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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스티브 안토니작가의 퀸즈 시리즈중 The Queen's Hat
The Queen's Handbag을 읽었다면 마지막페이지에 나오는 모자를보고 이제 이책을 읽어야 할 차례라는것을 알수 있죠.
바람에 여왕님의 모자가 날아가면서 여왕님은 모자를 잡으러 쫒아갑니다. 그리고 영국 런던의 배경이 나오죠. 정말 영국 가보고 싶게 만든 책입니다.ㅋㅋㅋ
중간중간 집사님이랑 강아지 찾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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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스티브안토니작가의 여왕님 시리즈 중 한권인데요, 가방책에 이어 두번째로 만나본 책인데 이책 역시 모자를 따라가며 런던의 명소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집사찾기도 재미 있고요^^ 영국 런던으로 절로 여행이 가고싶어집니다. 여왕님이 중요한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길에 바람이 불어 여왕님이 가장 좋아하는 모자가 날아갑니다. 트라팔가 광장, 런던동물원, 런던지하철, 런던아이, 타워브릿지, 빅벤을 지나며 모자를 잡으러 따라가지만 모자는 하늘 높이 휙 더 날아올라요. 결국 여왕님과 근위병들은 떠올랐다가 켄싱턴궁으로 우아하게 내려가요. 그리고 유모차의 아기에게 내려앉은 모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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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미스터 판다 시리즈로 잘 알려진 스티브 안토니의 queens 시리즈 입니다. 이번엔 여왕님의 모자가 날아 가고 모자를 찾기위해 여왕님이 따라가고 그뒤를 경찰이 쫒아가면서 영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영국의 유명한 곳을 보여줍니다. 다 읽고나면 영국 여행을 다녀 온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지 7살 9살 남매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영국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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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영국 느낌을 물씬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아이로 하여금 영국 느낌을 느껴보라고 구입했는데, 영국의 아이콘들이 모두 등장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근위병들, 영국 여왕 그리고 그녀의 코기, 티타임, 그리고 트라팔가 스퀘어부터 런던 쥬까지 런던의 여러 명소들도 등장합니다. 물론 여왕님의 궁전도 나오고요. 일러스트가 예뻐서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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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3.25
영국 여행을 다녀온 후에, 영국에 대해서 흥미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했다.
타워 브리지, 버킹엄 궁전, 런던 아이..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같이 읽어 나갔다. 제법 잘 읽었고, 영국향이 물씬 나서 마음에 들었다. 시리즈 물인데 다른 책들도 다 구입할 듯 하다. 다른 도시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지만 작가가 영국인이 아닐까 싶다.
글밥은 많지 않고 수준은 J3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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