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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Who would win은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경쟁 구도의 책이라, 레벨은 좀 어려워도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스콜라스틱 책이 뭔가 교육적이라 그런지 이 책도 한권의 과학 교과서 같은 느낌이에요. 두 동물 중에 누가 이겨서 살아남았을까를 맞춰보고 이야기 하는 것으로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난이도는 조금 어려웠어요. 실사 같은 그림이 아이들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하고, 이빨 크기라던지 몸통의 크기를 가능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서 상상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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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제가봐도 흥미진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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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은근 대박 시리즈라고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하더라고요. 아이들이 흥미있어할 만한 주제로 되어 있어서 잘 보네요. 사실 그만 보라고 해도 아이가 손에 잡으면 책 다 읽을 때까지 계속 읽으려한다는 단점이 있네요. 사진도 많고 그래픽 자료도 많아서 아이에게 다양한 자극을 주는 것 같아서 좋아요. 논픽션이지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나머지도 사달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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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이 책은 제가 집에서 많이 기대한 책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왜냐하면 제가 싸우는 것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두 가지 동물을 소개하고 싸우는 장면을 소개해주는 내용인데 어쩔 때는 제가 책에 나온 동물들의 특징으로 싸울 때 무슨 동물이 이길지 맞춘 때가 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제가 사자 V.S 호랑이책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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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워낙에 노블보다 넌픽션 좋아하는 아이라 사기 전부터 취향일 줄은 알고 구매했어요.
역시나 너무나 좋아하고 며칠만에 너무 너덜너덜해졌어요 ㅠㅠ
하드커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영어 아직 잘 못읽는 6살 동생도 그림 보는 거 좋아하고요.
일단 누가 누구랑 대결한다는 것 자체가 남아들 취저인 것 같습니다.
언제 B세트 사냐고 매일 졸라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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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처음 등장부터 아직도 아아들이 좋아라하는 책입니다^^ 좋아할줄 알았는데, 동물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이 책을 들고와서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줍니다.
글밥이 많아 읽어달라고 가져오면 당황했는데, 그림위주로 많이 보지만 그래도 좋아하더라구요~!

어른 아이 할것없이 동물에 관심있다면 재미있을 책이예요.흥미진진한 특징을 뽐내는 듯한 동물들이 가득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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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2
동물 두 개를 갖다놓고 누가 더 힘이 센가.. 뭐 이런 책이다. 호기심 많고, 자연관찰책을 좋아하는 남아에게는 진짜 취향 저격이지 싶다. 그림은 참 안습인데 의외로 실사에 가까워서 더 좋아하는 것도 같다. 몇 번 읽고 또 읽더니 다른 시리즈 없냐고 한다. 시리즈가 더 있던데 웬디에도 좀 들어왔으면 좋겠다. 단어 수준은 J5, 문장은 J4수준으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AR 4점대 아이들이 읽기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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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아이가 좋아하네요
호기심가득 ㅋㅋ
남아라면 최강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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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아이가 한글책도 자연관찰책... 그 중에서 누가 센지~~ 이런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품절이었어서 입고대기하고 기다렸어요~~

처음 펴자마자 본 느낌은 제가 보기엔 재미없어 보였는데.. 아들은 신나서 이책 저책 다 보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누가 더 센지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체크하면서 누가 이길까..?

자연관찰책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다들 좋아할 것 같아요^^

최근 이렇게 집중해서 본 책이 없었는데 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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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보고 또보고 책이 너덜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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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과학책 세트를 고민하다가 내용이 재미있어보여서 구입한 책입니다. 생각보다 매우 얇고(리딩북 정도) 그에 반해 신기한 이야기들이 그려져서 한번 빠지니까 하루만에 전권을 모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로 보니 절로 과학상식도 풍부해지고, 한동안 누가 더 힘이 센지에 대해 퀴즈내고 다니던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단어나 문장도 간단하고, 일단 내용 자체가 궁금증을 자아내서 세트를 모두 읽는 건 별로 어렵지 않을거에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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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과연 두 동물 중 누가 이길지 궁금해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읽기 전에 동생이랑 누가 이길지 맞추기 내기도 하고요. 한글책으로도 이런 비슷한 류의 책을 좋아했는데 역시나 영책으로도 반응이 좋네요. 지식책이라 단어가 쉽지는 않지만 재미로 끝까지 읽게 만드는 책입니다.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시리즈가 좀 더 나왔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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