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8.06
집방출이 불가한책ㅎㅎ너무 애정은 가지고 있어서 누구 주지도 못합니다..구입한지 3-4년은 된듯한데요^^;
신고
구매도서
2024.04.02
중장비 좋아해서 사주었는데 좋아하는 중장비도 보고 장비들을 통하여 어떻게 건설이 되는지 확장시켜줄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고
2023.06.14
유년기 시절 아이가 탈것을 정말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와 함께 기차, 그리고 공사장에도 큰 관심을 가졌는데, 이 책은 탈것, 그리고 공사장에 대한 아이의 애정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여러 조작들이 함께 들어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아이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데, 공사장의 여러 모습들도 함께 그리고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09.04
26개월 아기 사줬어요. The Ultimate Book of Vehicle 보다 좀 어려워요. 글자가 많아서 제가 읽고 이해하고 아이에게 설명해주면서 보여주면 좋아해요. 아이가 글을 읽으면서 노는 것은 우선 26개월이라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글에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들을 보고 움직여보는 재미 때문에 정말 좋아해요. 조금 빨리 사줬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신나게 가지고 노는 것을 보니 나이는 크게 상관없어보여요. 그래도 읽어주는 어른이 영어를 읽어서 이해하고 아이에게 설명을 쉽고 간단하게 해주면 더 좋아하더라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1.03.22
저희 아이는 40개월인데, 내용 자체는 아이한텐 많이 어려워요ㅎ 음..길가다가 보는 공사판에 환호하지 아직 비행기 만드는거나 배 만드는거는 잘 모르니까요ㅜ 근데 워낙 플랩이 많고(진짜 많아요! 한두개 하다 끝나는게 아니라 한 페이지에서도 끝이 없어요ㅋㅋ) 이것만으로도 아이는 접었다 폈다 당겼다 넣었다 한참 노네요ㅎ 내용은 어려워도 차근차근 하면 되니까..실제로 보기힘든 엔지니어들의 세계를 간접경험 할수있어쇼 정말 알차요!
신고
구매도서
2021.03.13
30개월 이전에 자동차를 너무 좋아해서 사줬는데 너무 일찍 줬는지 다 찢어졌어요. 테이프 덕지덕지 붙어있는데도 여전히 좋아하네요(현재 33개월)
신고
2020.11.11
다양한 상황에서의 공사,
심지어 항공기 조립, 서커스 유랑단의 천막까지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왔다갔다 움직여 이동시켜보고, 열어보고 하는 재미에 영어를 읽는 재미까지 있어요. 아이가 종이 안찢을 나이..4살?되면 보여주려고 합니다.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0.04.08
일단 아이가 아주 잘 봅니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품?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이가 열었다 닫았다 뽑았다가 다시 넣었다가 한참을 만지작만지작.
거실 한켠에 딱 놔두고 오며가며 봐요.
그런데 벌써 2군데 정도 뜯겨서 테이프로 보완해줬네요.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 합니다.
신고
2019.08.14
아이에게 영어책을 사주시는 특히나 남아 어머님들 중 이 책을 모르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아이가 손에 힘도 제대로 못 줄때 이미 쟁겨 놨었던 책이라 현재까지 여러번 재구매 한 책입니다. 공사 관련한 거의 모든 그림이나 내용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요. 특히나 크레인을 좋아하는 아이가 크레인이 모여 있는 페이지를 보고서는 환호성을 지를 정도 였어요. 처음에는 그림만 보고 플랩, 조작 부분만 단순히 해보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세한 그림 하나하나, 적혀 있는 내용들을 배우고 익히게 되는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대박책으로 추천드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