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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아이가 엄청 좋아해요. 오리가 스프에 들어갔다고 믿는 친구들을 보면서 깔깔 웃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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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아이가 엄청좋아합니다.재미있어요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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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동물들이 살고 있는 집에 길을 잃은 오리 한마리가 찾아왔어요 노크를 하고 회의 결과 오리를 집으로 들이게 됐는데 글쎄 집주인처럼 너무 편안하게 지내고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대로 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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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Duck soup 을 먼저 들여서 읽혔을때는 반응이 별로 없었는데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Duck at the door 를 구매하고 읽혔더니 이책이 더 재미가 있는지 마지막에는 깔깔거리고 같이 봤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Duck soup 까지 재미있게 읽었네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당장은 아이가 관심을 안 갖더라도 언젠가 다시 찾게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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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
이 책 기대보다 재밌어요!
어느날 문을 똑똑 하니, 오리 한마리가 서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제발 안에 들여보내달라고 하죠. 그래서 그 집안에서 오리는 다른 동물들과 살게 되었는데.. 처음엔 어색해 하다가 나중엔 적응해서 지맘대로 집안을 휘젖고 다닙니다...
그런 오리를 불편해 하던 동물들이 맥스가 봄이 오고 떠난다고하니 환호를 하죠..
근데 막상 맥스가 떠나니 너무나 허전... ㅜㅜ 그러던 중 띵동 소리에 모두가 날려나가는데..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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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4
Duck soup 먼저 보고 시리즈 책 중 가장 저렴하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효린파파님 추천 책들을 관심있게 보아두았다가 사곤하는데 이 책도 재미있네요. 말썽꾸러기 맥스 오리의 이야기인데 6살 5살 아이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아이들이 마구마구 등장하는 오리를 보고 빵 터졌습니다ㅋㅋ duck soup 는 하드커버라서 비싸게 구매했는데 전 페이퍼북을 저렴하게 사는게 만족도는 더 높네요 max 시리즈 책재미있게 보셨다면 이 번 책도 만족도 높으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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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추운 겨울날의 방문객 오리로 인해 집안의 동물들은 불편ㄴ하기도 하고, 지쳐가기도 하면서 겨울을 지냅니다. 하지만 봄이오고 오리가 떠나면서 동물들은 오히려 오리가 있었던 시간들을 그리워 합니다. 그리고 다시 돌ㄹ아온 오리~ 하지만 오리가 어마어마한 친구들을 몰고 옵니다. 이런 오리도 반갑게 맞아준다는 내용인데 엄마는 마음에 드는데 아이는 반응이 그저 그렇네요.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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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추운 겨울밤 Irene과 동물들이 사는 집에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오리 맥스가 눈에 파묻혀있어요. 그렇게 이 집의 일원이 된 맥스는 리모콘을 독점하고 새로운 요리를 동물들에게 만들어 주는 등 지나치게 적응을 잘해서 다른 동물들을 피곤하게 합니다. 그때 마침 친구들의 귀환에 집을 떠나는 맥스. 이제 평온한 일상을 되찾았다고 생각하는 동물 친구들은 차츰 다시 맥스가 그리워지고. 가을이 오고 문두드리는 소리에 나가보니 맥스가 오리 친구들을 잔뜩 데리고 컴백합니다. 맥스는 I love you already 이 시리즈에 나오는 오리처럼 귀찮지만 없으면 허전한, 매력적인 오리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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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어느 겨울, 갑자기 우연히 집에 들어온 오리 맥스가 여러가지 일을벌여요. 그것에 지켜워하고 진저리치던 동물 친구들이 오리 맥스가 가버리자 그리워 하게 됩니다.그래서 다시 돌아온 오리가 반전이예요 어마어마하게 많은 친구들을 데리고 온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 선명한 그림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그림도 예뻐서 좋았어요 아이와 좋은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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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눈보라 속을 오리 한마리가 힘겹게 걸어가고 있어요
아주 조용한 밤이였어요 ...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기 전까지 말이에요
똑똑똑이름은 맥스야 난 봄에 태아났고 봄을 사랑해
그런데 겨울은 너무 춥고 외로워...그러자 아이린이 말해줘요 겨울이 그리 나쁘진않아 따뜻한 집이 있다면 말이지 ... 아.. 가족이 있다면 추운겨울도 힘들 어려움도 함께 이겨낼수 있다고 말해주는 책이에요 아이들 보다 엄마가 더 사랑하는 책입니다 그림속 오리도 너무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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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J3 수준의 글밥과 이야기예요.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오리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훈훈하네요. 어찌 보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는 것 같아 약이 오를만도 한데 모두들 순순히 자리를 내어주고 한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재미와 감동이 있습니다. 아이도 즐겁게 즐겨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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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어느 겨울 갑자기 오리 친구가 하나 찾아옵니다. 오리 친구는 무리에서 이탈한 오리 로 추운 겨울이 좋아 무작정 남았지만 겨울은 오리가 보내기에 춥고 외롭습니다. 어여튼 오리를 받아주고 함께 지내게 되는 친구들, 오리에게 여러가지를 양보해야하고 더 나아가 사생활을 침해받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봄이 와 오리는 떠납니다. 떠난 오리를 그리워하는 친구들에게 겨울이 되자 오리가 다시 찾아오는데요... 이 일을 어쩌지요? 그 오리가 혼자 온 게 아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iRmabxOVV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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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0
겨울이 좋아 다른 친구들이 남쪽나라로 떠날때 혼자 남게 된 오리..막상 친구들이 다 떠나고 혼자 남은 겨울은 너무 외롭고 추운 계절이에요. Irene의 집에서 머물게 되면서 그려지는 헤프닝과 Irene의 집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하지만 Irene의 집에서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은 점점 오리와의 생활에 지쳐가고...오리는 남쪽나라로 다시 떠나게 되어요..하지만..오리의 부재를 외로워 하는 친구들은 오리를 그리워하고 심심해 하죠 ㅎㅎ 다시 똑똑똑..누군가가 찾아왔어요~~ 동물친구들간의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우정얘기로 마무리 되는 위트있고 귀여운 내용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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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겨울이 좋아 추운 겨울에도 남아 있는 청둥오리 맥스, 하지만 이내 외롭고 너무 추워서 힘들다는 것을 알지요..그런 맥스를 아이린과 동물친구들이 받아주고 한 가족와 함께 지내요 . 하지만 장난꾸러기 맥스는 식구들에게 약간 성가시고 귀찮은 존재가 된것 같네요. ㅋ 그러던 찰나 맥스는 친구들이 온 것 같다며 집을 나가는데요.. 식구들은 자기도 모르게 맥스를 기다리는 것 같네요.. 드디어 맥스가 돌아옵니다.. 그런데..과연 누구를 데려왔을까요? 마지막 페이지 그림에서 뽱 터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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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오리 맥스 시리즈에요.
우선 Happy go ducky를 사봤는데 아이 반응이 좋아 이것도 같이 주문했어요. 맥스는 살짝 장난꾸러기이지만, 사랑스러워요. 오리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것도 무척 좋아할 거 같아요.
(Happy go Ducky는 Duck at the door랑 같은 시리즈지만 I can read 시리즈로 나와서 매우 싸게 구입할 수 있어요.)
단어 수준은 J2~J3 수준이고 글자도 매우 적습니다.
정감가는 그림과 따뜻한 내용이 유아나 초등생 아이들 읽기에 적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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