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4
특히 한컷 한컷 섬세한 펜터치와 은은한 색감이 아름다운 그림이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책이네요. 제목은 night gardner이지만 어두운 밤의 느낌이 아니고 은은한 푸른색 색감이에요. Dreary한 Grimloch Lane에 찾아온 정원사는 한밤중 나무를 멋진 동물 모양으로 다듬어 놓습니다. 이로 인해 생기있게 변화된 마을 풍경과 마을 사람들의 모습처럼 그림도 점점 여러가지 색으로 표현되지요. 그림도 멋지고 내용도 좋아서 여러번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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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Terry Fan , Eric Fan Fan형재의 첫 책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저는 Ocean Meets Sky를 먼저 보고 the night gardener을 보았네요. 아이에게는 the night gardene를 먼저 보여주었고요.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던 책이었고요. 아이는 Ocean Meets Sky 그림을 더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책이 출간된 순서대로 접하면 아이들에게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작가님들의 의도가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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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이 그림책은 커다란 판형으로 되어있고,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답기 때문에 그림만 구경하기 위해 구입해도 좋을만큼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어느날부터인가 마을의 나무들이 재미난 모양(토끼 등)으로 깎여있다는 것을 마을 사람들이 눈치채게 됩니다. 매일 밤 누군지는 모르지만, 밤의 정원사가 와서 나무들을 깎아놓고 가죠. 별거 아닌것 같아 보이는 변화이지만, 이 나무들의 모양의 변화만으로도 마을의 분위기 전체가 변화하게 되죠. 끝까지 감동을 놓치고 있지 않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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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가격이 좀 사악하였으나 그림을 보면서 이건 예술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엄마가 구입한 책입니다. 가끔 그림책을 구입할 때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이 있거든요. 그림만으로도 눈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이건 몇 만원으로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거죠. 이 책이 그랬습니다. 생기 없는 마을에 밤의 정원사가 만들어 놓는 토피어리로 마을은 점점 바뀌어집니다. 그리고 고아원에 사는 윌리엄은 밤의 정원사를 만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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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에머랄드 빛 표지가 멋스러운 책입니다.
글밥은 많지 않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푸릇푸릇한 나무 그림들로 인해
산림욕하는 기분이 듭니다.
글밥은 많지 않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푸릇푸릇한 나무 그림들로 인해
산림욕하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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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색감이 너무나 아름다운 책입니다.
내용은 아주 무난하고 잔잔한 내용이지만
등장하는 나무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색감이 유려합니다. 그림책 많이 봐왔던 울 아들이지만 와~~ 하고 소리지른건 첨이지 싶어요~^^
초등1학년 아들이 쉽게 이해할정도로
글밥도 적고 내용은 쉽습니다.
내용은 아주 무난하고 잔잔한 내용이지만
등장하는 나무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색감이 유려합니다. 그림책 많이 봐왔던 울 아들이지만 와~~ 하고 소리지른건 첨이지 싶어요~^^
초등1학년 아들이 쉽게 이해할정도로
글밥도 적고 내용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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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지만 엄마 힐링용 소장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