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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Press Start! 시리즈는 항상 강추하는 Scholastic Branches 시리즈 중에서도 대박이 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줄글 부분도 제법 길고, 쓰여있는 단어도 단순하기만 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아이는 만화책을 본다고 생각하고 낄낄거리며 읽다가도 내용 이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줄글을 같이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글밥이 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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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보잉보잉~~~~ 게임을 하는 기분으로 영어를 읽지도 못해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얼리챕터북입니다.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처음 청독책으로 고를만큼 좋아합니다. 저는 낱권으로 하나씩 구매하다보니 음원 도움없이 읽어주느라 목은 아팠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습니다. 게임 속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게임하는 아이들 모습도 함께 나와서 공감도 되고 더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책이 좀 튼튼하게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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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안하는 아이인데 책내용은 쉽게 읽고 있어요.
케릭터가 쟤밌고 흥미롭다고 합니다.
어휘는 어렵지 않고 그림이 많아서 얼리챕터북으로
좋은 두께같아요.
오히려 둘째가 웃고 배꼽잡고봅니다.
여자아이인데 더 좋아하네요.
케릭터가 쟤밌고 흥미롭다고 합니다.
어휘는 어렵지 않고 그림이 많아서 얼리챕터북으로
좋은 두께같아요.
오히려 둘째가 웃고 배꼽잡고봅니다.
여자아이인데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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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받지마자 절반 넘게 보더니 그 담날 다읽었어요. 그림이 많고 카툰 같은 느낌이라 빠르게 술술읽어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내용을 모티브로 해서 그런지 몰입도도 빠르고 정말 재미있게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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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1편에 이어 super rabbit boy의 재미있는 활약이 펼쳐집니다. 래빗 보이의 적수 바이킹 킹이 전설의 수퍼 파워 업을 찾으러 간다는 이야기에 래빗 보이가 당장 길에 나서죠. 먼저 Super power up을 해야 Viking king을 막을 수 있으니까요. 도전장처럼 던진 바이킹 킹의 유치한 편지에 피식 웃음이 나는데, 아들은 푹 빠져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습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게임처럼 재밌는 책이라서 윈, 엄마 입장에서는 억지로 시키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힐 수 있으니 윈, 서로 윈윈하게 만드는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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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1번째 책을 읽고 거침없이 읽는 책이네요.
각 권의 스토리는 모릅니다.(애미는 안 읽어봤어요.)
덕분에 두께가 느껴지는 책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에 도움이 된거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각 권의 스토리는 모릅니다.(애미는 안 읽어봤어요.)
덕분에 두께가 느껴지는 책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에 도움이 된거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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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훌쩍 높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갱지챕터북을 들어가기 직전에 읽으면 갱지책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죠.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쓰다보니 글밥이 약간 있더라고 1권 완독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 중 글밥이 별로 없고, 내용도 쉽고 단어나 문장도 쉬운 편에 속합니다. 마치 옆에 사람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끝까지 아이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책인지라 어떤 교훈은 없는 것 같지만, 단순 재미용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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