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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챕터북을 넘어 본격적인 영어 소설(뉴베리 수상작)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단계에 딱입니다. 문장 자체는 의외로 길지 않고 어휘도 아주 어렵지 않아서 리딩 지수(AR 3점대 중후반~4점대 초반)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하지만 행간에 숨은 의미나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가야 해서 정독(Close Reading) 훈련을 하기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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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뉴베리 입문 첫 책으로 추천합니다 읽자마자 미국 서부 시골마을이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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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어른이 읽기에도 좋다는 추천이 있어 구매했습니다. 앞부분만 읽었는데 시작부터 조금 슬퍼서 과연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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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술술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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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아이는 조금 지루해했지만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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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학원 수업 교재로 구매했습니다. 나름 재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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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잔잔한 스토리, 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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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낯선 가족이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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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아이 학원 교재로 구매했습니다.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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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잔잔~ 하고 책도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랑 단숨에 후루룩~ 읽기 좋은 책이에요^^
다만 잔잔하다보니 아이들은 조금 지루해 할 수 있다는것이 단점.

하지만 챕터북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글밥에 길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미국 학교에서 무조건 읽히는 책인데요~
그러면서 미국 중남부에 대해서도 배우고
여튼 아이들이 읽기에 교육적이라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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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뉴베리를 시작하는 책
잔잔한 내용 천천히 마음을 알아가고 다가가는 서로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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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0
아이가 학원 교재로 사용해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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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Sarah, Plain and Tall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낯선 땅에 혼자 오게 된 사라와 그녀를 맞이하는 가족의 따뜻한 관계가 차분하게 그려져 있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는 인물들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문장 하나하나가 조용히 마음에 스며드는 느낌이라 오래 기억에 남아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지만, 어른이 읽어도 여운이 깊은 책이에요. 조용히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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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뉴베리 수상작 읽기의 첫 도전하는 원서로 선정했어요:) 학원에서 수업용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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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저의 첫 뉴베리 수상작입니다. 얇고 난이도가 낮아 원서 입문서로도 좋을 것 같네요. 주인공 여자아이가 사라일거라 생각했는데, 새엄마 후보가 사라였네요. 그 때 당시 시대 문화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사라는 본인을 플레인 앤 톨이라고 하지만 누구보다 천진난만한 마음을 유지한 멋진 여성이네요. 아이들이 푹 빠지는 것도 이해가 가요. 엄마를 잃고 새엄마가 떠나지 않기를 바라는 아이들의 마음이 안쓰럽고,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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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아이들 학원 교재로 읽었어요.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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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엄마를 잃은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광고를 냅니다. 엄마를 만들어주기 위해서죠. 그러다 sarah가 오게 되죠.
Sarah가 살던 바닷가 근처는 어땠는지 살던곳을 그리워하는 마음도 묘사되지만 그 보다 더 그리운건 Anna와Caleb이 더 그리울거라고 말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음원이 있어서 읽어봤는데 음원도 좋네요. (이 책에는 없고요) 따로 음원구성이 있을거에요.
잔잔하니 좋아요 레벨은 낫지만 정서적으로 이해하기엔 초등중고학년이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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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큰 갈등구조는 없지만 잔잔하게 누군가의 일상을 보듯 읽어내려간 책입니다.
아빠의 구혼광고로 새엄마를 기다리면서 엄마가 자신들을 좋아해 줄까.. 어떨까? 설레기도하고 걱정도 되는 애나의 마음을 이해해가면서..
또 새엄마가 이 가족과 천천히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을 잘 느끼게 해준 책이랍니다..
아이가 다음책을 꼭 읽고싶다고 이야기 한만큼.. 즐거운 책이었나봅니다.^^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즐겁게 읽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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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9
뉴베리 수상작으로 5권까지 나와 있어요.
ar지수는 3.4로 책도 얇고 가벼운 소재여서 부담없이 한번에 읽어낼수 있는 책이예요.
1차 세계대전 이후가 배경이고
태어난지 한달만에 엄마를 잃고 엄마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을 갖고 사는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구인광고을 내고 광고를 보고 수수하고 키큰 sarah로부터 답장이 오지요..그 이후에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져 가는 과정을 자극적인 소재나 문구없이 한폭의 수채화처럼 그려 놓았어요.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한글번역본으로는 [키가크고 수수한 사라 아줌마]이고
유튜브에 오래된 영화도 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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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아빠는 구인 광고를 냅니다. 그것도 새엄마를 구하는 구인 광고입니다. 그렇게 새 엄마 사라가 들어오게 됩니다. 기존 새 엄마의 이미지와 달리 새라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씩씩합니다. 아이들도 엄마가 돌아가시고 새 엄마를 필요(?)로 하는 마음이 표현되어있는데, 생물학적 가족이 아닌 진정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 말이죠. 잔잔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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