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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아이가 마트에서 원하는 물건을 엄마가 사주지 않자 화가나서 집을 나간다고 하는 설정 자체가 참 귀엽네요. 집을 나가려면 이것도 저것도 다 필요한데 바리바리 싸들고 나갈 거라는 아이의 대답도 귀엽구요. 결국엔 엄마가 만드는 케이크 때문에 집 나가는 걸 포기한다는 내용.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와 엄마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 대사와 엄마 대사를 나누어서 읽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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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쉬운책으로 집중듣기를 여러차례 하다가 혼자읽기를 처음 도전할때 선택했던 책이에요
문장이 쉽고 큰 판형으로 나와있어서 아이가 거부감없이 읽기에 도전할수 있었어요
내용도 귀엽고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도 목소리를 잔뜩 심통나게 꾸며서 읽어주면
아이가 깔깔깔깔 넘어가는 유머포인트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심리적 장벽이 낮아서 그런지, 스스로 읽기 할때도 여러번 가지고 왔었습니다.
유치부 및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문장이 쉽고 큰 판형으로 나와있어서 아이가 거부감없이 읽기에 도전할수 있었어요
내용도 귀엽고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도 목소리를 잔뜩 심통나게 꾸며서 읽어주면
아이가 깔깔깔깔 넘어가는 유머포인트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심리적 장벽이 낮아서 그런지, 스스로 읽기 할때도 여러번 가지고 왔었습니다.
유치부 및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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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아기돼지 이야기인데요,
마트에 장 보러 간 아기돼지가 사달라는걸 엄마가 안사줘서 잔뜩 삐져서 집을 떠나 멀리 가버리겠다고 하는 이야기예요
아이들이 공감하며 빠져들만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표현들이 자주 등장해서 쉬운 영어 가르치기에 너무 좋아요.
세살 아기한테 읽어주는데 재미있어하네요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추천합니다..
마트에 장 보러 간 아기돼지가 사달라는걸 엄마가 안사줘서 잔뜩 삐져서 집을 떠나 멀리 가버리겠다고 하는 이야기예요
아이들이 공감하며 빠져들만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표현들이 자주 등장해서 쉬운 영어 가르치기에 너무 좋아요.
세살 아기한테 읽어주는데 재미있어하네요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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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마트에서 이것저것 다 사고 싶은 떼쟁이 아기 돼지는 엄마의 레이더망에 걸려 결국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바로 가출할거라구 선전포고하네요. 우리의 슬기로운 엄마돼지는 아들을 말리지 않고 이것저것 챙겨가라고 오히려 도움을 줍니다 ㅎㅎ
여유롭게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를 만들면서요. 우리 아기 돼지 케이크를 먹고 집을 떠날 수 있을까요? 필요한 것은 여기 다 있는데요 ㅎㅎ
여유롭게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를 만들면서요. 우리 아기 돼지 케이크를 먹고 집을 떠날 수 있을까요? 필요한 것은 여기 다 있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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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떼쟁이 아기 돼지는 화가 나서 집을 나가려고 해요. 근데 챙겨야 할 짐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엄마는 그 모든 상횡을 이미 파악이라도 하듯 너무나 느긋하고 아기돼지에게 가져갈 물건들을 하나하나 챙겨주지요~~ 아이는 자신의 이야기마냥 신기하게 듣고 읽어주네요 아마 평소의 자기 모습과 엄마모습과 비슷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그림만으로도 내용이 파안되니 어린친구들과 읽기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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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새끼돼지가 집을 떠납니다 멀리 아주 멀리 가겠다고합니다
하지만 필요한 물품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요 ㅋㅋ
자전거에 하나하나 차례차례 싣다보니 ...못갑니다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돼지이야기하면 아기돼지삼형제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너무익숙해진 탓인지 far away 신선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far이라는 단어를 익숙해지는데 좋은책입니다
