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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크기가 작고 튼튼한 보드북이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았습니다. 오리인지 토끼인지 두 사람이 싸우는 말투가 아이들은 재미있는지 꺄르르 웃으며 읽습니다.
마지막에 개미핥기인지 브라키오사우르스인지 알쏭달쏭한 사진도 재미있는지 계속 봅니다.
마지막에 개미핥기인지 브라키오사우르스인지 알쏭달쏭한 사진도 재미있는지 계속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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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표지부터 너무 재밌지 않나요 ^^...전국민 필수도서로 하고 싶을만큼 사랑하는 책이라면 오버겠지만...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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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너도 맞을 수 있고 나도 맞을수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은 책입니다. 결론을 내지 않은 채 열린 결말로 끝나는 것도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엄마와 아이가 소통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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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오리일까 토끼일까...
토끼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는 토끼라고 하네요ㅋㅋ
재미있어해서 사자마자 여러번 읽어줬어요!
엄마는 오리, 공주는 토끼 역할을 하며, 책도 같이 읽고 있습니다.
토끼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는 토끼라고 하네요ㅋㅋ
재미있어해서 사자마자 여러번 읽어줬어요!
엄마는 오리, 공주는 토끼 역할을 하며, 책도 같이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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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유치원 아이들까지 정말 좋아할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걸로 싸우는 내용 아이들 참 좋아하잖아요? ㅎㅎ 엄마가 조금 더 과장되게 읽어주니 아이들이 몰입해서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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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보는 각도에 따라 오리로도 보이고 토끼로도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이용한 기발한 논쟁 그림책입니다. 두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하나의 사물도 여러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위트 넘치는 대화와 깔끔한 디자인은 몰입감을 높여주며, 정답을 찾기보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즐거움을 가르쳐주는 똑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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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언제나 믿고 보는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의 그림책입니다. 접지선을 기준으로 팽팽하게 펼쳐지는 오리와 토끼 이야기. 유머와 철학의 절묘한 균형감, 마지막엔 또다른 반전까지! 어른들이 봐도 좋은 영어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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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사실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 역시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일이 많으니, 이 책은 '논쟁' 그 자체에 초점을 맟추어도 좋습니다. 독자를 책 속으로 끌어들이는 논쟁거리만큼이나 논쟁을 끝내는 방식도 돋보이거든요. 논쟁은 시작하기는 쉽지만 상처없이 끝내기는 어려운데, 아이들에게 논쟁을 끝내는 세련된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이 책의 렉사일에 어른과 함께 읽으라는 뜻의 AD가 붙은 이유가 바로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논쟁을 잘 이끌어나가라는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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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생각나는지
이 책 찾아달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