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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저희 아이가 매일매일 꺼내오는 책이에요. 놀라고 두려워하는 고양이들의 표정과 행동이 정말 실감나게 잘 그려져있어요! 그 꼴이 우스꽝스러워서 아이가 흥미진진하게 봅니다. 영어 수준도 높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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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there are cats in this book, there are no cats in this book책과 함께 구입한 책입니다. 역시 플랩북 형식으로 재치있는 문장과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이 나옵니다. 저희 아이들은 7살, 4살 남자아이들인데 둘 다 이 책 시리즈 3권 모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둘째한테 읽어줄 때는 글밥이 긴 부분은 패스하고 읽어주는데 그래도 그림이 재미있고, 플랩북 형식이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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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엄마의 과장 섞인 몸짓으로 읽어주면 아이가 배꼽빠지게 웃으며 좋아합니다.
조작북이라 재미있기도 하고요.
요런 조작북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영책읽기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요런 책들을 자꾸 소장해서 보여줘야 하는데...
엄마 욕심에 자꾸 글밥 많은 책들에 손이 가네요.
시리즈 3권 모두 구매해서 잘 읽었어요.
재미있었네요^^
마치 아이와 함께 책 속에 들어간 느낌이었어요.
조작북이라 재미있기도 하고요.
요런 조작북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영책읽기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요런 책들을 자꾸 소장해서 보여줘야 하는데...
엄마 욕심에 자꾸 글밥 많은 책들에 손이 가네요.
시리즈 3권 모두 구매해서 잘 읽었어요.
재미있었네요^^
마치 아이와 함께 책 속에 들어간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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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이전에는 고양이들이 나왔다면 이 책에는 강아지도 한 마리 나오는데 처음에는 고양이들이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아서 피아노 안, 장롱 속, 가방 속에 숨지만 막상 만나보니 좋아하게 되고 독자들에게도 만져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만져보았더니 강아지는 무서워서 도망을 가고... 책 속의 강아지가 독자들을 무서워한다는 설정이 마치 책이 진짜 살아 있는 듯하게 전달하네요. 다정한 고양이들이 강아지까지 친구로 만들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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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빨강 파랑 노랑 고양이가 독자에게 말걸듯이 말풍선에 대사를 주고 받는 방식이라 읽는 재미가 있어요. Dog를 싫어라하는 고양이가 이 책에 dog가 숨어있냐며 묻고 들춰보면 플랩을 들춰보게 하는 형식의 책입니다. 결국 보라색의 귀여운 강아지와 마주하게 되는 고양이들은 강아지와 좋은 친구가 됩니다. 하나하나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가 특히 좋은 책이네요. 고양이 별로 목소리를 달리 해 가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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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책과 독자가 책을 읽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책 이예요^^ 고양이가 책을 넘겨 달라고 하면 페이지를 넘겨주는 등 지시에 따라 책을 보는 책인데 소통 하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는데 이 책은 조작 부분도 같이 있어서 이 시리즈 책은 저희 아이가 다 재미있게 보았어요~ 상자를 열어보기 도하고 고양이들을 한마리씩 넘겨보기도 하고 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력 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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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번 시리즈에는 강아지가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강아지가 낯설어서 무서워 하다가 자세히 보니 귀여워서 친구가 되려고 해요. 초반에는 강아지를피해 여기저기 숨는 고양이들을 들추어보기 조작을 통해 찾는 페이지가 있어요. 결국 강아지는 사랑스러운 존재라는걸 알고 좋은 친구가 되지요. 2년6개월 이상 영어그림책 본 아이와 엄마에게 이 책의 어휘는 어렵지않았어요^^ 아이가 애정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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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이 책 안에 개가 있을까봐 두려워하는 고양이들의 이야기예요. 책을 읽는 독자에게 말을 걸며 자신들을 피아노속, 옷장속에 숨겨달라고 한답니다. 하지만 책 속에 개가 있고 개의 매력에 빠져버리는 세마리 고양이 이야기랍니다. 반전 결말이 재미있는 책이예요. 독자에게 참여를 바라는 책이라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금 내용이 어렵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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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책 안에 개가 있어서 찾는 책인데요
이 고양이 시리즈는 전부 좋아해요
한권 구매후 반응보고 또 구매했어요
그림도 색감도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한다 그러면 대박나기 쉽습니다
조작북이라서 흥미도도 더 높구요
고양이 세마리가 나와서 이야기하기때문에
서로 각자 한마리씩 담당해서 읽어도 즐거워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많이 보고 한번에 세트로 구매하지 않은 걸 후회하는 책 입니다 ㅋ
이 고양이 시리즈는 전부 좋아해요
한권 구매후 반응보고 또 구매했어요
그림도 색감도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한다 그러면 대박나기 쉽습니다
조작북이라서 흥미도도 더 높구요
고양이 세마리가 나와서 이야기하기때문에
서로 각자 한마리씩 담당해서 읽어도 즐거워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많이 보고 한번에 세트로 구매하지 않은 걸 후회하는 책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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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책 안에 개가 있다는 사실에 고양이들은 잔뜩 겁을 먹고 개를 싫어하고 숨어다니기 바쁜데요~하지만 막상 개를 만나고 나니 개가 좋아지면서 결국 개와 친해지는 그런 내용이에요~이 시리즈는 언제나 인기가 좋은 것 같아요~고양이들이 독자와 대화를 하는 상호작용 책이라 아이들이 더 몰입하며 잘 참여합니다~플랩북이라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데요~플랩도 단순하지 않고 재미있게 만들어 놓았어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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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세권 모두 다 보여줘봤는데, 확실히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다른 시리즈보다는 이 책을 찾는 횟수가 적긴하지만 그래도 안타는 친 책입니다. 벽장이 나오는 그 페이지를 제일 좋아하구요~ 쓰담쓰담 하는 페이지도 좋아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 생각을 하셨는지 사소한건데 감탄하게 되네요! 노랑노랑 표지도 너무 화사하니 이뻐서 책장에 자꾸 올려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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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흐헝 아주 좋은책인데 제가 느낌을 잘 살리지 못하는거 같아요.....
아주 급한 상황을 만들며 흥미진진하게 읽어줘야하는데 그러기엔 제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그런지ㅠㅠ
읽느라고 바빠서 상황을 흥미롭게 못만드는...ㅠ.ㅠ
하지만 아이들이 그림은 아주 좋아한답니다
아주 급한 상황을 만들며 흥미진진하게 읽어줘야하는데 그러기엔 제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그런지ㅠㅠ
읽느라고 바빠서 상황을 흥미롭게 못만드는...ㅠ.ㅠ
하지만 아이들이 그림은 아주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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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심심할 때 아이가 자주 꺼내보는 책입니다. 글밥이 좀 있지만 읽어주면 플랩을 직접 열어보며 집중합니다. 독자와 상호작용하며 읽게하네요. 고양이 세마리가 강아지가 무서워 숨어다니는 모습이 웃깁니다. 피아노 뚜껑을 아이가 열면 고양이는 깜짝 놀라며 닫아달라고 합니다. Tiny라는 막내 고양이는 호기심이 많은 것 같아요. 강아지를 보고는, 큰 고양이들이 덜덜 떠는데도 친절할 것 같다며 인사를 건내네요. 여기저기 열어볼 곳들이 많아서 참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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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은 언제나 취향저격이네요.
귀여운 세마리 고양이 시리즈 중 제일 첫번째가 반응은 제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