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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Runaway Bunny는 Goodnight moon으로 유명한 Magaret Wise Brown의
작품인데요...
우리 아이는 Goodnight moon보다 Runaway Bunny를 더 좋아했어요..
아기토끼가 엄마에게 자기가 run away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각각의 상황을 가정해서 물어보고, 그때마다 엄마가 찾아낼 거라고 하는
내용인데요...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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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3
It was fun reading the runaway bunny as the bunny keeps trying to run away from the mother and the mother always reply with a way to come back for baby rabbit again. The storyline was simple and the words were easy for young children to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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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2
아기토끼와 엄마 토끼의 대화체로 이루어진 가슴 따슷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책의 구성이 독특한데요~아기토끼와 엄마토끼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흑백이고 상상하는 장면은 컬러로 되어 있고 스토리도 좋아서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엄마토끼의 한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 같아요~엄마와 아이가 함께 듣고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The Runaway Bunny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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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어디든 따라가겠다는 엄마의 사랑♡ 이 작가 책은 다 서정적이여서 너무 좋아요 고전적이지만 꼭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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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제목만 보고서 책이 오기 전까지 했던 생각은
아기 토끼가 화가 났을 때 엄마한테 한 대사이든지
아니면 숨바꼭질을 하자고 하는 말인줄 알았다..

글씨가 나오는 장면에선 흑백으로만 그림을 표시했고
그 다음 장을 넘기면 칼라 그림이 나와서
울 아들의 시선을 한눈에 확 끄는 점이 좋다.
특히 칼라 그림에서 꽃으로 변한 아기토끼의 모습을
엄마가 찾으러 가는 장면이 맘에 든다.
글이 나오는 흑백 장면을 읽어준 후에
칼라 그림을 보면서 아들과 함께
누가 먼저 아기토끼를 찾아내나 내기했다.
울 아들..신이 나서 찾아낸다..
열심히 집중해서 보면서 너무 좋아하는데...
과연 오랜 세월에 걸쳐서 인기 있을만한 이유가 있단 생각이 들었다.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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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마가렛와이즈브라운 책을 좋아해서 이번 책도 접해봤어요. 기존에 Goodnight Moon과 그림체가 다릅니다. 아이가 엄마로부터 독립하여 세상에 나아가고 싶지만, 엄마는 항상 아이곁에서 지켜주고싶은 마음입니다. 흑백의 이미지, 텍스트 없는 칼라 이미지로 반복적인 구성이 되어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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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흑백의 삽화가 쭉 있는데, 가정법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다가 엄마토끼의 의지' 의견을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컬러 그림으로 나와요. 대조되는 색상이 의미전달 해주는데 정말 좋은 기법이구나 느꼈습니다. 글밥은 제법 있지만 아이들에게 가정법을 노출해주기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반항심이 있는 귀여운 아기토끼보다 한수 위인 사랑을 듬뿍 주는 엄마토끼 이야기. 읽는 내내 미소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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