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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Click clack Moo _타자기 치는 책 읽고나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 책도 대박책 이었어요 ! 왜이리 책이 재밌는거죠 ? 영리한 오리는, 항상 문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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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그림을 세세하게 보고 자세히 읽어야 오리가 무슨 일을 꾸몄는지 찾아낼 수 있는 책입니다.
오리가 첫 페이지에서 무언가를 쳐다보고 있는데 그게 바로 연필이었네요. 글을 쓸 줄 아는 오리가 농장 속 동물들이 원하는 걸 얻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정말 웃긴 내용입니다. 몇 번을 읽었어요.
오리가 첫 페이지에서 무언가를 쳐다보고 있는데 그게 바로 연필이었네요. 글을 쓸 줄 아는 오리가 농장 속 동물들이 원하는 걸 얻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정말 웃긴 내용입니다. 몇 번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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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타자치는 소를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해당 시리즈의 후속작품들을 참 많이 챙겨 읽었어요. 아무래도 팬심 때문에 다 읽어야한다는 강한 집착?이 있었던 것 같고요. 타자기를 치는 소와 닭이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던 오리들이 제일 문제였지요. 그 설정도 너무 웃기고, 이번 책에서도 어이없는, 그래서 재미있고 유머 넘치는 오리들의 만행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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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1
click clack moo 에 이어서 이 책도 아주 재미있고 재치있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연필과 종이로 글자를 쓸 수 있는 오리 이야기이네요. 농장 주인 아저씨가 없는 틈을 타 주인아저씨의 편지인 척 자기들이 원하는걸 다 적어주고 받아냅니다. 마지막엔 결국 농장 주인 아저씨가 씩씩거리며 휴가에서 돌아오네요 ㅎㅎ 아이와 함께 아주 재미있게 읽었네요 이 시리즈 다른 책도 궁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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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동물 농장이야기 ㅋㅋ
브라운 아저씨가 휴가차 자리를 비우는 동안 앙큼한 장난꾸러기 오리는 그 동안 해보고싶었던 로망(?)들을 하루에 하나씩 미션 클리어합니다.
도ㅁ노피자일까요? 30분되기 1분을 남기고 맛난 피자가 농장으로 배달옵니다.
돼지들은 고급진 수건으로 목욕 후 물기를 닦습니다.
Sound of Moosic에서 작가의 언어유희에 넘어가네요 ^^ 농장 주인아저씨의 휴가는 어떻게 끝났을까요??
브라운 아저씨가 휴가차 자리를 비우는 동안 앙큼한 장난꾸러기 오리는 그 동안 해보고싶었던 로망(?)들을 하루에 하나씩 미션 클리어합니다.
도ㅁ노피자일까요? 30분되기 1분을 남기고 맛난 피자가 농장으로 배달옵니다.
돼지들은 고급진 수건으로 목욕 후 물기를 닦습니다.
Sound of Moosic에서 작가의 언어유희에 넘어가네요 ^^ 농장 주인아저씨의 휴가는 어떻게 끝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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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농장 주인인 브라운이 휴가를 떠나며 동생에게 농장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형은 걱정이 되었지만, 자기가 남긴 메모를 읽으면 별 탈없을꺼라고 합니다. 단 오리는 사고뭉치이니 예의주시하라고 하죠.
동생은 형이 남긴 메모를 보고 착실하게 실천합니다. "화요일은 피나의 날. 냉동 피자말고." 이 메모를 보고 29분 뒤 헛간에는 따뜻한 피자가 도착합니다. "수요일은 돼지 목욕날. 돼지들이 좋아하는 거품 목욕을 시키고, 좋은 타월로 닦아주고. 돼지들 피부가 예민하다는 것 잊지 말고." 밥은 메모의 지시대로 모든 일을 훌륭히 수행해냅니다.
수요일 밤 걱정이된 브라운은 동생과 전화 통화를 하죠, 모든 일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다는 동생이 대답과 함께 형이 예의주시하라고 했던 오리는 연필을 갂느라 바쁘네요. 메모는 과연 누가 남긴걸까요?
동생은 형이 남긴 메모를 보고 착실하게 실천합니다. "화요일은 피나의 날. 냉동 피자말고." 이 메모를 보고 29분 뒤 헛간에는 따뜻한 피자가 도착합니다. "수요일은 돼지 목욕날. 돼지들이 좋아하는 거품 목욕을 시키고, 좋은 타월로 닦아주고. 돼지들 피부가 예민하다는 것 잊지 말고." 밥은 메모의 지시대로 모든 일을 훌륭히 수행해냅니다.
수요일 밤 걱정이된 브라운은 동생과 전화 통화를 하죠, 모든 일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다는 동생이 대답과 함께 형이 예의주시하라고 했던 오리는 연필을 갂느라 바쁘네요. 메모는 과연 누가 남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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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유머 코드의 책이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한참을 읽더니 책장에서 Click, Clack , Moo : Cows that type책을 꺼내 오네요. 이 책 내용과 비슷하다고 하면서 작가가 똑같다고 말하네요. 아마도 카우 책의 후속편쯤 된다고 볼 수 있겠네요. ^^
농장아저씨가 휴가를 떠나면서 남긴 메모지를 보며 동생 밥이 농장을 관리하는데.. 나중에 메모와 관련해서 반전이 있네요. ㅋㅋ
읽는 내내 미소 짓게 하는 책~~~
추천합니다.
농장아저씨가 휴가를 떠나면서 남긴 메모지를 보며 동생 밥이 농장을 관리하는데.. 나중에 메모와 관련해서 반전이 있네요. ㅋㅋ
읽는 내내 미소 짓게 하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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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30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click click moo cows that type의 속편이네요...
click click moo cows that type의 내용을 알고 있어야...
이 책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초등학교 2학년 따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click click moo cows that type의 속편이네요...
click click moo cows that type의 내용을 알고 있어야...
이 책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초등학교 2학년 따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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