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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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막 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선물해 주려고 구매했습니다.
동생이란 존재가 처음엔 막연히 싫고, 심지어 두렵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위기의 순간 짜잔~
동생이 있는 형아나, 누나가 되는 친구들에게 읽혀주면 좋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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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남동생이 생각난다며 너무너무 좋아하는 최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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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울피라는 늑대와 토끼가 서로를 경계하다가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랍니다~ 재밌대요 J3단계라 소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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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그림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재밌어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처음에는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뜻을 이해 잘 못해서 그런것 같았어요. (근데 저도 영알못이라 첨에 내용 이해가 안갔었는데 그게 아이에게 와닿은걸수도 ㅎ)그러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한글번역책을 보고 빌려서 먼저 읽고(저도 완벽 이해하고 ㅋ) 다시 읽어주니 그래도 듣고 있더라고요.ㅎ 혹시 안 보는 아이가 있으면 한글책 읽어주거나 한글책을 먼저 보고 뉘앙스? 스토리를 슬쩍 얘기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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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가 너무 귀여운 책이예요. 너무 귀여워서 제가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줄때 한동안 손이 많이 갔던 책이었죠. 어느날 토끼 가족이 외출을 갔다가 와서 보니 바운서 바구니 안에 아기가 들어있어요. 그것도 늑대아기 오마이 갓!!! 그래서 토끼 딸래미는 가족이 될 수 없다고 두려워 하죠. 하지만 엄마 아빠는 아기늑대를 보고 너무귀여워 하며, 그들은 가족이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형태와 문화의 가족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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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3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찾아 아이와 읽어 보았어요~
wolfie the bunny책은 우선 색감과 그림이 귀여워서 구매했는데요~
저희 아이는 재미를 추구하는 스타일인데, 이 책이 극적인 반전감은 없어서 그런가 아이가 계속 뽑아오는 책은 아니지만, 독서 후 '만약에 동생이 생긴다면?' 이란 주제로 생각을 나누어 보았네요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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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horroble bear를 그럭저럭 잘 봤더니 같은 작가의 wolfie the bunny도 팽하지 않고 잘 봐준다.
외출을 다녀 온 토끼가족 집 문 앞에 늑대쌔기 바구니가 놓여있다. 엄마,아빠는 너무 귀엽다고면서 키운다고 한다. 그러나 주인공은 나중에 우리를 다 먹어 치울거라면서 경고한다. 오빠를 좋아하고 따르는 wolfie로 자란다. wolfie가 당근을 다 먹어치워 가게에 가게도는데 곰이 "버니는 저녁감이라고" 소리친다. wolfie가 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곰에게 달려든다. 그러나 토끼인 주인공은 도망가지 않고 곰과 싸우고 동생을 구한다.
그리고 둘은 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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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8
boy+bot의 작가인 ame dyckmen~^^
이 책은 그림이 너무 귀엽습니다.
우리 아들은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면 푹~빠져듭니다.
울피가 딱 그런 캐릭터죠~^^
사실은 늑대인데 토끼네 집앞에 버려져 있어서 또끼네가 기르게 됩니다~^^
도티는 이 늑대녀석이 가족을 잡아먹을까봐 경게하고 두려워하는데 엄마 아빠는 귀여워 어찌할바를 모르죠~^^
이 책과 horrible bear은 같은 작가가 그렸는데 둘이같이 보면 숨은그림 찾기처럼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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