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5.11
그럭저럭 봤어요. 데이지 챕터북을 재밌게봤어서 기대하고 샀는데.. 아쉽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5.04
현실적인 이야기와 공감 가능한 캐릭터를 통해 영어 읽기에 감정 몰입을 더해 주는 리더스입니다. 가족, 친구, 학교생활 등 아이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이 중심이어서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문장은 비교적 간결하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와 문장이 풍부하게 사용되어, 아이들이 인물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연결하는 ‘깊이 있는 읽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화문이 많아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기에 좋고, 읽기에서 말하기로 확장하기에 유리합니다.

읽기 후에는 “How did she feel?”, “What would you do?”와 같은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거나 간단히 글로 정리하는 활동으로 이어지기 좋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공감 능력과 자기 표현력을 함께 키워 주며, 영어를 단순한 해석이 아닌 ‘이해와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도록 돕는 효과적인 시리즈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3.24
숙제처럼 영어책 읽던 아이가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작가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1.27
엄마의 취향으로 구매해서 몇 달 방치되어있었는데 언젠가부터 한 권씩 꺼내어 보내요. 제가 너무 일찍 들였나봐요 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5.10.02
cliff hanger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한권씩 보고 있는 중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8.11
Jacqueline Wilson 저학년 세트
일상 속 현실적인 이야기와 감성이 잘 어우러진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5.08.05
아이가 재밌게 잘 읽어요
얇은 책부터 시작해서 읽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7.30
초기 소설로 진입할 때 읽기 좋은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20
아직 좀 어려운 것 같아서 쟁여두었습니다 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3.01.13
재클린 윌슨 작가님의 책 너무 재밌죠. 저희 딸은 한글번역본으로 몇권을 먼저 접했는데 너무 달게 읽길래 나머지는 영책으로 읽히려고 아꼈습니다. 글밥이나 책두께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라서, 선뜻 권하지 못했는데 슬립 오버 한 권이 터졌어요. ㅎㅎ 자신의 최애책이라며(지금은 그 최애가 도크 다이어리로 바꼈지만 ㅋㅋ) 한동안 이 친구 저 친구에게 자랑스럽게 소개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5
Jacqueline Wilson은 영국 아동 문학에 정말 중요한 작가인 것 같습니다. 재클린 윌슨이 글을 쓰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Nick Sharett이 그림을 그린 페이퍼백 9종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네요. 생각보다 글자도 작고 글밥도 상당해서 단순히 읽기레벨만 생각하기보다는 실제 초등학교 2~3학년 이상의 나이가 되었을 때 주인공의 심리에 더 공감하면서 읽기 좋은 책들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2
재클린 윌슨 작가에 닉샤렛 그림이면 일단 고고~
닉샤렛작가의 일러스트는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까요?
어른인 저도 읽고 싶게 만드네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 공감이 더 잘되서
몰입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슬립 오버스는 한글판으로 빌려왔더니 읽지 않아
영어버전으로 사준다하니 좋다고 하네요~
처음 챕터북 들어가는 아이들에게 챕터북의 재미를
느끼게 할 시리즈랍니다
신고
2020.12.03
Jacqueline Wilson 작가님의 책은 일상적인 이야기의 책입니다. 판타지를 안 좋아하는 여아인데요.
읽고 다음편없냐며 했던 책 입니다.
Jacqueline Wilson 작가의 책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일상(파자마파티)을 주제로 쓰셔서 더 마음에 와닿는책이였습니다. 여아라면 좋아할 거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9.20
저학년 대상이긴 한데 제 딸에게는 조금 어려웠어요. 그래도 욕심내서 읽기 시도했습니다. 약간 여자아이들 심리 미묘한 것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제 딸은 톰보이 스타일이라 이해못하기도 하면서도 몰입했네요. 사실 정서, 심리를 이해하려면 내년쯤 한 번 더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닉 샤렛의 그림이 적대적소에 있는데다가 이해를 도와 주네요. 중학년 세트도 사고 싶어졌어요.
신고
2020.09.01
상품명 : 재클린 윌슨 Jacqueline Wilson 저학년 페이퍼백 9종 세트 세트 Paperback (영국판)
작가 #Jacqueline Wilson , #Nick Sharratt . . .
이 책은 정말 유명한 Jacqueline Wilson의 책인데 글씨도 작지만, 내용이 편해서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을 만한 책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6.06
잭클린 윌슨을 올 초에 도전 삼아 넣어주었어요. 글자가 너무 작아서 집중듣기를 해낼 수 있을까 걱정하며 넣어주었는데 의외로 다 듣더니 재미있다고 얘기하네요. 그리고는 책 내용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초등 3학년 이상부터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일 것 같아요. 그 쯤되면 아무리 영어라도 시시한 내용은 딱히 흥미있어 하지 않더라구요. 그 이후 잭클린 홀릭이라 보이는데로 모으고 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6.07.03
Jacqueline Wilson 작가 유명하죠?
재미있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아직 읽을 수준이 되지 않기때문에 구입을 미뤄왔다가 듣기용으로 구입한 교재입니다.
그중 가장 인기가 좋다던 sleep-overs를 처음으로 들었는데 역시 반응 굿!
데이지를 못살게 구는 심술쟁이 클로에 때문에 듣는 내내 화도 났지만 요맘때 또래 여자아이들의 정서를 잘 표현한 책인 것 같아요.
다른책들도 궁금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6.06.23
저희 아이는 초등 고학년이지만 읽기레벨이 높지 않아서 고민하던 중에, 시공주니어에서 재클린 윌슨 작품을 번역한 책들이 여러 권이 있길래 바로 구매하게 됐어요. 잠옷파티, 고민의 방 등의 번역본으로 나온 책을 먼저 읽히고 집중듣기 하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종이질은 일반적인 챕터북이지만, 간간히 예쁜 그림도 그려져 있어서 처음 챕터북을 접하는 아이라면 부담을 적게 느낄 수도 있을 거예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