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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농장에 사는 소들이 우연히 타자기를 사용하게 됩니다. 소들은 농부 브라운에게 **"외양간이 너무 추우니 전기담요를 달라."**는 요구사항을 타이핑해서 전달합니다. 농부가 거절하자 소들은 우유 생산을 멈추고, 닭들까지 달걀 생산을 중단하며 협력합니다. 결국 서로 협상하며 모두가 만족하는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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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시리즈 책 1권이 집에 있는데
뒤에 나와있는 다른 책도 궁금하다고해서 사봤습니다. 재밌고 기발합니다.
작가님들은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는지 대단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뒤에 나와있는 다른 책도 궁금하다고해서 사봤습니다. 재밌고 기발합니다.
작가님들은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는지 대단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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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이 책은 타자를 치는 소들의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간단한 문장과 익살스러운 그림 덕분에 읽기 연습에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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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7
클릭 클랙 무를 읽고선 도린 크로닌에 대한 애정을 키워갔던 1인입니다. 처음엔 엥? 타자기를 치는 소? 싶었는데, 변호사 출신의 작가님이라 그런지 법적인 용어가 다량 들어있어서 아이가 나름 생소할 수 있는 여러 영어단어들을 접할 수 있었어요. 그림들도 귀엽고 색감도 고와서 좋았습니다. 레디 투 리드 시리즈는 리딩북 시리즈 중에서도 꽤 오래된 시리즈라 신뢰감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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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이 작가님 시리즈를 좋아해서 빌려서 보게 되었는데요.
동물들도 투쟁하고 파업하는 모습과
열 받아 씩씩되는 농부아저씨의 모습이
투닥투닥되는 톰과제리 같은 만화영화가 떠올랐습니다.
동물들도 투쟁하고 파업하는 모습과
열 받아 씩씩되는 농부아저씨의 모습이
투닥투닥되는 톰과제리 같은 만화영화가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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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너무 너무 기발하고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읽는 내내 다음을 추리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군데 군데 의성어가 나와서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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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타자기 치는 카우가 제일 인기 있었어요
읽어주면서도 흥미로웠고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어서 쉽게 아이와 읽어나갈수 맀었어요
전기장판은 정말 최고에요 ^^
상상력에 참 좋은 책 이어서 시리즈 추천할만해요
읽어주면서도 흥미로웠고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어서 쉽게 아이와 읽어나갈수 맀었어요
전기장판은 정말 최고에요 ^^
상상력에 참 좋은 책 이어서 시리즈 추천할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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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그림책으로 사려고 했다가 실수로
리더스로 샀네요.
리더스도 자그마하니 이쁩니다.
이 책은 워낙 유명하죠.
우연히 타자기를 얻게 된 소들이 농장주인과
거래를 하는 모습은 안 재밌을 수가 없겠죠.
이 책은 특히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영상도 있어서
아이들이 영상도 참 좋아한답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글밥이 좀 있을 수 있지만
충분히 재밌게 읽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스로 샀네요.
리더스도 자그마하니 이쁩니다.
이 책은 워낙 유명하죠.
우연히 타자기를 얻게 된 소들이 농장주인과
거래를 하는 모습은 안 재밌을 수가 없겠죠.
이 책은 특히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영상도 있어서
아이들이 영상도 참 좋아한답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글밥이 좀 있을 수 있지만
충분히 재밌게 읽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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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타자기를 치는 소라니 설정자체가 어이없고 황당합니다ㅋㅋ 6세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않게 잘 보았습니다. 타자기라던지 파업, 전기담요 같은 말을 아직은 이해하지 못하는 나이라 부연설명을 해가며 읽어주긴 했지만 내용자체가 어렵진 않습니다. 농부에게 원하는걸 들어주지 않으면 일하지 않겠다 말하는 농장동물들이라니..이런 아이디어는 어떻게 얻는건지..참신함에 피식 웃으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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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6세 남아입니다. 책 내용 중에 타자기, 전기담요, 파업등 아이가 모르는 배경지식을 좀 설명해주고 중간중간 이해안되는 부분은 한국어로 알려줬어요. 이정도 설명하면서 읽어주니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그림책에는 의인화된 동물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 책에 타자기를 이용해 쪽지를 남기고 전기담요를 얻기위해 파업을 하는 소가 나오는데 이 상황을 책에 등장하는 농부가 황당해 합니다. 그러니까 그럴수 없다는 설정 자체가 더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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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소와 농부의 기싸움이 참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타자기를 치는 소라는 설정도 웃긴데 농부에게 편지를 쓰며 원하는 것을 달라고 조르고, 우유짜기 파업까지 감행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에 타자기를 가로챈 오리가 농부에게 또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을 보고 웃기면서도 농부가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농부와 젖소, 오리를 보며 고용주와 고용자의 관계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작가님의 유쾌한 발상이 참 흥미진진합니다.
타자기를 치는 소라는 설정도 웃긴데 농부에게 편지를 쓰며 원하는 것을 달라고 조르고, 우유짜기 파업까지 감행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에 타자기를 가로챈 오리가 농부에게 또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을 보고 웃기면서도 농부가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농부와 젖소, 오리를 보며 고용주와 고용자의 관계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작가님의 유쾌한 발상이 참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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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사실.표지만 보고 산책이라 처음에 당황당황 했어요~
소가 타이프(?)를 친다고? 먼소리지? 이러면서요ㅋㅋㄱㅋ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어이없고 너무 잼난책이네요~ ㅋ
소가 워드(타이브)를 치쳐서 요구사항도 말하고ㅋㅋ파업도 하고ㅋㅋ 다른친구도 돕고!! 협상의 귀재랄까?!
어찌봄 우리네 인생의 모습 같기도하네요~~서로 이해하면서 돕고살자ㅡ 이런느낌?ㅋ
두번읽으세요~ 더잘보이네요ㅎ
소가 타이프(?)를 친다고? 먼소리지? 이러면서요ㅋㅋㄱㅋ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어이없고 너무 잼난책이네요~ ㅋ
소가 워드(타이브)를 치쳐서 요구사항도 말하고ㅋㅋ파업도 하고ㅋㅋ 다른친구도 돕고!! 협상의 귀재랄까?!
어찌봄 우리네 인생의 모습 같기도하네요~~서로 이해하면서 돕고살자ㅡ 이런느낌?ㅋ
두번읽으세요~ 더잘보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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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역쉬 이 작가의 책들도 너무나 재미있다.친구의 책 소개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하는 책이다.글에서 말장난이며 농부와 소의 밀당은 다음장이 어떤 내용일지를 궁금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마지막에 뭔가 타협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만 왠지 농부가 손해를 보는듯한 스토리 마무리도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작가 시리즈들도 하나같이 다재미있어서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가격은 싸진 않지맛 그 값어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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