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16
That's it. You can't stop me. I TOLD you already! 와 같은 감정을 강조하는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간결하면서도 엄마와 아이의 감정(심리)를 잘 보여주는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6.05
올여름더울때 아이랑 읽으면 딱좋은책이네요
아이랑같이즐겁게 물놀이도 하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6.04.18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한 여름에 무지 시원하게 읽힐 것 같아요. 특히! 동물들이 말하는 소리에 감정을 담아서 읽어주세요. 아이들이 진짜 재미있어 하네요.
신고
2022.11.04
아주 더운날 있었던 일입니다. 너무 더운데 물에 들어가지 않고 다른 동물들이 시원한 연못에 들어가는 모습을 구경만 하던 돼지가 있었어요. 긴 망설임 끝에 풍덩! 연못으로 들어갔는데 어찌나 시원한지요. 첨벙대다 보니 연못에 들어와 있던 다른 동물들은 모두 다 튕겨나가떨어집니다. 돼지가 연못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퍼지자 너도나도 몰려와 구경을 하게되고 결국 농장의 주인과 농장의 모든 동물이 시원한 연못으로 풍덩! 들어간다는 시원한 스토리 입니다. 같은 내용의 계속 반복되어 나오기때문에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고, 같은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 입니다.
신고
2022.06.14
표지의 그림만 봐도 시원하잖아요. 더운 여름 날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더위를 버티고 버티던 돼지가 끝내 연못에 뛰어들고, 동물들 사이에 돼지가 수영을 한다는 소문이 쫙 퍼지게 됩니다. 의성어가 참 많이 나오지만 그래서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 듯해요. 마지막엔 농장주인이 와서 옷을 하나씩 벗더니 마침내 알몸으로 물속에 뛰어듭니다. 모두가 물속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재미있는 책이에요.
신고
2022.06.14
무더운 여름 날, 돼지가 물에서 노는 다른 동물들을 부러워 하다가 물에 뛰어 들어요. 모든 동물들이 기겁을 하며 돼지가 수영을 한다고 난리를 치는데 주인 아저씨가 돌아오셔서 모두 옷을 벗고 연못으로 뛰어 들어요. 여름철에 함께 보면 딱 신나는 책이랍니다. 단순한 스토리의 책이지만 재미있나봐요 음원과 함께 보면 더 잘보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23
표지만 봐도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드는 그림책이네요~ 요즘 딱 더워지기 시작할때 읽으면 너무 잘 어울리는 책이에요. 더위에 지친 피그가 참다참다 도저히 참지 못하고 연못 속으로 풍덩~~하는 내용인데 그 과정이 너무 실감나게 그려져있어요. 동물들은 피그가 연못에 빠졌다는 소문을 내기에 바쁘고..이윽고 돌아온 주인도 옷을 하나씩 벗더니 같이 풍덩~~보기만해도 정말 시원한 책이랍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5.26
동물들 대화가 전부 "quack' 'honk' 'oink' 이런식으로 울음소리로 표현되는데..그 안에 많은 말들이 담겨있어요. 약간의 나레이션과 동물 울음소리만으로 긴박한 이야기 전개가 가능하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돼지가 무더운날 시원하게 물속에 있는 거위와 오리들을 보며 땀을 뻘뻘 흘리다가 마침내 물속으로 첨벙!! 하는순간 아들과 함께 육성으로 빵 터졌어요. 어려운 말도 없고 문구도 반복적인데 이야기가 전개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0.10.07
Owl babies, Farmer duck으로 유명한 Martin Wadell 작가님의 책이라 후기는 없었지만 믿고 구입했습니다,.

물에 들어가는 걸 두려워하는 돼지의 모습과 주변 동물들의 반응이 우스꽝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글밥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집중하며 잘 읽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책에서 반복했던 the pig in the pond는 달달달 외우네요.
신고
2020.07.25
이 책은 읽기전에 여름의 날씨가 어떤지 너무너무 더운 날의 기분에 대해 이야기하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와 진짜 덥다. 이 돼지처럼 물에 풍덩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이야기하고 초반에 돼지가 혼자 땀을 뻘뻘 흘리며 앉아있는 걸 보며 정말 덥겠다~ 라고 말한번 해주면 더욱 공감하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돼지의 뒷모습만 보이며 주인 아저씨에게 oink 라고 하면 아저씨가 물어 들어갈 준비를 하나씩 하는 것도 즐거워했어요. 돼지가 뭐라고 한걸까? 라고 같이 대화를 하며 즐거워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5.25
아주 더운 여름날, 시원한 물 속에 거위들을 보면서 참지 못한 돼지가 연못에 뛰어듭니다. 풍덩!! 첫 페이지부터 이건 무슨 이야기지 하고 호기심을 보이던 아이는 돼지가 풍덩 빠지는 장면에서 꺄르르르 웃음을 터뜨리네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바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돼지가 연못에 빠졌다는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동물들에게 소문이 나고 다들 연못 속 돼지를 보려고 찾아와요. 결국 주인아저씨까지 찾아와서는, 다 같이 풍덩!! 여러 가지 동물 소리를 흉내내주면서 읽어주면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통쾌하고 재미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5.06
너무 더운 돼지는 pond에 들어가고 싶지만 돼지는 수영을 못한다고 생각하고 참는다....정말 더워 pond에 들어가고 싶지만 다시 한번 다시한번 참는다 돼지는 수영을 못한다고 결국 참을 수 없을 만큼 더워 돼지는 pond에 들어간다. 거위나 오리들이 쫓아 낼려고 하지만 주인 아저씨가 와서 옷을 벗고 pond에 퐁당 들어간다. 그래서 다 친구가 되어 pond에 논다.
신고
구매도서
2020.04.24
이 책은 돼지의 재미난 스토리가 그려진 픽처북이예요~~

리딩 시디도 시중에 따로 나와있죠~~?

저도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리핑해놓았던 음원과 같이

요즘 저희 아이들이 집기하는데요~~

내용도 흥미롭고 이해하기 그리 어렵지 않은 단어수준이라서

무난히 따라오기 좋은 레벨인 것 같아요~~

스플레쉬가 있어서 여름에 보면 특히나 시원시원 좋은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3.20
일단 duck의 복수형은 ducks 로 친숙한데,
거위인 goose의 복수형이 geese로 나와있어서 나중에 복수형을 익힐 때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 좋네요.
책 읽을 때 quack, quack, 이랑 Honk Honk를 리얼하게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돼지가 연못에 빠지자 그 주인도 따라 들어가고 다른 동물들도 다 같이 시~원하게 들어가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02.25
더운 돼지가 모래밭에 앉아서 더워하고 있어요. 물속에서 오리와 거위가 시원하게 수영하고 있어요. 돼지는 땀을 뻘뻘 흘리며 쳐다보고 있다가 물에 들어갑니다. 다른 동물들이 돼지가 물 속에 있다고 난리가 나는데 나중에는 주인이 옵니다. 주인이 신발 벗고 옷 벗고 바지벗고 물 속으로 들어가니 다른 동물들도 한번에 물 속으로 들어와 신나게 놉니다. 따뜻한 그림이 좋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