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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아기가 아직 두돌이 되지 않아서 너무 빨리 보여준 것일까 걱정했는데, 정말 좋아하는 것을 보니 나이보다는 흥미에 맞추어서 보여주기를 잘 한 것 같아요. 자동차 덕후라 하나하나 들춰보고 만져보면서 이것저것 보는 재미가 있어요. 영어 단어도 하나씩 알려주지만, 영어 교육보다는 아이가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 더 큰 효과가 있는 책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아직 조작 능력이나 손의 힘의 조절이 되지 않아 파손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미 몇개가 부서졌지만, 파손된 채로 열심히 가지고 놉니다. 이 시리즈는 하나씩 다 구입해볼 생각이에요. 우선 자동차 종류를 먼저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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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아이가 탈것에 빠지는 시기가 있는데, 그때 사주면 정말 좋아할 법한 책이 바로 세계의 여러 자동차들을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이지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각 페이지마다 충실하게 일러스트가 그려져있는 것도 있지만, 조작들이 정말 많다는 점이에요. 조작들이 많다보니 아이도 자연스레 흥미로울 수밖에 없고, 책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게다 조작들도 정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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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3.11
The Ultimate book of Vehicles 책은 들쳐보는 재미가 있어서ㅎㅎ
시리즈 전~~부 구매 했습니다.
글이 좀 많지만 크게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들쳐보면서 읽어주기도 좋은거 같아요.
품절되서 구매 못한책이 어제 입고 연락와서 구매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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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12.13
남자아이라면 너무나 좋아합니다

팝업북이라서 열고 닫고하면서 스토리까지 만들며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요

강추해요

이틀정도 아이가봤는데 벌써 너덜ㅋㅋㅋ

책은 너덜너덜 해지도록 보는게 제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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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The Ultimate 시리즈 중 제일 처음 구매했었던 책이에요. 자자한 명성만 듣고 아이가 아직 자기손을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잘 모를ㅋ 아주 어릴때 사줬었고 당연히 조작부분이 많이 훼손되어서 최근 아예 시리즈로 구입했었네요. 탈것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무조건 완전 대박책이에요. 건설현장탈것, 구급차, 버스, 배 등 각종 탈것이 총집합 되어 있구요. 조작(플랩)할 수 있는 부분들로 페이지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 보면서 탈것 이름들 많이 공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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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자동차를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샀어요.
책을 열자마자 오와~ 하며 좋아하네여 ㅋㅋ
특히나 포크레인 움직이는 부분을 가장 좋아해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수 있게 움직이며 플랩도 열어보며
매일매일 보고 있답니다.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듯 ^^
저는 너무 맘에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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