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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글밥이 적은 그림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을만한 내용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메리 엘리자베스라는 여자 아이 입니다. 아주 고상한 이름과는 살짝 어울리지 않는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메리 엘리자베스가 학교가는 길에 남자아이들에게 자신의 집에 괴물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들은 남자아이들은 콧방귀를 뀌고 그녀를 무시합니다. 화요일, 수요일 메리 엘리자베스는 같은 이야기를 하고 점점더 자신에 살고 있는 괴물의 모습을 구체화 하지만 다른 아이들은 믿지 않아요. 그래서 그녀는 남자 아이들을 집에 초대합니다. 저녁 7시 식사시간에 맞춰서요. 메리 엘리자베스의 집에 도착한 남자아이들이 본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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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글밥이 생각보다 길긴 하지만 읽다보면 거의 반복되는 문구들이라 어렵진 않아요~ 집에 괴물이 산다고하는 엘리자베스말을 절대로 믿어주지 않는 개구쟁이 남자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해 깜짝 놀라게 해주는 장면이 정말 압권인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리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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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그림이 리얼하고 계속 궁금증을 자아내는 괴물의 존재 ㅎㅎ 마지막에 도망치는 소년들을 보며 아이도 같이 통쾌해 하더라구요~ 음원도 좋아서 아이가 재밌게 보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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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7
책속의 주인공 메리는 작고 못생기게 나와요.
옆의 덩치큰 남자아이들이 메리를 깔보고 놀려서 메리는
우리집에는 괴물있다고 말해버려지요.
하루하루 지나면서 괴물의 모습을 점점 더 묘사하는데. 그림을 통해서
나타난 괴물의 모습에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We dont'believe you ~라고 남자아이들이 반복적으로 말하는데
저희집 아이는 이 표현이 재미있는지 평상시에도 잘 따라하네요.
노래 음원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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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이런 책인 줄 알았으면 사지 말걸 그랬나봐요... 아이들한테 괴물 같은게 인기 있고 흥미가 있는 줄은 알겠지만, 괴물 그림이 너무 사실적이고 무서워요. 저 미리 안보고 같이 보다가 완전 기절하는 줄. 그리고 주제가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어요. 괴물이 진짜로 있었을까? 어른이라면 의문을 가져볼 수도 있겠지만, 아이한테는 그저 매리네 집에 괴물이 사는 이야기밖에 안 되거든요. 저희 집에서는 쪽박 책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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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여자아이지만 괴물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무서워해도 흥미진진한가 봐요. 도서관에서 CD랑 같이 빌려보고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음원이랑 같이 듣는 걸 추천합니다. 괴물이 자기 집에 살고 있다는 얘길 믿지 않고 비웃는 친구들에게, 소녀가 제대로 복수를 하는데 괴물이 굉장히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서 마지막 장은 눈을 가리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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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이 작품은 monster를 소재로 하고 있어요 몬스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우선 점수 따고 갈 수 있는 작품이랍니다
표지만 봤을 때는 그렇게 흥미가 없었는데
아이들이 점점 빠져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우리 아이는 흠뻑 빠져서 굉장히 궁금해 했답니다
결말 스포는 못하지만 다들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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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재미있게 읽고나서 이 책의 작가분이 쓴 책이라 구매를 했는데요..책 표지만 봐도 강렬한 색채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할까요?? 쉬운 레벨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줄 알았는데 별로 반전이 없어서 일까요..살짝은 재미없다고 해요..개인적으로 기교없는 글자체와 큰 글씨가 이 작가의 스타일이어서 마음에 드는데...아이들은 단순히 괴물이 나오는 책이라고만 이해하네요 ㅋㅋ 괴물이 살고 있다는 말을 친구들이 믿어주지 않다가..집으로 초대하여 괴물이 친구들을 나름 혼내주는(?) 쫓아내버리는(?)..단순한 그런 상황이 아이들은 작가의 내면심리까지는 파악하지 못하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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