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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너무 유명한 책이죠~~어린 조카에게 선물해 준 책이에요. 번역본도 좋지만 어릴 때부터 원서로 그림책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배고픈 애벌레가 펼쳐내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들이 이 책의 매력 포인트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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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워낙 유명한 책이죠~ 배고픈 애벌레가 음식을 찾아먹으며 번데기가 되었다가 나비로 짜잔~변하는 책. 글밥이 생각보다 적지는 않아서 완젼 초급용은 아니에요. 하지만 그림이 워낙 익살스럽고 자세히 그려져있고 아이들 좋아하는 음식들도 많이 나와 전혀 어렵지 않게 아이들에게 읽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보드북으로 산건데 큰 사이즈 책으로 샀더람 더 좋았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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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워낙 이야기를 많이 들어본 책이라 어떤 매력이 있을지 궁금했는데, 저희집 아기도 아니나 다를까 좋아하네요. 달님이나 햇님은 어느 그림책을 보아도 등장하고, 애벌레도 애벌레 인형을 가지고 놀며 익숙해진 대상이라 쉽게 받아들여지나 봐요. 책 중간부분부터 자그마한 타공이 있는데, 아기 손가락이 살짝 들어가는 정도의 사이즈라서 이것도 흥미롭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애벌레가 이 구멍으로 오갈 수 있게 인형 포함, 큰 사이즈의 판형을 가진 책도 있던데 그것도 괜찮았겠다 싶어요. 이 책은 이 책대로 자그맣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좋아, 이 책 사이즈에 맞게 조그마한 애벌레 인형을 만들어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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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배고픈 애벌레는 저도 유년기에 좋아했던 책이었는데, 그런 유년기의 좋은 기억때문인지 아이에게 거의 처음으로 구입해주었던 영어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애벌레가 배고파서 이것저것 많이 먹게 되고, 그 이후 번데기가 되어 예쁘고 화사한 나비가 된다는 간단한 자연의 섭리를 그리고 있어요. 중간에 다이컷이 되어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고, 에릭칼의 화사한 일러스트 보는 재미도 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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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배고픈 에벌레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에릭칼의 그림책이에요
너무 유명해서 대부분 알고있고
굿즈도 많아서 신기한 느낌은 없었어요
누구도 알고있는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고 있어요
워낙 색깔놀이 할 수 있는 소재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
그런 것들을 좀 유심히 봤구요
아이들이랑 보기 너무 좋아서 정말 여러번이나 봤답니다
배고픈 에벌레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에릭칼의 그림책이에요
너무 유명해서 대부분 알고있고
굿즈도 많아서 신기한 느낌은 없었어요
누구도 알고있는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고 있어요
워낙 색깔놀이 할 수 있는 소재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
그런 것들을 좀 유심히 봤구요
아이들이랑 보기 너무 좋아서 정말 여러번이나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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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울 아가 ..29개월인데 오늘도 읽어줬어요ㅎㅎ구멍에 손가락 넣으면 제가 뒤에서 잡아뜯고 재밌게 놀고 있어요
얼마나 많이 읽어줬는지 이제는 제가 안보고도 외울 거 같네요 ㅎ
에릭칼은 역시 색깜 즥여요ㅎㅎㅎ
얼마나 많이 읽어줬는지 이제는 제가 안보고도 외울 거 같네요 ㅎ
에릭칼은 역시 색깜 즥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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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6
에릭칼의 너무나 유명한 책이에요 애벌레가 알에서 깨어나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이 자세히 나타나 있어요 그리고 요일 이름, 과일 이름, 숫자, 여러가지 음식 이름들을 다양하게 익힐 수 있어요 책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애벌레 통과시키면서 놀면 재미있어요 이게 판형이 여러가지 있는데 저는 인형 포함된 걸로 사줬더니 더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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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2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워낙 유명한 그림책이라 애벌레 사진만 보고도,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실 겁니다. ^^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다양한 색감과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놨지요. 특히 애벌레가 하루하루 먹어가는 양을 늘려놓는 부분이 재미있어요. 처음엔 사과 한알 먹다가,, 다음 날 배를 두개 먹고,, 세개, 네개, 그 부분마다 구멍이 뚫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꼭 손가락을 집어넣고 까르르 웃는답니다. 어떤 아이는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일부러 똑같은 애벌레 인형까지 사셨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워낙 유명한 그림책이라 애벌레 사진만 보고도,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실 겁니다. ^^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다양한 색감과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놨지요. 특히 애벌레가 하루하루 먹어가는 양을 늘려놓는 부분이 재미있어요. 처음엔 사과 한알 먹다가,, 다음 날 배를 두개 먹고,, 세개, 네개, 그 부분마다 구멍이 뚫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꼭 손가락을 집어넣고 까르르 웃는답니다. 어떤 아이는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일부러 똑같은 애벌레 인형까지 사셨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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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4
연령이 어린 아가들에겐 배고픈 애벌레를 보드북으로 사주는게 좋은 것 같다.. 자기가 스스로 들고 보기에도 크기가 앙증맞고 ^^
어린 아가들에게 아마도 에릭칼이 처음으로 접하는 작가일것도 같은데
오디오로 듣는 배고픈 애벌레도 꽤 맘에 들고
영상으로 찾아보시면 아이에게 더 큰 흥미를 줄 것 같기도 하다
먹어되는 애벌레의 모습이 넘 귀엽고 이책을 통해서 일주일을 배웠다는.. ㅋ
어린 아가들에게 아마도 에릭칼이 처음으로 접하는 작가일것도 같은데
오디오로 듣는 배고픈 애벌레도 꽤 맘에 들고
영상으로 찾아보시면 아이에게 더 큰 흥미를 줄 것 같기도 하다
먹어되는 애벌레의 모습이 넘 귀엽고 이책을 통해서 일주일을 배웠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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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유명한 에릭칼 책중 하나죠. 많은 아이들이 열광을 한다던데...
울 아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았답니다.
흥미를 주려고 뿅뿅이라고 하나...
작은 솜공으로 에벌레를 만들어서 줄로 책에 매달아 주고는...
에벌레 인형이 여러 음식을 먹는 것처럼 시늉을 내면서 읽어주니
어느정도 관심을 갖고 봐주더군요.
요일과, 숫자세기, 갖가지 음식 이름들을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에벌레가 나중에 나비가 된다는 것도 알려줄 수 있고요.
잘만 활용한다면 여러가지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울 아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았답니다.
흥미를 주려고 뿅뿅이라고 하나...
작은 솜공으로 에벌레를 만들어서 줄로 책에 매달아 주고는...
에벌레 인형이 여러 음식을 먹는 것처럼 시늉을 내면서 읽어주니
어느정도 관심을 갖고 봐주더군요.
요일과, 숫자세기, 갖가지 음식 이름들을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에벌레가 나중에 나비가 된다는 것도 알려줄 수 있고요.
잘만 활용한다면 여러가지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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