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1943년에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사랑받는 그림책 입니다. 어렸을적 읽었던 책을 엄마가 된 후 자신의 아이에게 읽어주신다는 부모님이 계시더라구요.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그 세월을 뚫고도 여러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그림책 이라는 생각이들어 소장해야되는 그림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표면적인 의미로도 이 책을 해석 할 수도 있지만 책 대신 사라져가는 문화나 가치로 다른 해석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 도시화 현대화로 빠르고 편리한 세상이 되었지만 인간관계나 기존의 가치관들중 보존하고 지켜져야하는 것들을 이 책으로 비유해서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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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작은집은 꽃이 있고, 벌과 나비가 날아드는 시골에 살고 있었지요. 평화로운 시골은 작은집에게 맞았고, 작은집은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세월이 지나가면서 점점 작은집 주위가 발달되기 시작하고, 그가 사랑하던 꽃도 나무도 사라졌고, 밤에 반짝이는 별빛은 수많은 가로등으로 인하여 볼 수 없게 되었지요. 도시가 되어버린 곳에서 살고있던 작은집, 다행히 그를 만들었던 건축가의 후손에게 발견되면서 다시 평화로운 시골로 돌아오게 되는 작은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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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3
시골마을이 개발로 인해 도시로 변해가는 모습을 Little House를 중심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시환경문제를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표현할 수 있다니 놀라웠고요. 잔잔한 스토리이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 가벼운 그림책만 읽던 저희 아이의 반응은 폭발적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싫다고는 안하더라고요. 1943년 칼데콧상 수상작이면 80년이 지난 책인데도 명작은 시대를 초월해서 감동을 준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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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이 책은 저도 유년기때 정말 좋아했던 책이었는데, 일단 일러스트가 서정적인 느낌이 강하면서도 전원생활을 꿈꾸던 저에게 취향 저격인 책이었어요. 아름다운 초원 위에 놓인 작은 집, 그 작은 집 주변이 개발이 되면서 어느새 도시 속에 살고 있는 작은 집이 되어버리지요. 자유로운 시골과 밤과 낮의 구분없이 불빛이 강렬하게 켜져있는 도시를 경험하는 작은집, 결국 다시 자신의 고향으로 옮겨지면서 해피엔딩을 맺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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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작은집 이야기 한글 동화책으로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고민 없이 구매했어요.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보네요. 칼데콧 수상작이죠. 그림도 좋고 문장도 좋아요. 이런책은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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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있죠. 예전 어린 시절 살던 동네를 방문하면 사실 너무 많이 바뀌어서 집 흔적도 없는 경우도 많고 동네를 돌아보면 씁슬한 생각마저 드는데요. 이 책에선 너무나 아름답고 아담한 집이 산업화, 도시화의 영향으로 결국 시골의 한적한 곳으로 이전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작은 집 주변의 변해가는 환경을 보면서 산업화에 따른 부작용과 폐해를 아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었고 환경보호나 소중한 것들의 보존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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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6
칼데콧 수상작이라서 그림도 좋고 내용도 어두운 주제를
평화롭게 서정적으로 잘 표현해 주었구요
그림이 너무 예쁘고 좋아요
책 표지가 소박해보이기도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
안 쪽의 그림이 너무나 이쁘게 그려졌어요
평화로워 보이구요
그런데 울 아이들은 왜 이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요
저만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언젠가는 좋아하게 되겠죠 소리와 함께 구입할 수 있어
좋아요
평화롭게 서정적으로 잘 표현해 주었구요
그림이 너무 예쁘고 좋아요
책 표지가 소박해보이기도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
안 쪽의 그림이 너무나 이쁘게 그려졌어요
평화로워 보이구요
그런데 울 아이들은 왜 이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요
저만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언젠가는 좋아하게 되겠죠 소리와 함께 구입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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