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19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인데 집에 한 권이 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나머지 책을 구입했어습니다. 아이가 이런 종류의 책을 재미있게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3.29
잘 읽었습니다. 내용은 한번 읽기 좋은 책인듯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0.31
재밌다고 좋아해요. 컬러에서 흑백으로 넘어가기 좋은 책이에요. 한 가지 컬러만 있더라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5.09.19
Inspector Flytrap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추리 그림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와 개성 있는 캐릭터 덕분에 아이들이 집중하며 읽을 수 있고,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스토리 이해가 쉬워요. 추리와 유머가 동시에 있어 독서의 재미와 상상력을 동시에 키워주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9.01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좋아할 거 같아요 그림도 곳곳에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16
그림이 참 재밌었요
한참 파리지옥 키울때라서 이책도 참 잘 읽었어요!
시리즈가 더 다양했으면 좋겠네요 몇권뿐이라 아쉬웠어요!
신고
2024.04.19
해당 시리즈는 표지만 보고 아이가 재미있게 읽겠다 싶어 충동적으로 구입했던 시리즈였는데, 기대보다도 더 아이가 좋아했던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지 순식간에 시리즈를 전부 다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해당 시리즈를 보면서 일단 식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 자체가 신선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표지에서도 예상할 수 있듯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시리즈입니다.
신고
2021.11.14
파리지옥이 주인공이에요. 파리지옥이 바로 탐정이죠? 어떻게 이동하냐구요? 다리도 없는 이 주인공은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이동을 한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누가 밀어주냐고요? 바로 파리지옥의 든든한 조수 니나라는 염소가 밀어준답니다. 염소 니나는 뭐든지 먹어 치워서 탐정이 두려워 하는 조수이기도 해요. 왜냐하면 사건의 실마리도 먹어버리기 때문이죠. 챕터는 19까지 있는 책이지만, 음원과 함께 들으면 책속으로 빠져들어서 시간가는 줄 모른답니다. 배가 절릴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너무 많이 웃게 되기 때문이죠.
신고
2020.12.11
탐정이 식물인 이야기책입니다. 이때 이 식물은 플라이트랩, 즉 파리나 곤충들을 잡아먹는 식물이죠. 챕터북이지만 흰색 페이지로 되어있어 챕터북에 들어설때 읽히기 좋은 시리즈에요. 아이가 유머러스한 내용의 책들을 좋아해서 미리보기 없이 주문했었는데, 예상외로 몇번이나 읽었을 정도로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군데군데 말장난도 많고 재치있는 대화들이 많아 전체를 읽는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신고
2019.12.09
이 책은 정말 특이하게도
주인공인 탐정이 flytrap이에요...
특이한 설정에, 그림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책이 도착하자마자 우리 아이, 눈을 빛내며 읽기 시작했어요..^^
탐정이 식물인데 어찌 다니나 궁금했는데,
놀랍게도 염소 니나를 조수로 써서 염소가 스케이트 보드 위에 태운 탐정을
밀고 다닌다는 설정이에요..^^
엄청난 사건이라는 것들마다, 웃음이 나는 사건들이에요...
첫 사건은 새롭게 발견된 다빈치의 유일한 꽃 작품에 붙어 있는
누리끼리한 것의 의미를 밝혀달라는 건데요...
니나가 누리끼리한 걸 핥아보고, 찝찔한 맛이 난다고 하자
flytrap은 다빈치의 가래라는 걸 간파합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대신 큰 사고를 치는데요..
바로 조수 니나가 다빈치의 <모나 스파게티> 그림을 한입 먹어버린 거예요 --;
두번째 사건은 과자 가게에 갑자기 나는 이상한 냄새 때문에
손님이 끊어진 사건인데요.
flytrap은 지붕위의 거대한 구두를 보며,
외발이 해적의 한짝 구두일 거라고 말하는데,
그새 니나가 과자가게에 전해져온 비법 레시피를 먹어버려
둘은 도망치듯 떠납니다.
이런 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러갔다가
더 큰 사고를 친 이들은 세번째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사랑에 빠지고, 사건 의뢰자들에게 쫓기다가
도망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에요...
아이가 황당무계한 내용이 너무나 웃기고 재밌다며 좋아한 책이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