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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Chris Riddell 의 일러스트 커버로 된 Coraline을 구매하고 싶어 계속 기다리다가 이 세트 구성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이걸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니 너무너무 좋아요. 아이가 일년 뒤쯤에는 읽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소장하고 싶어 구매해 책장에 꽂아두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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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이거 굉장히 추천받아서 샀는데 제 아이한테는 대실패예요~ 한권도 제대로 안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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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닐 게이먼 작가님은 데이브 맥킨 작가님과의 캐미가 정말 맞는다 생각하는 1인인데, 크리스 리델 작가님 역시 나름의 아름다운 순정만화스러운 일러스트가 닐 게이먼 작가님의 글 분위기와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둘 다 오묘하면서도 특색이 두드러진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이지요. 으스스한 기분을 더 느끼고 싶다면 전자를, 아름다우면서도 으스스한 느낌이 들고 싶다면 크리스 리델 작가님의 합작본을 보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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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다른 표지의 책들을 각각 구매해도 무방하지만 하드케이스로 구성된 이 세트의 커버들을 보면 역시 크리스 리델이 책의 분위기를 너무 잘 살린 것 같아요. Coraline 와 graveyard 보다 조금 덜 유명한 느낌인 fortunately the milk도 아빠가 우유 하나 사러 나갔다 벌어지는 일들이 아이들 책이 맞나싶게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크리스 리델이 직접 쓴 책들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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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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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날 게이먼 위대한 작가죠..!!!
전 이 시리즈 중 아직 코렐라인만 읽었어요.
한 작품이 마음에 들면 그 작가 작품 다 읽고 싶어하더러구요..제가..ㅎ
코렐라인 약간 그로테스크하고 으시시해요.. 막 대놓고 무섭다기 보다는 생각할수록 으시시해지는 작품이에요.
영화를 먼저 봐서 읽는 내내 영화의 장면들과 매치되어서 읽히네요..거울 속의 아이들.. 단추로 된 눈을 가진 현실과 다르게 엄청 친절한 엄마 아빠.. 섬뜩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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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neil gaiman의 책은 도서관에서 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혔었는데 매번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다 읽어냈었다. 그만큼 스토리가 지루함 없이 끌어당기는 매력이 넘치는 듯하다.
이 중 Coraline은 국제학교 재학중에 영화로 먼저 접했고 그땐 좀 어릴 적이라 무서워서 끝까지 다 못봤다며 책으로 다시 읽더니 영화 장면이 떠오르며 더 재미있는 상상속에 책읽기를 마칠수 있었다고 좋아했다.
모든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되는 덕에 아이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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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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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행운의 우유 한병 책도 워낙 재밌다고 하기도 했었는데 ottoline의 작가 크리스 리들 그림이라 눈여겨 보고 있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neil gaiman도 워낙 유명한 작가이니 크리스리들과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기도 했구요.
얇은 펜으로 그린듯한 그림이 정교하기도 하고 워낙 묘사도 뛰어나서 크리스 리들 책은 그림만 훑어보는것만으로도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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