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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작가의 어릴적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어진 책이에요.
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내용도 좋은 책이네요.
아직은 저희 아이에겐 좀 어려운 책이지만 소장해두고 겨울마다 꺼내볼만한 책인것 같아요.
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내용도 좋은 책이네요.
아직은 저희 아이에겐 좀 어려운 책이지만 소장해두고 겨울마다 꺼내볼만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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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좋아하는 작가님 책입니다. 눈이 펑펑 온 마을에 있을법한 에피소드를 실감나게 재밌게 뽑아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겐 글밥이 조금 많고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데 스토리때문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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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6
이게... 정말 리얼 이야기라고?? 하며 몇번을 보고 또 봐도..
볼때마다 놀라워 하는 초등1학년 아이들 입니다.
쫑알쫑알.... 우리동네도 이렇게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음... 그러면 어른들이 너무나 힘들어질텐데~ 하는 이야기만 수십번을 ㅋ
그래도 늘 읽을때마다 새롭게 잘 봅니다.
일단 그림에서도 참 볼게 많아요.
아직 겨울이 오지 않은 시점이라.. 더 환상적인 느낌으로 보게되는것도 있구요
페이지 중간중간 요일에 대해 나오기도 하구요.
이렇게 눈이 많이 왔을때 사람들이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구요.
소장하길 적극 권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
볼때마다 놀라워 하는 초등1학년 아이들 입니다.
쫑알쫑알.... 우리동네도 이렇게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음... 그러면 어른들이 너무나 힘들어질텐데~ 하는 이야기만 수십번을 ㅋ
그래도 늘 읽을때마다 새롭게 잘 봅니다.
일단 그림에서도 참 볼게 많아요.
아직 겨울이 오지 않은 시점이라.. 더 환상적인 느낌으로 보게되는것도 있구요
페이지 중간중간 요일에 대해 나오기도 하구요.
이렇게 눈이 많이 왔을때 사람들이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구요.
소장하길 적극 권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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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아이들이 blizzard가 뭔지 궁금해 할 때 접한 책입니다. 그림으로 보니 이해하기도 쉽고 요즘 환경 문제에 의한 기후변화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기질 수 있게 해 준 좋은 책입니다.마을의 이웃집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아이가 너무 기특했고 눈 위의 아이 발자국을 따라 미로 찾기하는 느낌으로 마을을 구경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접도 좋았습니다.하루하루 지날 때 마다 적힌 요일을 찾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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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폭설로 인해 일찍 하교를 하고 집에 돌아갑니다.
눈이 많이 쌓여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고, 제설차도 생각만큼 빨리 오지 않네요. 우유에 코코아를 타서 마시던 주인공은 우유가 떨어지자 물에 타먹게 됩니다. 슈퍼에 가지 못하기 때문이죠. 배드민턴 라켓을 신발에 붙여 걸을수 있게 생각을 해 내고,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물어봐서 가게에 다녀오네요. 멋지게 미션을 수행해내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주인공입니다^^
아이와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네요~
눈이 많이 쌓여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고, 제설차도 생각만큼 빨리 오지 않네요. 우유에 코코아를 타서 마시던 주인공은 우유가 떨어지자 물에 타먹게 됩니다. 슈퍼에 가지 못하기 때문이죠. 배드민턴 라켓을 신발에 붙여 걸을수 있게 생각을 해 내고,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물어봐서 가게에 다녀오네요. 멋지게 미션을 수행해내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주인공입니다^^
아이와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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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15000원~ 원래 플랩북 아니면 이가격에 안사는데..
이 책은 괜히 끌렸네요. 계절이 겨울이라 그런지.. 눈이 펑펑 내리길 기다리는 마음에 그랬던 것 같아요. 게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일주일 가량 눈덮여 고립된 모습이 궁금했고 어린 아이가 작은 영웅처럼 그려지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의 코로나상황과도 비교가 되는 것 같았어요.
총평은, 하드커버 말고 페이퍼백으로 좀더 저렴하게 나와도 좋겠다 싶고 하지만 읽어볼만 하고 그림도 예쁩니다.
이 책은 괜히 끌렸네요. 계절이 겨울이라 그런지.. 눈이 펑펑 내리길 기다리는 마음에 그랬던 것 같아요. 게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일주일 가량 눈덮여 고립된 모습이 궁금했고 어린 아이가 작은 영웅처럼 그려지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의 코로나상황과도 비교가 되는 것 같았어요.
총평은, 하드커버 말고 페이퍼백으로 좀더 저렴하게 나와도 좋겠다 싶고 하지만 읽어볼만 하고 그림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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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눈과 함께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이 작가의 blackout 그림책을 갖고 있는데 전 이 책이 더 맘에 드네요. [폭설]이라는 한글 번역본을 먼저 접해보고 알았습니다. 그림과 문장이 따듯하고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공감하기 좋은 책입니다. 위기상황에서의 심부름, 용기... 윌리엄 스타이그의 [Brave Irene 용감한 아이린]과 같이 읽으면 더 좋을 듯 하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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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blizzard는 눈보라라는 뜻도 있고, (위압적일 정도로) 많은 양을 뜻하는데요!
한국에서는 (사는 지역이 남쪽이라 더 그런지도...) 이런 모습을 보기가 힘들잖아요! 아이는 낯선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내용이 그리 간단하고 짧은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도 역시나 추천합니다.
한국에서는 (사는 지역이 남쪽이라 더 그런지도...) 이런 모습을 보기가 힘들잖아요! 아이는 낯선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내용이 그리 간단하고 짧은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도 역시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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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계절과 잘 어울리는 시즌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