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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에릭 칼을 좋아해서 이미 여러 권의 책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작품을 찾던 중 드로우 미 어 스타를 알게 되었어요. 후기 평이 좋아 기대하며 구매했어요 지금 후기 쓰려고 들어와 보니 품절이네요 역시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작가가 별을 그려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하나의 별을 그리며 시작되는데, 그 과정이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창조의 의미와 상상력, 그리고 삶의 순환을 담아낸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에릭 칼 특유의 콜라주 기법과 다채로운 색감은 여전히 따뜻하고 매력적이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특히 이 책에는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여운을 주는 그림책이라 생각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고 아이가 별 그리는것을 해보려고시도하네요 노래도 잔잔하니 좋네요 처음엔 노래가 임팩트가없어서 별로라여겼는데 들을수록 좋아요 자기전에 들음 딱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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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9
음원 미리듣기로 너무 잘들어서 사줬는데 노래가 조금 빠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37개월 아이가 열심히 따라 부릅니다
음원이 정말 좋아서 아이보다 엄마가 더 열심히 따라 부르고 있는데 문장 구조가 반복적이고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몇번 따라 부르면 입에 금방 붙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별 해 나무 구름 꽃 무지개 나비 달 등이 나와서 이런 취향 아이들은 다 좋아할 것 같습니다
책 본 뒤에 책에 나온 방법으로 같이 별 그리면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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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에릭칼님 책을 좋아해요. 노부영과 만나 음원도 너무 좋죠.
노래가 흥얼흥얼 귓가를 맴돈답니다. 별 주제일 때 꼭 보게 되는 책이지요.
소년이 그림 그린 모든 것들이 밤 하늘에 별빛을 받자,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아름답게 되살아납니다.
마치 모든 가능성과 희망을 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소년의 모습을 통해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에 대한 자극을 주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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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에릭칼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라 아이가 이제 보기만 하면 바로 알아요. 음원이 잔잔하고 그림과 내용도 잔잔하답니다. 별을 원래 그리던 방법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그리고 있어 아이가 신기해하며 따라 그려 보았어요. 아이가 별을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여러 생물들을 그리다가 나중에 노인이 되어 별을 다시 그리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 따뜻한 그림책과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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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에릭칼의 독특한 색칠기법이 눈에 띄는 책입니다. 젊은 화가에게 누군가 별을 글려달라고 하고 별은 태양을 태양은 나무를 나무는 남자와 여자를 또 남자와 여자는 집을 이렇게 계속 화가에게 무언가를 그려달라고 하고 결국 밤을 그려달라하고 밤은 다시 별을 그려달라고 하자 자기가 그린 별을 타고 하늘로 가는 화가이죠. 색감이 너무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중의 하나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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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이 책 보면 꼭 Star을 꼭 따라 그리더라구요. 음원도 서정적이고 아름답습니다. 꽤 들었던 노래라 아이는 이제 외워서 이 책을 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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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2
예술가로 인한 천지창조를 지면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지요. 에릭칼 작가님의 아름답고 화사한 빛깔의 일러스트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해당 작가님의 책들은 읽을만한 것 같아요. 한 예술가로 인하여 아름답게 변하는 세상이, 예술이란 인간의 삶에 얼마나 필요하고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단어나 문장도 쉬워서 영어 초보도 읽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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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처음에는 적응 안됐는데 ㅋㅋㅋ 보다보니 아주 아름답네요 에릭칼 시리즈 다 소장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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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에릭 칼 책 답게 그림이 넘나 이뻐요 거기다 노래도 넘 좋네요 몇번 들려주면서 같이 부르니 흥얼거리게 되요 이책 보고 별을 그려보는 독후활동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 따라 그려보라고 하면될것 같구 마지막에 좀 복잡한 별그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좀더 크면 따라해 보려고 하려구요 단순히 별만 그리는게 아니라 사람 구름 집 등 여러가지것을 그려보며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단순한 내용은 아니고 심오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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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남자애들인데..나무보고 예쁘다고..ㅋㅋㅋ
젤첨에 그린별은 왜없지? 하는거보면. 듣고 있긴하나봅니다ㅋㅋ(엄마표영어 그림책읽기중입니다)

별을 독특하게 두개 겹치는 방법을 알려줘서 집중도 있고요..딱히 스토리가 있다긴보단 에릭칼 특유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내용이..그림과함께하니 ㄷㅓ이쁘고 좋으네요~
앞으로 아빠에게 이거 그려주세요~ 저거 그려주세요~는 계속 영어로 말할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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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늘상 노란색이던 별을 보다가 알록달록 무지개같은 별을 보니 색다르네요^^ 아직 별을 그리지 못하는 아들이 손가락으로 별을 따라하면서 낑낑대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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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
에릭칼 작품에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에요.^^
그림도 글도 예쁜 책입니다.
노래도 너무 좋은 책이예요.
아이가 좋아해서 한동안 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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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이번에 할인행사해서 구매했어요~
CD까지 있어서 더 좋네요~^^
노래 듣기전에 딸아이에게 책을 먼저 읽어줬는데 별 그리는 방법 따라한다고 정신이 없네요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딸아이라... 정확한 뜻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내용은 참 좋습니다~
별이 해를 그려달라고하고~ 해는 나무를, 나무는 사람을, 사람은 집을....그러면서 온 세상이 다 그려지고 깜깜한 밤하늘에 보름달이 또 별을 그려달라고합니다~
음원이 좀 빨라서 딸아이가 힘들어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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