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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재미있어 보이는 표지라서 추천받고는 제가 픽했습니다.
역시나 읽어보니 그림 하나하나 변해가는 것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구요
이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학교에서 봤던 책이라고 아는 척을 하더라구요
그만큼 유명한 책이였는데 저만 몰랐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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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6
작가의 다른 책인 Fred gets dressed를 아기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같은 작가의 책을 살만한게 뭐가 있나 보고 있었는데, 아직 돌 전 아기라 영어를 알아듣는게 아니니 귀여운 그림 위주로 찾고 있었어요. 유명한 Creepy tales 시리즈는 내용은 재미있어 보이지만 색감이 어두워서 아기가 안 좋아할 것 같아 이 책으로 결정했는데, 너무 귀엽고 좋은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괴물이라 해서 진짜 괴물인가 했는데 Bobby의 오해가 어떻게 풀리는지 과정이 위트있게 그려져요. 둘의 대화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인물에 빙의한 것처럼 말하게 되는 자연스럽고 귀여운 대사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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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원피스를 입은 몬스터? 제목이 마이 티철이즈 몬스터네요. 내용이 살짝 짐작이 가네요. 선생님과의 관계가 아무래도 원만하지는 않았는지 선생님을 몬스터라고 하네요 ㅎ 우연히 선생님을 마주치고 일련의 일을 거치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이해하게 되면서 선생님이 점점 몬스터에서 선생님의 모습으로 변하네요 ㅎ 누구나 관계를 맺기 전까지는 서로 오해하는 모습들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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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주변에 있을 법한 개구장이 아이
주변에 있을 법한 자기위주로 각색하여 생각하는 아이^^

점점점 변해가는 선생님의 얼굴을 아이들이 잘 찾아내는게 놀라워요.
심지어 저도 선생님이 얼굴이 변해가고 있다는걸 몰랐거든요!!!
역시 어린이의 눈으로 봐야 하나봐요^^

첫만남이 나빠야
갈 수록 호감이 된다는 그말이 생각나게 하는
유쾌하고 즐거운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접했는데 소장해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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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정말 싫었던 선생님은 괴물이었어요. 잊고 싶어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로 갔는데? 바로 그 선생님을 만나고 말았어요. 가는 날이 장날인가 싶었겠지만, 조금씩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선생님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여전히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지적에 혼나고 그러지만 이미 서로를 좀 더 알고 난 후라 전과 같지 않았지요.

나의 생각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인상조차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알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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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보았던 책이라 영어 그림책으로 만났을 때도 정말 반가워 했던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몬스터처럼 보이던 선생님이 나중에는 예쁜 선생님으로 보인답니다.학교에서는 무섭고 딱딱하기만 했던 선생님이라 편견을 가지고 있던 소년이 공원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마음을 열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좋아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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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한글책으로 먼저 봤었던 책이에요. 괴물로 표현된 선생님의 모습에 아이가 어찌나 재미있어 하던지요.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 영어로 읽어주어도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하기 좋은 책이에요.책을 읽고 아이와 종이 비행기도 함께 접어 날려보기도 하며 놀았어요.
이 작가님 책들이 북클럽에서도 몇번 소개 되어서 다른 책들도 읽어 보았는데 역시 다 좋더라구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호불호 없이 좋아할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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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제목만 보고 선생님께서 화나면 몬스터로 변하는 이야기인가보다 생각하고 몇번 읽어줬는데 아이는 선생님의 표정변화를 캐치했더라구요.... 한바탕 웃었네요 ~^^

