듬감 있는 글과 표정 가득한 그림이 웃음을 더한다. 불안을 웃음으로 풀어내는, 읽을수록 즐거운 책인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03
효린파파 추천으로 사봤습니다 색감도 좋고 재밌게 재밌게 잘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26
워낙 유명한 책이라 바로 구매~
저희 아이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책 ㅎㅅ
신고
구매도서
2025.10.11
내용을 예측하며 보았어요 재미있게 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27
올 여름 추천도서로 선정했어요. 수박씨를 삼킨 악어의 엉뚱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예요. 귀여운 초록색 악어와 빨간색 수박과 검정색 씨앗의 색의 조화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밝고 유쾌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에 공감하고 자극할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7.10
아이 최애 과일이 수박인데 그래서 그런지 반복해서 보고 재미있어 합니다
ㅋㅋㅋ
모두들 공감할만한 내용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02
The watermelon Seed! 여름하면 꼭 읽게 되는 책이에요~ 애들이랑 이 책읽으면서 count the watermelon seed 도 하고, 그리고 수박수영장이랑 연계해서 수박파티도 하면 너무 좋답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4.08.02
수박 먹기 전에 읽고~ 먹고 나서 읽고~ 먹으면서 읽고~ 여러번 읽었습니다.
어릴 때 한번 쯤 해봤던 상상. 수박먹다가 수박씨를 먹으면 배에서 수박이 자라는게 아닌가? 걱정했던 제 어린 시절도 생각나구요. 수박 먹으면서 보면 아이도 정말 재밌어해요.여름에 읽히려고 겨울에 미리 주문 해놨다가 초여름 되고 부터 한번씩 읽고 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은데도 스토리가 재밌어서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신고
2023.04.19
보드북이고요.
아직 아이가 영어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수박을 좋아하고 친근한 표지 덕분인지 스스로 책 열어서 읽는 척 놀이하고
읽어주니 재밌게 잘 읽더라고요.
역시 유명하고 인기 많은 책이라 실패없었어요.
주변에도 추천 많이 할거 같아요.
신고
2023.03.15
수박만 보면 생각나는 그림책이네요. 커다란 악어와 수박속살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표지가 눈에 확 띄지요. 전체적인 그림도 악어와 수박 그리고 수박씨가 전부라 핑크,그린,검정색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박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악어가 수박씨를 삼키게 되고 뱃속에 수박이 자랄 것만 같은 상상속에 온갖 걱정을 하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여름에 수박을 먹으면서 수박씨 멀리뱉기 놀이도 해보면서 함께보면 제격이겠죠?
신고
구매도서
2022.07.28
여름이면 생각나는 수박. 딸아이가 수박을 참 좋아하는데요,
수박을 좋아해서 관련도서로 구매했던 책입니다. 특히나 수박 씨앗을 먹고 전전긍긍하는 악어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집에 악어인형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악어 인형과 수박장난감으로 함께 놀이하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신고
2022.06.14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수박이예요. 수박을 주제로 읽으면 좋겠다 싶어 들였는데, 이 책 스토리도 심플하고 재미있습니다. 등장인물은 악어와 수박 단 두명! 수박을 맛있게 먹던 악어가 씨를 삼킨 뒤로 이상한 상상 + 걱정을 하다가, 씨를 토해대면서 안심하는 이야기예요. 다시는 안먹겠다던 수박을 맛있게 냠냠 먹는 악어를 보면서 아이와 깔깔 웃었답니다. 추천해요~
신고
2022.06.14
나는 워터멜론을 너~무 좋아해요 찹찹찹~~ 진짜 이건 최고지~로 시작합니다
나는 크게 자른 수박에 소금을 살짝 뿌려 저녁으로 먹는것도 좋아해 그리고 나는 디저트로도 너무 좋아하지
(수박자른것을 slab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소금을 살짝 뿌린것을 뜻한다.단것에 소금을 살짝 뿌리면 더 달아지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이런 표현도 알수있는 책이네요 아무튼 아이들 모두 생각하는 씨를 먹었을 때 내 뱃속에서 자라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는 그런 책이에요 글 내용도 그림도 간략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격는 책이라 내용 완전 굿굿 적극 추천합니다.
신고
2022.06.11
한국에 수박 수영장이 있다면, 영어 원서로는 이 책 아닐까요? 여름마다 꺼내 보는 수박씨 이야기. 악어가 수박씨를 삼키고는 배속이 이상하다고 갖은 상상을 하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재미있게 그려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작가님의 good night owl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 책도 정말 재미 있어요. 영유아 원서로, 엄마표 영어 초급단계에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신고
2022.06.11
이런 종류의 한글 책도 많은지라, 영어책으로 있길래 봤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ㅋㅋ 내용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영어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좋고, 더불어 맛있는 수박까지 옆에 곁들여서 먹으며 본다면 더없이 즐거운 독후활동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6세 4세였는데 쉽게쉽게 재미있어하며 봤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12.11
아이를 위해서 주기적으로 책을 구입해주는데 아이가 항상 잘보고 좋아해줘서 뿌듯하고 좋네요. 이책도 아이가 항상 가져오며 즐겨보는 책중에 하나라 좋아요~~ 다음에도 자주 웬디북에서 구매해서 읽어줘여 겠어요~~
신고
2020.12.17
우리의 주인공 악어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후식으로 수박을 먹을만큼 수박을 좋아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수박씨를 꿀꺽 삼키면서.. 우리 악어씨 뱃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수박씨가 자라는 것 같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네요. 다행히 수박씨는 트름가 함께 튀어나오고 ㅎㅎ LIKE, LOVE, SWALLOW라는 동사를 완벽히 숙지할 수 있는 엄마의 사심이 가득 담겨 고른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9.13
일단 표지보다 아이의 주목을 끌며,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문장도 단순하면서, 수박씨를 삼킨 악어의 몸속에서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상상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는 빨리 다음장을 읽고 싶어해요.
그리고 엔딩장면에서도 다음엔 어떻게 될까를 상상하면서 읽을수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운 책이네요.
책의 색감도 수박에 있는 색만으로 그려져 있어서 더 특별해보이네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은 뒤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그만큼 아이에게는 대박책이네요 ^^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