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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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우선 monster라는 자체가 아이의 흥미를 이끄는 것 같아요
Are you the monster? 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나오니
아이도 금방 따라 하더라고요
마지막에 진짜 괴물이 나와서 배고프다고 할 땐 물리쳐야된다고 난리도 아니에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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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가격이 좀 있지만 씨디랑 꼭 같이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노래가 넘 재밌어서 애들 금방 따라불러서 책 내용을 그대로 외워버리네요
문장에 monster를 빼고 다른 단어를 넣으며 재밌게 영어학습 유도하기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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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들쳐보기 책으로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합니다. 짧은 문장이 반복되어 몇번만 읽어줘도 다음엔 아이가 알아서 그 부분을 말하기도 합니다.
kizclub 사이트에 독후활동 자료가 올라와있어 활용하면서 놀았습니다. 독후활동하면서도 책을 읽듯이 반복해서 말해주었습니다. 아기가 아주 어렸을때 보여주었었는데 자신이 읽어주는 시늉을 하며 좋아했던 소중함 추억이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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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노래가 재밌다더니 정말 그러함 플립이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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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과연 플랩안의 모습은 무엇일까? 상상해보고 유추할 수 있었어요. 음악과 함께 아이들과 리듬감 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어찌나 재밌던지 읽고 또 읽자는 아이들.3세 아들은 플랩한 본 들춰보고 싶어 더 집중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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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책만 사고 싶었는데 씨디까지 같이 있어서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지만 아이가 아직도 좋아하는 책이다. 이 책은 플랩북으로 검정 종이가 덮여 있어 열어보는 재미가 있다. 마지막에 진짜 몬스터가 나타나서 crunch, munch 해서 책장이 조금 뜨겨있는데 애들은 그걸 진짜 몬스터가 와서 먹은거냐고 물어보나다. 정말 순순한 녀석들~~~단어들도 a nurse, astronaut 등 나와 고급진 단어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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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Are you the monster하고 책 들쎠보는 재미에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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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여아이고 21개월 인데 성향인건지 몬스터 시리즈 처음으로 몬스터몬스터 구매해봤는데 무서워하네요ㅜ 노부영 베스트 너무 좋아하는데 다른 몬스터책도 포기해야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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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도서관에서 빌려서 처음 봤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재미있구요~
몇번 빌려서 보다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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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이 책은 어느 아이들이나 좋아하는 monster 이야기~~^^
반복되는 문구 "Are you the monster?"이라고 하면, "Not me, I'm ~~" 이렇게 들어있어요.
거기다가 다양한 직업들인...pirate, nurse, cowboy, astronaut 들이 나옵니다^^
그림과 같이 있으니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구요~
그리고 전 여기서 munching이 (오도독오도독)인걸 처음 알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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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다들 몬스터 책을 좋아한다길래 설마설마하며 구입한 첫 번째 몬스터 책인데
역시나 아이들은 몬스터를 좋아하나봐요 ^^
첫째가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또 읽고 하네요!
마지막에 진짜 몬스터가 나오고 I'm hungry~하고 크게 읽어주면
꺄~~ 소리까지 지르며 재밌게 읽고 있답니다
이 책을 재밌게 읽어서 다음번에도 몬스터 시리즈로 또 구입할 생각이예요!
CD도 노래가 신나서 아이들과 함께 저도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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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몬스터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대부분 샀는데 목록을 보다보니 아이가 이 책이 없다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구입을 했어요~ 숨겨진 몬스터를 찾는 이야긴데 그 중에 쥐와 그 쥐를 쫓는 고양이를 제일 좋아해요~ ㅎㅎ 몬스터 시리즈는 재미있는 부분들이 나와서 아이가 더 흥미롭게 읽는 거같아요 ^^ 물론 노래도 신나고 몬스터의 소리도 흉내내며 서로 놀래켜주며 놀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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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유치원에서 배웠다면서 꼭 사달라고 해서 찾아본 책입니다. 이미 거의 다 외우고 있었는데도 집에 있으면 좋은지 사줬더니 너무나 좋아라하면서 저에게 읽어주는 책입니다. 반복되어서 외우기 어렵지 않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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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아이들은 보통 괴물을 좋아하죠.. 이 책은 다양한 가짜 그림자 monster 중에서 진짜 monster를 찾는 내용인데 유머가 있어서 아이가 낄낄거리며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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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우선 팝업 묵이고, 멜라니 월쉬의 그림이 알게 모르게 익숙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단어는 처음 영어책을 접근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astronaut, monster 정도가 포함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문형이 계속 반복적이고 그림을 보고 유추할 수 있는 정도여서 아주 쉽다.

무엇보다 노래가 좋고 천천히 나오는 터러 넘기며 하나 하나 짚어가며 보여주기 좋다. 팝업 넘기며 이게 괴물일까, 하며 추측하는 재미도 있다.

노부영 책 중에 가장 초기책으로 추천할 만 하다. 상당히 고가의 책이지만 웬디북에서는 저렴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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