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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저는 먼저 이 책을 영상으로 접했어요 아이들이 노래도 따라 부르고 흥미있어 하길래 책도 구매해 보여줬어요 확실히 책이라 그런지 천천히 볼수 있어 좋아요 그런데 좀더 기다렸다가 팝업되는 페이퍼북으로 구매할껄 후회가 되요 보드북은 부피도 있고 단순히 플랩북정도로만 볼 수 있어 어린아이들에겐 좋지만 우리 아이들은 좀더 큰 아이들이라 책을 막 찢거나 하진않아 좀더 신기해보이는 페이퍼 팝업북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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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10갤 넘었고 집에 많은 조작북들이 있는데 잘 보는 것 중 하나에요. 아직 내용은 모르고 상자속에 누가 숨어있을까 열어보자 하면 펼치고 닫고 무한 반복합니다. 종이도 두꺼워서 펼쳐지는? 접히는? 부분이 단단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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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아이들 동물 영어로 말하기도 좋고
내용도 좋네요
적극 추천입니다
뒤늦게 영어그림책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짧지만 이야기가 되는 책이라서 정말 좋네요
열심히 활용하도록 할게요^^
내용도 좋네요
적극 추천입니다
뒤늦게 영어그림책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짧지만 이야기가 되는 책이라서 정말 좋네요
열심히 활용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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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첫 장만 보고 아이한테 어렵진 않을까 고민하고 미뤘다 샀습니다.
다른 팝업은 종이가 크게 펼쳐지는 것도 있던데
하드커버로 lift/flap되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책이 덜 손상될 것 같은 재질이라 선택한 것도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플랩 열어보기 전에 상상해보고, 확인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잠수네단계 보고 아이가 흥미로워할 만한 책을 사니 요즘은 실패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아이도 잘 보고 있어 만족합니다
다른 팝업은 종이가 크게 펼쳐지는 것도 있던데
하드커버로 lift/flap되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책이 덜 손상될 것 같은 재질이라 선택한 것도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플랩 열어보기 전에 상상해보고, 확인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잠수네단계 보고 아이가 흥미로워할 만한 책을 사니 요즘은 실패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아이도 잘 보고 있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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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영어책에 조금만 관심있어도 금방 알 수 있는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죠 ^^ 저도 처음에 아이에게 어떤 영어책을 먼저 손에 들려줄까 고민하다가 고른 책인데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동물도 나오고 아이가 손으로 조작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책에 집중도 끝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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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동물들 프린트하고 동물원만들어서 활동놀이하다 소장하고싶어 구매하는책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할 시기라
동물들 이름도 자연스럽게 알게되고 팝업북이라 나오는동물들보고 깜작놀라기도하고 놀이겸 빠져들게되는책같아요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있군요
추천!
동물들 이름도 자연스럽게 알게되고 팝업북이라 나오는동물들보고 깜작놀라기도하고 놀이겸 빠져들게되는책같아요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있군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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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이 책이 어느 사이트에서나 베스트인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업북이고, 동물도 등장하죠. They sent me a ..., I sent him back.의 문형이 반복되어 나오고, fierce, naughty, grumpy, scary와 같은 형용사를 동물의 특징과 연관 지어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크기의 글씨도 이 책의 인기에 한몫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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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재미있게 읽는 방법 동영상도 많이 찾을 수 있는 유명한 책이고,
플랩 넘기기 좋아하는 아이가 보면서 즐거워할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하얀 배경에 깔끔한 그림이라서 눈에 쏙 들어옵니다.
겉표지나 책 속지는 다 코팅이 되어있는데
플랩을 열어보면 그 안쪽은 코팅이 되어있지 않은 일반적인 종이에요.
어린 아기라면 입에 넣지 않도록 신경써야할 것 같아요.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플랩 넘기기 좋아하는 아이가 보면서 즐거워할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하얀 배경에 깔끔한 그림이라서 눈에 쏙 들어옵니다.
겉표지나 책 속지는 다 코팅이 되어있는데
플랩을 열어보면 그 안쪽은 코팅이 되어있지 않은 일반적인 종이에요.
어린 아기라면 입에 넣지 않도록 신경써야할 것 같아요.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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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사이즈도 아담하고 유아들의 손에 쥐어주기에 안성맞춤인 보드북 형식인 로드 캠벨의 동물원에게. 전체적인 스토리가 동물원에게 어떤 동물을 요청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원하지 않는 동물의 특성에 해당하는 동물이 플립플랩으로 숨겨져있어, 유아들도 플립플랩을 여는 재미에 흥미를 이끌 수 있고, 문장도 별로 없어서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을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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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유아 타겟으로 하는 플랩북 중에 어떤 것들은 그냥 단순하게 조작을 위한 플랩북도 있는데, 이 책은 이야기 전개에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을 플랩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유명한 책인만큼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과 관련된 상상도 해볼 수 있고, 추측하면서 읽을 수 있으니 더 좋아해요. 구입한 책 중에 단연 아깝지 않은 Dear Zoo 입니다.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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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글이 기존 그림책보다 좀 긴편이자만
라임이 있고,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서 재밌게 봅니다.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종이 들춰보고
이번엔 동물원에서 무슨동물을 보냈을까, 그리고 이 동물의 특징은 뭘까
이러면서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습니다.