하지만 필요한 물품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요 ㅋㅋ
자전거에 하나하나 차례차례 싣다보니 ...못갑니다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돼지이야기하면 아기돼지삼형제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너무익숙해진 탓인지 far away 신선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far이라는 단어를 익숙해지는데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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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사고 싶었는데 한동안 일시품절이어서 오래 기다렸다가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너무 귀엽고 대화가 짧고 간결해서 영어 잘 모르는 아이들도 충분히 유추하며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기분이 상해서 무작정 멀리멀리 갈꺼라는 아이와 어떻게 갈껀지 어디 갈껀지 물어보는 엄마의 모습은 아이 있는 집이면 한번쯤 겪었던 상황일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랑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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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멀리 떠나겠다는 아이~ 결국 포기하는 아이 ㅋㅋㅋㅋ 꼭 필요한 것을 다 가져갈 수도 없고 필요한 것은 생각보다 더 많지요 그들과 같이 있으려면 그냥 집에 있어야하고요 ㅎㅎㅎ 아이의 반응에 시종일관 태연한 엄마도 왠지 공감이 가고요 ㅎㅎㅎ 베스트셀러를 꼭 확인하는데 덕분에 좋은 책 구매했네요 안봤으면 너무 아쉬울뻔한 책이에요 엄마랑 자꾸 싸우게 되는 이춘기 아이들과 함께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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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마트에서 본인이 사달라고 한것을 사지 않아 화가 난 아기 돼지와 엄마의 대화가 인상적이다. 화가 나 있지만 자기 생각을 흥분하거나 짜증내며 말하지 않는다.
엄마 또한 화난 아이의 감정에 같이 화내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자연스레 내밀면서 아이가 다시 엄마품으로 오게 한다.
참 따뜻하다.
요즘 작은일에 서운해 하는 맏딸이 공감가는 책인거 같다.
엄마 또한 화난 아이의 감정에 같이 화내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자연스레 내밀면서 아이가 다시 엄마품으로 오게 한다.
참 따뜻하다.
요즘 작은일에 서운해 하는 맏딸이 공감가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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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아이가 자기자신을 볼수있게 해주는책인듯.
아이가 책읽어줄때 참여할게 많네요.
읽어주면서도 서로 공감하고.
마지막 페이지는 엄마와 화해하는 훈훈함으로 마무리됩니다.
아이가 떼부릴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기다림이 제일 필요하다는걸 부모에게 알려주는 책같습니다 ^^;
아이가 책읽어줄때 참여할게 많네요.
읽어주면서도 서로 공감하고.
마지막 페이지는 엄마와 화해하는 훈훈함으로 마무리됩니다.
아이가 떼부릴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기다림이 제일 필요하다는걸 부모에게 알려주는 책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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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그림체도 내용도 너무 귀여워요. 다 읽고 나면 베시시 웃음이 나온달까요 ㅎㅎㅎ 아기 돼지가 너무 귀여워요ㅋ 웬디북 상위 랭킹에 있길래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의 책입니다. 아이도 재밌는지 잘 보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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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귀여운 책이예요~자기가 좋아하는걸 바리바리 싸들고 가려는 돼지친구를 보고 애들이 많이 공감하더라구요ㅎ 글밥이 막 엄청 짧진않은데 어려운 내용은 없어서 영어 초기단계라도 읽기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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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집 나가려는 아기돼지의 심리를 아이들의 입장에서 잘 표현해낸 것 같아요.
다섯살인 둘째도 깔깔 웃으며 잘 들어주더라고요~
문장도 간결하고 엄마와 아이의 심리전 표현도 재미있게 읽어주기도 편합니다.
다섯살인 둘째도 깔깔 웃으며 잘 들어주더라고요~
문장도 간결하고 엄마와 아이의 심리전 표현도 재미있게 읽어주기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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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
늦은 4살이라 아직은 집을 나가겠다는 개념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거 같긴 하지만.........
