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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영어 시작하는 아이와 유치부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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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이 책의 깊이 있는 내용까지는 아직 이해하기 무리인 그냥 책 좋아하는 3살인데.. 아이가 알록달록한 색들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색이 섞이는 내용을 좋아해서 샀어요! 어떻게 이렇게 표현했을까 싶네요! 아이는 역시나 그림 그릴 때도, 클레이를 사용해서도 한장면 한장면 따라해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나니 색깔 덩어리들이 등장하는 비슷한 내용의 다른 책들은 혹시 이 책에서 영감을 받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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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워낙 유명한 책이죵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고 아이가 잘 보길래 구매햇어요
씨디까지 잇어서 흘려듣기 하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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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아이랑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책 읽고난 후로 자꾸만 클레이를 썩어서 색깔만들기 놀이를 하네요~ ㅋ 독후활동까지 이어지니 엄마도 아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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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단순한 색깔 놀이책이 아니었네요 ^^
정정혜 선생님의 영어그림책 읽기에도 소개가 된 책으로 알고 있었는데, 글밥이 간단하면서도 친구와의 우정, 가족간의 사랑도 느껴지는 그런 책일 줄은 몰랐어요 ㅋㅋ

꼬마파랑이가 꼬마노랑이랑 만나서
서로 안아주다가…. 초록이가 됩니다 !ㅋㅋ
그런데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을 못 알아보시고..
결국 울어야 되는건가요? ㅋㅋ
Ring o Ring 등의 노래를 알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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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색깔 책을 찾다고 지인 블로그를 보고 좋아서 사보았습니다. 파란색과 노랑이는 서로 친한 친구입니다. 어느날 엄마도 시장에가고 심심해진 파랑이가 노랑이를 찾으러 가서 같이 놀다보니 둘이 한몸이 되어 녹색으로 변하게 되조 그걸 모르는 파랑이와 노랑이는 집으로 돌아가지만 다들 자기아이가 아니라고 하고 슬퍼진파랑이와 노랑이는 울게되면서 다시 원래색깔로 돌아오고 그제서야 무슨일이 일어난줄 안 부모님을이죠 큰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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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한글 책으로도 읽어본 적이 있는 책이라 어렵지 않게 읽었어요.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그 속뜻, 본질을 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한 책이랍니다. 읽고 나서 독후활동으로 아이와 함께 물감 놀이도 해 보았어요. 멜로디인 음원도 좋아 자주자주 듣고 있어요. 간결한 글과 알아보기 쉬운 그림이 인상적이라 책과 함꼐 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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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아이가 [Frederick]을 읽고나서 Leo Lionni의 책을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를 보게 되었어요. 두가지 색이 섞여서 무슨 색이 나온다 정도는 아는 나이지만ㅋ 아직 내면에 숨어있는 교훈까지 알아차리기엔 어린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재미있게 봤어요. 뭐 재밌으면 됐죠~
✏️아이의 한줄 댓글
"It's kind of color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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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내용도 어렵지 않고 단순해서 이해하기가 쉬워요.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네요. 아이도 두 색깔이 섞여서 초록색으로 되니 약간 당황하는것 같았어요. 두 번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좋아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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