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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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제대로 된 문장 하나 없이, 외침에 가까운 몇 마디 단어와 두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몸짓만으로 훌륭한 스토리를 그려냅니다. 다 읽고 나면 한 편의 훌륭한 마임 공연을 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영어라는 언어 이외에 영미권의 문화적인 감각을 함께 전해주기 위해 이런 책들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소 껄렁거려 보이는 African American 주인공은 사실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고 곧 친구가 되어 주네요. 쉽지만 쉽지 않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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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저희아들 표지부터 관심가지고 하물며 물음표 느낌표까지 짚으며 뭐냐고 하네요~칭구가 없어 시무룩한 칭구에게 내가있다며 칭구가 되는 얘기인데 의미있는 내용도좋고 그림도 너무 팩트있게 그려져있어서 몰입하기도 좋은거같아여 ~~~글밥도 짧고 반복되어서 읽어주기도 좋아요 매일 yoyes보자며책꺼내요 제가 you!하면 핑퐁하며 얘기하기도 이끌어내기 좋은 영어그림책인거같아요~~그림책에 흥미가지고 보기에 좋은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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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나오는 단어는 많지 않지만, 재미있어요 특히 책의 주인공 행동을 따라해주면 아이가 깔깔 넘어가며 좋아합니다 짧은 내용 속에 좋은 의미도 있는 책이예요 내용도 그림도 만족스럽네요 잠수네 1단계 추천도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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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추천 받은 책이라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미리보기를 보니 글밥이 너무 작아서 도움이 될까 망설였습니다......근데 그 작은 글밥과 그림으로 아이들한테 큰 호응을 얻는 책이라 하여 주문하고 아이들 읽어 줬는데 너무너무 재밌어 했네요....친구 관계를 좀 알다 보니 아이들한테 더욱더 공감이 되었던것 같아요....글밥 작아도 계속 두고 볼 책인것 같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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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처음에 책 받아보고는.... 이걸 어떻게 읽어줘야하나 좀 난감했어요.
글밥이 거의 없다시피 했거든요.ㅎㅎ
그래서 책 보여주면서 그림에 나오는 애들 표정이며 몸짓을 따라했더니 깔깔깔 난리가 났어요.
몇 번 보더니 파닉스 하고 있는 딸아이가 혼자 읽더라고요. 사실 읽을것도 없는데.ㅎㅎㅎ 그래도 자기가 책 한 권을 읽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한가보더라구요. 이제 막 영어 시작한 친구들이 자신감 갖는데 도움을 주기에 적합한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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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yes의 반복이지만 아이와 그림 같이 보며 얘기할수 있네요. 인종에 대한 선입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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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감탄사 정도밖에 안나와서 아이도 쉽게 읽을수있어요 하지만 내용은 모르는 사람도 관심만 가지면 친구가 될수있다? 심오한 철학이 있는 책입니다 교육적이기까지 하지요 ㅎ 칼데콧상 수상작답게 주제도 좋고 명확하고 그림도 깔끔합니다
처음 읽어줄때 미리 엄마가 읽어보고 실감나게 연습한번 해보고 읽어주세요 연기력이 더해지지않으면 다소 밋밋할수있어요 몇번만 읽어주면 아이가 스스로 읽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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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이 책에는 글밥이 거의 없고 요와 에스만 나옵니다. 외로운 흑인과 백인 아이가 친구가 되는 따뜻한 내용입니다. 글이 없이도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고 그 감정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잘 쓴 책 같습니다. 아이도 느낌을 살려 실감나게 읽으니 좋네요.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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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상받았다고 해서 어러운 건 아닌 거 같아요~~
엄청엄청엄청 쉬운 단어들만 사용했고, 글밥도 엄청 작은데요!!
(그래서 아이는 너무 좋아하고 같이 읽을 수도 있습니다.)
담고 있는 메시지는 그리 가볍지 않아요.
흑인 1명과 백인 1명이 나누는 대화인데요~
별일 없다는 (Not much)백인에게 왜그러냐니 친구가 없다는(no friends) 백인에게
나를 봐!라는 흑인친구^^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는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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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쉽게 읽을수 있어 좋아요 별 내용없눈데애들좋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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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단순한 단어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림만 보고 상황을 추측할수 있어요. 더불어 단어의 뜻까지 유추가 가능합니다. 쉬워서 좋아요~ 그림은 올드한 느낌이 있지만 글씨체가 크고 상황을 잘 설명해주는것 같아 이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지만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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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글밥은 적었지만 주는 메세지는 많은 그런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반응을 보여주어 신기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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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2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구매했는데 유명한 책이더군요. 제목처럼 책 속의 글도 한 단어씩 있어요. 흑백의 인종차별, 가난한 이와 부자의 차별 등등 친구가 되는 데는 이러한 것들이 모두 상관없다는 교훈이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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