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12.29
워낙 유명한 책이죠!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읽고 쌍둥이책으로 원서를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대 성공!!
우선 아이가 내용을 알고있어서 쉬운것도 있고 워낙 앤서니브라운 그림이 직관적이라 내용이 확 들어옵니다.
7살 아이가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책 정말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것 좋은것 같아요.
저희집 꼬마는 중간에 화도 내고 마지막에는 다행이라며 책 내용에 공감하네요~~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읽고 쌍둥이책으로 원서를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대 성공!!
우선 아이가 내용을 알고있어서 쉬운것도 있고 워낙 앤서니브라운 그림이 직관적이라 내용이 확 들어옵니다.
7살 아이가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책 정말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것 좋은것 같아요.
저희집 꼬마는 중간에 화도 내고 마지막에는 다행이라며 책 내용에 공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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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앤서니브라운 작가님 책은 역시 실패가 없네요.
음원있는 거 좋아하는 아기라 음원이 있는 책으로 구입하였는데,
생각한 것보다 글밥은 조금 있는편이라 영어노출 초기의 아기들보다
조금 영어를 접한 후에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음원은 역시 너무 좋고요.
저도 워킹맘이라 그런지 공감되는 포인트가 많았어요.
아기도 돼지책이라며 좋아하고 잘 찾아보고 있습니다.
음원있는 거 좋아하는 아기라 음원이 있는 책으로 구입하였는데,
생각한 것보다 글밥은 조금 있는편이라 영어노출 초기의 아기들보다
조금 영어를 접한 후에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음원은 역시 너무 좋고요.
저도 워킹맘이라 그런지 공감되는 포인트가 많았어요.
아기도 돼지책이라며 좋아하고 잘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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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망설임없이 읽었어요. 엄마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가족들이 모두 돼지로 변하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깜짝 놀란답니다. 한글책으로도 많이 읽어 본터라 내용 이해에 어려움은 없었어요. 책 구석구석 돼지 부분을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그림도 감각적이어 더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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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Anthony Browne...에릭칼과 더불어, 그림책 업계에서 워낙에 유명하고 알아주는 작가라서,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우리 아이는 에릭칼 작품보다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을 훨씬 더 좋아했어요...
Piggy Book...책표지만 봐도 작가의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읽어주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공감가는 책이었어요..^^
Piggy Book...책표지만 봐도 작가의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읽어주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공감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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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Anthony Browne의 Piggy Book은 현실을 재미있고 우스꽝스럽게 잘 그려낸 책이에요...책 표지 그림이 작가가 하려는 말을 너무나도 잘 반영해서 보면서 웃음이 났죠..^^ 피곳 부인은 혼자 집안 일을 하느라 고군분투하고, 아주 중요한 회사에 다니는 피곳씨와 아주 중요한 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은 손하나 까딱을 안 하고, 피곳 부인은 회사에 다니면서 혼자서 집안 일도 다 합니다. 그걸 견디다 못한 엄마가 집을 나가자 이들은 pigs로 바뀐다는 무척 독특한 내용의 책이에요..^^ 끝 부분의 pig로 변한 이들이 피곳 부인에게 돌아와 달라고 애걸하는 부분..아이가 보며 웃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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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3.03.24
"엄마, 앤서니 브라운이니까요~"
우리 아이들은 앤서니 브라운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어렸을 때 한글 책으로 읽었던 작품들을
요즘 영어 책으로 다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아빠와 아이들이 돼지로 변해 갈 때, 아이는 흥분하기 시작하네요.
스토리를 다 알면서도~^^
마지막 장면에서 활짝 웃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나를 가만히 쳐다보면서...
"엄마도 웃는 얼굴이 예뻐요"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좋은 책과 책을 읽는 좋은 시간...
우리 아이들은 앤서니 브라운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어렸을 때 한글 책으로 읽었던 작품들을
요즘 영어 책으로 다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아빠와 아이들이 돼지로 변해 갈 때, 아이는 흥분하기 시작하네요.
스토리를 다 알면서도~^^
마지막 장면에서 활짝 웃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나를 가만히 쳐다보면서...
"엄마도 웃는 얼굴이 예뻐요"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좋은 책과 책을 읽는 좋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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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10.09
앤소니 브라운의 책을 모으다보니 어느 날 내 손에 들어와 있는 책.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글밥이 있는 책을 구입하다보니, 어느 덧 돼지책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엄마의 존재. 아이에게
난 어떤 엄마로 비춰질지 상상해가며 읽어줬어요. 5살 아이가 이해를 할런지 100%는 아니겠지만, 아이에게 우리엄마에 대해 한번쯤 돌이켜보게 하는
책이지요.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글밥이 있는 책을 구입하다보니, 어느 덧 돼지책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엄마의 존재. 아이에게
난 어떤 엄마로 비춰질지 상상해가며 읽어줬어요. 5살 아이가 이해를 할런지 100%는 아니겠지만, 아이에게 우리엄마에 대해 한번쯤 돌이켜보게 하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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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내용이라 구매했어요
아이도 어른도 따뜻해지는
읽을수록 느끼는게 많을 내용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