Far far away 라는 단어 하나 이해하면 되었다 라는
마음으로 샀고, 읽어주고 있어요
아기 돼지가 가출하려다가 마는 내용인데,
저희 아기도 더 크면 온전히 이해하고 더 깔깔대고
재밌게 볼 수 있겠죠ㅋ
초기라서 글밥 적은 것들 위주로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도 적당한 거 같아요
잘 이해하지 못하는 거 같긴 하지만.........
Far far away 라는 단어 하나 이해하면 되었다 라는
마음으로 샀고, 읽어주고 있어요
아기 돼지가 가출하려다가 마는 내용인데,
저희 아기도 더 크면 온전히 이해하고 더 깔깔대고
재밌게 볼 수 있겠죠ㅋ
초기라서 글밥 적은 것들 위주로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도 적당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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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그림과 짤막한 글이 잘 어우러져 쑥쑥 읽히는 책이네요.
가출하려는 아기 돼지 마음이 풀리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네요
보통 시리즈물을 사서 두고 두고 읽히는데 이것도 시리즈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아이가 삐져 있을 때 한 번씩 읽어줘야 겠어요 ㅎ
가출하려는 아기 돼지 마음이 풀리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네요
보통 시리즈물을 사서 두고 두고 읽히는데 이것도 시리즈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아이가 삐져 있을 때 한 번씩 읽어줘야 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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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아기돼지가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집을 나가겠다고 해요.
그런데 엄마는 전혀 말리지도 않고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면서
집을 나가면 필요할 것들을 챙겨가라고
이야기 해주지요.
그러다가 엄마가 맛있는 케익을 거의 완성할 무렵 아기 돼지는
케익때문에 집을 나가겠다는 마음을 바꾸게 됩니다.
노래음원이 있는데 엄마 목소리 성우와 아이 목소리 성우가
서로 대화를 나누듯이 노래를 부르지요.
아이는 처음에는 조금 시큰둥햇는데 게속 들려주니
책속 표현이 귀에 익었는지 잘 따라 부르네요. ^^
코믹한 내용이라 이 또래의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전혀 말리지도 않고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면서
집을 나가면 필요할 것들을 챙겨가라고
이야기 해주지요.
그러다가 엄마가 맛있는 케익을 거의 완성할 무렵 아기 돼지는
케익때문에 집을 나가겠다는 마음을 바꾸게 됩니다.
노래음원이 있는데 엄마 목소리 성우와 아이 목소리 성우가
서로 대화를 나누듯이 노래를 부르지요.
아이는 처음에는 조금 시큰둥햇는데 게속 들려주니
책속 표현이 귀에 익었는지 잘 따라 부르네요. ^^
코믹한 내용이라 이 또래의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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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엄마와 다투고 집을 나가려는 아기 돼지가 집을 나가지 못하는 이유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의연하게 대처하는 엄마 돼지에게 제가 배우게 되는 책이네요. 내용도 글밥도 어렵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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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예요.
우리도 어릴적 엄마가 혼내거나 사달라는거 안사주면 칫 집나갈래! 이랬잖아요ㅋㅋ
아기돼지도 엄마돼지가 마트에서 물건 안사주자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말리지않고 이것 저것 챙겨야할 물건을 귀뜸해줘요ㅋㅋ
아이와 읽으면서 집이 최고고, 가출하려면 얼마나 많은 준비물이 필요한지ㅋㅋ 불편한 일인지 이야기 했어요.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너무 길지않고 딱좋아요!
우리도 어릴적 엄마가 혼내거나 사달라는거 안사주면 칫 집나갈래! 이랬잖아요ㅋㅋ
아기돼지도 엄마돼지가 마트에서 물건 안사주자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말리지않고 이것 저것 챙겨야할 물건을 귀뜸해줘요ㅋㅋ
아이와 읽으면서 집이 최고고, 가출하려면 얼마나 많은 준비물이 필요한지ㅋㅋ 불편한 일인지 이야기 했어요.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너무 길지않고 딱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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