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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아이들이 불빛에 집중하게 되고 텍스트가 없는 책의 특징 때문에 더욱 풍부하게 그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질문과 답을 나눌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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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깜깜한 밤 숲속에 텐트를 친 아이는 손전등 하나를 들고 탐험에 나섭니다. 온통 까만 세상에 아이가 손전등을 비춘 부분만 밝고 하얗게 비춰주면서 시선을 확 끌게 됩니다. 그곳에는 밤 숲속에서 만날 수 있는 박쥐도, 올빼미도, 들쥐도 나방도 물고기도 꽃들도 있지요. 중간중간 구멍도 뚫려있어서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나중에 숲속 동물들이 아이에게 손전등을 비추는 설정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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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대부분의 일러스트는 검은 어둠으로 짙게 깔려있는 상태이지요. 이때 주인공은 플래시를 여기저기 비추면서 어둠속에 들어있던 사물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형식으로 되어있는 일러스트를 보면서도 작가님 참 생각이 창의적이고 참신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전체적으로 일러스트도 예쁘고 그림도 귀엽고 아기자기한 책이었습니다. 밤에 아이와 플래시를 키고 주인공처럼 노는 것으로 연계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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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읽으면서 생각이 참 참신하다고 여겼던 그림책입니다. 불빛 하나 없는 껌껌한 배경에 불빛 한 줄기를 비추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게 검은 색과 밝은 색이 대조 되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책입니다. 페이지가 일러스트로 가득 차 있다 보니 한 페이지를 제대로 보는 데에도 꽤 시간이 걸리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밤에 플래시 들고 한번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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