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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탈것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매했어요 역시나 너무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합니다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영어 시작하는 남자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 재미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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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아이가 Supertruck을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Supertruck보다는 문장의 글밥이 조금 더 많고, 단어도 더 다양해졌어요.
Supertruck에 Bucket truck - Fire truck - Tow truck이 나왔다면,
여기서는 Tall ship - Speedboat - Big ocean liner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Supertruck만큼 반응이 폭발적이진 않지만, 그냥 두면 언젠가 또 계속 읽어달라고 가져올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예쁘고 내용도 따뜻해서 좋아요^^
Supertruck보다는 문장의 글밥이 조금 더 많고, 단어도 더 다양해졌어요.
Supertruck에 Bucket truck - Fire truck - Tow truck이 나왔다면,
여기서는 Tall ship - Speedboat - Big ocean liner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Supertruck만큼 반응이 폭발적이진 않지만, 그냥 두면 언젠가 또 계속 읽어달라고 가져올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예쁘고 내용도 따뜻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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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제목대로 작은 배에 대한 이야기예요. 작지만 작은 만큼 할수 있는 능력과 일이 충분히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으면 좋겠는데..여자아이라 그렇게 반응이 좋은 책은 아니었어요. 배에 큰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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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아이에게 다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작고 느려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지금은 어려서 사람에 비유해서 느끼지는 못 하겠지만, 그런 감성은 알고 크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작은 턱이 조금 쓸쓸해보이는건 어른인 엄마만 느끼는 기분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냥 배~배~ 그러고 있어요
아직은 이 작은 배가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나이라 ㅎㅎ
지금은 어려서 사람에 비유해서 느끼지는 못 하겠지만, 그런 감성은 알고 크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작은 턱이 조금 쓸쓸해보이는건 어른인 엄마만 느끼는 기분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냥 배~배~ 그러고 있어요
아직은 이 작은 배가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나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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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아이가 어릴때 좋아했던 책이에요~ 여러가지 배의 종류들이 나오고,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배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살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어떤 배는 빠르고, 어떤 배는 크고, 어떤 배는 작고 서로 다르지만, 각각의 상황에서 서로 도와주며 안전하게 도와주지요. 때론 너무 피곤한 Little Tug를 위해서 다른 배들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미소짓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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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작지만
더 큰 존재보다 소중하지 않는게 아니랍니다.
느려도
더 빠른 존재보다 소중하지 않은 존재가 아니예요.
꼭 우리 아이들을 보는거 같아요
Little tug
그 모습 그대로 소중합니다
더 큰 존재보다 소중하지 않는게 아니랍니다.
느려도
더 빠른 존재보다 소중하지 않은 존재가 아니예요.
꼭 우리 아이들을 보는거 같아요
Little tug
그 모습 그대로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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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작은 견인선 리틀 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밥은 2~3줄정도있습니다. 보드북으로 구매하여서 완전 돌전 아기때부터 종종 읽혀준 책입니다. 영어 그림책으로 유명한 영어그림책읽기의 기적에서 추천되어있는 책이예요. 그런데 일찍 노출해준거에 비해 저희아이는 완전 홀릭은 아니었는데 어휘수준이 원급비교형이 나오고, big ocean liner 같은 익숙하지 않은것도 나와 그런것 같았어요. 3세부터는 스스로 꺼내오던 책이긴해요~전체적으로는 4세 이후정도면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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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예인선을 주인공으로 쓴 한글책은 몇 권 봤었는데 영어책은 처음이라 아이가 익숙해 하면서도 또 새롭게 읽었네요. 깔끔한 삽화로 처음보는 단어나 문장을 유추하기 쉬웠어요. 작은 덩치로도 큰 배들을 이끌어주는 예인선, 문구 그대로 He is not the biggest boat in the harbor 이지만 예인선이 가진 '힘'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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