책 내용과 그림보며 유치원 선생님들 화났을때의 상황, 이유, 어떤 표정인지도 얘기 나눠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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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My Teacher is a Monster!(No, I am not) 이책은 선생님은 몬스터. 라는 제목의 한글판도 있는 잘 알려진 책이예요. 아이의 눈으로 몬스터 같아 보이는 선생님을 밖에서 만났는데, 선생님과 친해져가면서 이제는 더이상 몬스터가 아닌 친절한 선생님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이와 선생님의 표정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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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이 책은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기관생활을 해본 아이라면 누구든 공감할만한 책입니다!
선생님이 화난 공룡같은..모습을 한번은 봤을테니까요?? ㅋㅋㅋㅋ 그치만 마무리는 훈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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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어렵지 않은 그림책이고, 선생님 얼굴의 변화를 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선생님이 혼낼때는 무서운 얼굴이였다가도 점점 선생님의 얼굴이 달라지는걸 아이들이 재밌어했어요. 엄마의 얼굴도 상황에 따라 그렇게 다르게 느껴질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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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한글책을 이미 봣었는데 원서로 만나서 반가웠어요
추천 도서로 읽게 되었는데 몬스터와 교감을 하고 알면 알수록 예쁜 선생님이었다는! 새학기 새로운 선생님을 만날때 읽으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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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아이들 눈에 가끔 화내고 엄격한 어른들의 모습이 정말 몬스터로 보일 수도 있겠죠? ㅎㅎ 몬스터였던 선생님의 모습이 점점 변하는 모습을 보며 학교에서 정말 이런적이 있었는지 같이 이야기도 해보고 엄마가 몬스터가 되면 어떤 모습이지 설명해달라고도 했어요^^* 가끔 몬스터가 되어서 미안하지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이해해달라고 미안하다고도 이야기 해주었네요~ 아이의 눈에서 바라본 작가님의 발상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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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한글책으로도 나와있는데 이것저것 다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신학기때 긴장을 하기 마련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선생님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지면서 좋은 이미지로 바뀌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주는 책입니다. 기분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신학기 전에 이런 책들을 두루 살펴보고 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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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책 제목을 보고 6살 아이가 바로 픽한 책이예요. 지난번 시즌에 있던 we don't eat our classmate 책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정말 선생님이 공룡같은 몬스터인줄 알았는데 매일 혼이나는 주인공 눈에는 선생님이 몬스터처럼 그려지는거였어요. 주인공이 선생님이 주시는 종이를 늘 비행기로 접어 날리거든요.ㅋ 어느 날 주인공이 즐겨가는 공원에서 그 혼내는 선생님과 만나면서 어색한 순간을 맞이하다 선생님의 아끼는 모자가 날라가는데 주인공 아이가 가까스로 잡아 주면서 선생님과 점점 가까워지는 내용이네요. 흥미진진하고 결말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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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표지를 보면 너무너무 무서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들이 느끼는 선생님에 대한 감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새학기 시작할 때 어떤 선생님을 만날까, 무서우신 선생님은 아니실까 하는 걱정을 한가득 갖게 됩니다.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이 아닐까합니다. 이 책은 글밥뿐만 아니라 그림도 함께 자세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선생님에 대한 두렵고 어려운 마음을 몬스터로 표현하고 선생님과 가까워지며 인간적인 모습에 마음이 달라지는 감정을 잘 표현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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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새로운 학년, 신학기, 새로운 기관 생활을 앞두고 아이들과 읽으면 좋은 그림책 중 하나로 꼽는 책! 친구가 새로 만난 선생님이 그저 무섭고 혼내고 쿵쿵거리는 공룡? 몬스터같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종이비행기도 못날리게 하여 꾸중을 들은 친구는 학교가 끝나고 강가로 산책을 갔다가 선생님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게 된다. 점점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생님이 달리 보이게 되는데... 선생님의 외모변화가 키포인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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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이 책은 개인적으로 글보다는 그림을 자세히 보는 재미가 있어요. 사실 글 없이 그림만 있어도 다 이해가 되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표정과 선생님의 겉모습이 변화하는 것을 잘 관찰한다면 이 책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거든요. 그럼에도 아이 입장에서 엄마가 읽어주는 즐거움을 느껴야 하니 학생과 선생님의 목소리의 변화를 극적으로 줘가며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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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라 선생님의 무서움은 모르지만, 책 속의 선생님의 외모 변화가 보여주고 있는 주인공의 감정 변화는 잘 이해를 하는 것 같다. 선생님의 따뜻한 모습을 봐온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선생님에 대한 애정을 더 키워가길 바란다. 또한 이 책을 보여주면서는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여러 사람들을 대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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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우리 선생님은 소리도 크고, 무섭기도 하고, 아무래도 몬스터인 것 같아! 라고 생각하는 한 아이의 에피소드가 그려져있어요.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한 반을 이끌기 위해서는 가끔은 엄격할때도 있고,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도 할때도 있고 하니 아이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결국 아이는 선생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몬스터로 보였던 선생님이 더 이상 그렇게 느껴지지 않게 되지요.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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