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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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짧은 단어가 반복되서
자신감을 끌어올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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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라임(?)이 있어서 잘 따라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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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두 명의 친구들 몸집에 맞게 목소리를 설정한 후 동작도 따라하면서 읽어주니 재미있어 했어요 아이와 제가 한 명씩 정해서 서로 주고받으며 읽기도 하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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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페이지 마다 짧은 1개 단어만 나와있어서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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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yes, no 두 단어로 된 책이라니! 넘 기발하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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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짧은 단어로도 이해가 되고 그러기에 아이들이 배우기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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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제목대로 아주 짧은 단어들, 의성어로만 이루어진 책이예요. yo, yes, no, you, me 이런 짧은 단어들과 삽화도 배경없이 아이 두 명만 나옵니다. 아이들은 각 페이지에 그대로 있고 움직임도 크지 않아요. 그렇지만 단어와 몸짓 표정으로 내용이 모두 이해가 되어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유아 초등 아이들 모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표정을 보며 상황 문맥이 쉽게 파악되기 때문에 따라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어린 친구들 큰 친구들 모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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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이 책은 얇은데, 묵직한 감동이 있네요. 처음엔 책장을 넘기면서 문장이 너무 심플한데? 했는데, 그림과 같이 스토리를 읽어가니 옆에 친구가 너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초등 고학년, 어쩌면 사춘기에 감정이 매우 예민한 우리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될 듯한 그런 스토리입니다. 오늘 밤 이 책 다시 꺼내서 찾아놨다가 내일 아이들에게 읽어주야겠어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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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글은 제목에 있는게 다지만 참 재밌는 책이에요. 뉘앙스가 달라지는 것도 재밌어하구요. 나눠읽기, 말풍선 달기 등을 할 수 있는 활용도가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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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며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듣기 용으로 구입하여 제가 읽어주다가 아이들과 역할을 나누어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읽어보았어요. 지금은 약간의 낱말과 소리를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읽기 자신감을 키워주는 용으로 활용해보았습니다. 쉬워보이는 책이라서 처음에는 돈아깝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듣기용, 읽기용, 말하기용으로 두루두루 쓸 수 있어서 아주 유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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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문장은 저 두문장이 다인 책이다. 다만 좀 재밌게 서로 말을 주고 받으며 그림을 따라가는 것이 재밌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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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자꾸 따라 말하더라구요 ㅎ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같이 보면 좋을것 같아 구입하였는데… 지금은 수시로 책꽂이에서 꺼내서 8살 언니랑 주거니 받거니 같이 읽어요~^^
보고있자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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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자꾸 찾아서 봐요! 너무 쉬운데 임팩트있는 책인거 같아요.
어른이 제가 봐도 소장하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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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처음에 이게 무슨 영어책이야 라고 생각해서 지나쳤는데
이 짧은 영어에도 의미가 있고 감동이 있어서 상을 받을만하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도 부담없이 듣고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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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칼데콧 수상작 그림책 입니다. 제목에 나오는 두 단어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 글밥은 적지만 아주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읽어도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지에 나오는 두 아이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리드미컬한 글과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슥 보면 두 아이가 만나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한 명은 흑인 다른 한명은 백인 아이 입니다. 문화적인 배경이 다른 두 아이가 어떻게 짧은 시간에 친구가되어 우정을 나누는 사이로 발전할 수 있었을까요? 짧지만 통찰력이 있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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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어려운 책이에요, 잠수네 추천 보고 주변 평 듣고 샀는데
4세에게는 약간 어려워요 ㅎㅎ 제가 책을 자세히 보고 사지 않은 탓이지만 1년은 더 있다가 보여줘야 할 거 같습니다 ㅠㅠ. 문맥을 이해할 나이라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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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책 제목이 반복되는 내용이예요. 간단하고 별거 없어 보이지만, 아이와의 교우관계, 베스트 프렌드 이런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책 제목 처럼, yo yes!가 나오면 우리 아이들이 합창하듯이 외쳐되어서 넘 재미있게 읽은책이랍니다. 글밥도 적어서 아이들과 휘리릭 읽을 수도 있고 엄마와 같이 1권을 보았다는 책이라 아이들도 좋아하고 자주 내오는 만족감이 높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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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들과 Yo! Yes? 를 외치며 보게하는 책입니다.
둘이 모르는 사이로 만났지만 결국 친구가 되는 내용인데요.
내성적인 저희집 8살 여자아이가 이 그림책을 보면서 저렇게도 친구가 되네????하고 신기해했습니다. 글밥이 별로 없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가고 여러가지 스토리를 만들어낼수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서 저는 재밌더라구요. 저희집도 5세보다는 8세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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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2.06.14
영어를 처음 접할때 이런책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오는 문장이 계속 반복되고 엄청 쉽지만 그림으로 상황 유추가 되어서 이런 책을 읽어서 접근하면 아이가 영어가 어렵지 않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두 주인공이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고 책은 짧지만 뭔가 생각할 거리를 주고 여운도 남아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나눠가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교훈이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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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들은 친구의 이름만 알아도 친해졌다고, 친구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책은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그냥 야~ 너~ 이렇게 하다가 친구가 되는 건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마찬가지 인가봐요.
서로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금새 친해지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와 교우관계, 친한 친구 등등을 다양하게 이야기 해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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