짧은 그림책이지만 내용이 상당이 좋습니다.
다양한 동물고 팝업 그림책이여서 아이가 시도때도없이 혼자 보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
라임이 있고,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서 재밌게 봅니다.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종이 들춰보고
이번엔 동물원에서 무슨동물을 보냈을까, 그리고 이 동물의 특징은 뭘까
이러면서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습니다.
짧은 그림책이지만 내용이 상당이 좋습니다.
다양한 동물고 팝업 그림책이여서 아이가 시도때도없이 혼자 보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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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플랩북이에요~~
반복되는 간단한 문장이고, 단순히 열어보고 할수 있는.
근데 애들이 반복해서 봐요~~ 자꾸 읽어달래요~
제생각엔 스스로 퀴즈내는것같아요ㅋㅋ
투빅ㅡ코끼리, 투점피ㅡ개구리....
이런식으로요ㅋㅋ
동물이랑 색깔 공부 가능합니다~~~ 동물원갔던기억 되살려 동물이름들 질문가능하고..
엄마가 저 빨간박스뒤엔 머가있나ㅡ퀴즈내서 색깔도 알고...
마지막 그림도 놓치지 말고 보세요~~
반복되는 간단한 문장이고, 단순히 열어보고 할수 있는.
근데 애들이 반복해서 봐요~~ 자꾸 읽어달래요~
제생각엔 스스로 퀴즈내는것같아요ㅋㅋ
투빅ㅡ코끼리, 투점피ㅡ개구리....
이런식으로요ㅋㅋ
동물이랑 색깔 공부 가능합니다~~~ 동물원갔던기억 되살려 동물이름들 질문가능하고..
엄마가 저 빨간박스뒤엔 머가있나ㅡ퀴즈내서 색깔도 알고...
마지막 그림도 놓치지 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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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유아 영어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아이 5살때 구입해서 오랫동안 잘 읽은 책이랍니다.
플랩북이여서 책보는 재미도 있고요.
익숙한 동물이 계속 나오고 반복적인 라임에 흥미 붙여서 계속 보다가
나중에는 책을 외울 정도 였어요.
글밥은 처음 접하기엔 조금 있지만 단어가 간단하고 반복되는 글귀여서
계속 읽어주다보면 영어가 더 익숙해지더라구요.
유아 그림책으로 강추 합니다.
아이 5살때 구입해서 오랫동안 잘 읽은 책이랍니다.
플랩북이여서 책보는 재미도 있고요.
익숙한 동물이 계속 나오고 반복적인 라임에 흥미 붙여서 계속 보다가
나중에는 책을 외울 정도 였어요.
글밥은 처음 접하기엔 조금 있지만 단어가 간단하고 반복되는 글귀여서
계속 읽어주다보면 영어가 더 익숙해지더라구요.
유아 그림책으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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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엄마 취향 저격 그림책이네요. 너무 귀엽고 깔끔해요. 흰 바탕에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그림체로 동물들이 그려져 있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아기는 좀 시시한지 자주 보지는 않네요. 그래도 나중에 글씨 읽게되면 다시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영문이 단순하고 쉬워서 읽기용으로 쓰려고 생각중입니다.ㅎㅎ 플랩북 좋아하는 어린 아기라면 더 고민하지 말고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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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5살 때 아이에게 사줬는데, 좀 더 어릴 때 보여줄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은 너무 예쁩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아기동물도 너무 귀엽구요..
다만, 활기찬 5살 남자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림은 너무 예쁩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아기동물도 너무 귀엽구요..
다만, 활기찬 5살 남자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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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케이지 속에 들어있는 동물이 무얼까 아이와 같이 맞추어 보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플랩북이어서 영어를 모르는 아이도 영어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들어졌네요. 유명한 책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책 사이즈는 생긱보다 작았지만 플랩북이어서 어린 아기들도 같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의 특징을 나타내는 형용사 표현들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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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편지를 쓰는 걸 이해할까 싶어 구매를 미뤄왔는데
그냥 어릴 때부터 보여줬어도 좋았을 뻔 싶네요.3살, 4살 둘 다 잘 보구요. 조작북에 동물과 관련 형용사까지
챙길 수 있으니 만족스럽습니다.
그냥 어릴 때부터 보여줬어도 좋았을 뻔 싶네요.3살, 4살 둘 다 잘 보구요. 조작북에 동물과 관련 형용사까지
챙길 수 있으니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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