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7.06
이 책을 산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가끔씩 생각나는지
이 책 찾아달라고 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7.04
크기가 작고 튼튼한 보드북이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았습니다. 오리인지 토끼인지 두 사람이 싸우는 말투가 아이들은 재미있는지 꺄르르 웃으며 읽습니다.
마지막에 개미핥기인지 브라키오사우르스인지 알쏭달쏭한 사진도 재미있는지 계속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6.24
표지부터 너무 재밌지 않나요 ^^...전국민 필수도서로 하고 싶을만큼 사랑하는 책이라면 오버겠지만...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6.19
보자마자 토끼라고 하길래 오리아니냐고 하니 오리도 맞다고 하네요 짧은 문장이라 영어로 읽어줘도 잘들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6.15
너도 맞을 수 있고 나도 맞을수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은 책입니다. 결론을 내지 않은 채 열린 결말로 끝나는 것도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엄마와 아이가 소통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6.09
토끼로 보였다 오리로 보였다 어른이 봐도 신기하서 집중하게 되네요 그림은 계속 반복되지만 재밌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5.30
이 책 재미있어요. 그림이 오리가 됐다가 토끼가 됐다 하거든요.
신고
구매도서
2026.05.25
오리일까 토끼일까...
토끼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는 토끼라고 하네요ㅋㅋ
재미있어해서 사자마자 여러번 읽어줬어요!
엄마는 오리, 공주는 토끼 역할을 하며, 책도 같이 읽고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5.14
유치원 아이들까지 정말 좋아할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걸로 싸우는 내용 아이들 참 좋아하잖아요? ㅎㅎ 엄마가 조금 더 과장되게 읽어주니 아이들이 몰입해서 봤던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5.02
보는 각도에 따라 오리로도 보이고 토끼로도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이용한 기발한 논쟁 그림책입니다. 두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하나의 사물도 여러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위트 넘치는 대화와 깔끔한 디자인은 몰입감을 높여주며, 정답을 찾기보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즐거움을 가르쳐주는 똑똑한 작품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3.30
재밌는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6.03.07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좋아해요. ^^
신고
구매도서
2026.01.24
뉴욕도서관픽이라 샀어요. 중학교 도덕책 보는 기분이 새록새록 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6.01.14
관점의 차이 달리 보이는 시선의 차이는 정말 간격을 좁히기 어렵죠 단순하지만 통찰이 깊은 책
신고
구매도서
2026.01.06
언제나 믿고 보는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의 그림책입니다. 접지선을 기준으로 팽팽하게 펼쳐지는 오리와 토끼 이야기. 유머와 철학의 절묘한 균형감, 마지막엔 또다른 반전까지! 어른들이 봐도 좋은 영어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2.12
하드북이라 아주 튼튼해요.
미취학 아이가 보기 참 좋아요.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
신고
구매도서
2025.12.09
2번째 구매하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26
사실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 역시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일이 많으니, 이 책은 '논쟁' 그 자체에 초점을 맟추어도 좋습니다. 독자를 책 속으로 끌어들이는 논쟁거리만큼이나 논쟁을 끝내는 방식도 돋보이거든요. 논쟁은 시작하기는 쉽지만 상처없이 끝내기는 어려운데, 아이들에게 논쟁을 끝내는 세련된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이 책의 렉사일에 어른과 함께 읽으라는 뜻의 AD가 붙은 이유가 바로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논쟁을 잘 이끌어나가라는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1.24
이 책은 말이 필요 없어요. 애들도 어른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1.24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다른 그림들도 같이 보여주었어요 혼자도 꺼내보더라구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