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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저희 아이가 아직 32갤이고 영어책은 이제 접하는 단계라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는것 같아요ㅜ 괴물이라고 하니 무서워하는것 같기도 하고ㅠ 더 작고 내용이 짧은 책을 좋아하긴 하네요~ 그런 책에 비하면 문장이 길거든요..ㅋㅋㅋ 그치만 제가 볼땐 내용이 진짜 흥미로워서 좀 더 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ㅎ 좀 더 크면 잘 활용할 수 있을듯 해요~~책도 큼직하고 좋습니다ㅎ 그림도 선명하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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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처음에 나오는 Hi! My name is Larry, welcome to my book!
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데 매번 같이 읽다보니 줄줄 외우게 되었어요.
특히나 이 문장이 나중에 본인 소개하고 응용하기에 너무 좋았답니다.
자연스럽게 Don't , Let's 등 표현도 익히게 되었구요.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고 귀여워서 까르르 거리며 재밌게 본 책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Hi! My name is Larry, welcome to my book!
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데 매번 같이 읽다보니 줄줄 외우게 되었어요.
특히나 이 문장이 나중에 본인 소개하고 응용하기에 너무 좋았답니다.
자연스럽게 Don't , Let's 등 표현도 익히게 되었구요.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고 귀여워서 까르르 거리며 재밌게 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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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진짜 누를 수 있는 입체 버튼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그저 빨간 동그라미 모양 그림만 있네요. ㅎㅎ 근데 진짜, 작은애는 무작정 그 빨간 버튼을 눌러보고 싶어하네요. ㅋㅋ 어린 아이랑 보는 원서는 대화체가 좋더라구요 저는. 아이랑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커서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 책은 글씨가 큼직한 게 보기 좋으니까요. 초저학년 아이도 재밌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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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상품명 : Don't push the butten
이 책은 딱 앞 표지 에서 부터 느껴지듯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5세부터 7세 정도가 읽으면 딱 좋을 정도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이 책은 딱 앞 표지 에서 부터 느껴지듯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5세부터 7세 정도가 읽으면 딱 좋을 정도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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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6살아이, 영어에 살짝 거부감이 있어, 재밌는 책부터 보여주자 해서 구입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별것 아닌 내용 같은데도 재미있고, 굉장히 기발하네요~~ ㅎ 하드북이라 마구 흔들어대도 단단해서 아이가 자주 꺼내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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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버튼을 누르려고 하고, 저는 말리고... 서로 장난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하드북이라서 책꽂이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게 아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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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버튼을 누르면 안되는 책이요~그럴수록 아이들은 더 누르고 싶죠 ㅋㅋ
몬스터가 나와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라고 하고, 버튼을 누르면 몬스터 색이 바뀌고, 또 누르면 점이 생기고, 많이 누르면 몬스터가 많아지고 책을 흔들면 많아진 몬스터가 다시 한명이 되는..
왼쪽 페이지엔 빨간 버튼 그림만 있고, 오른쪽 페이지엔 내용이 있어요~
보드북인데 폭신한 표지에요 귀여운 책이에요
몬스터가 나와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라고 하고, 버튼을 누르면 몬스터 색이 바뀌고, 또 누르면 점이 생기고, 많이 누르면 몬스터가 많아지고 책을 흔들면 많아진 몬스터가 다시 한명이 되는..
왼쪽 페이지엔 빨간 버튼 그림만 있고, 오른쪽 페이지엔 내용이 있어요~
보드북인데 폭신한 표지에요 귀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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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추천받았어요. 역시나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버튼 누르면서 아이가 까르르 웃어요. 버튼이 진짜 누를 수 있는 버튼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표지가 엠보싱 처리된 것처럼 도톰하고 보드북이라 어린 아이들은 좋을 것 같지만 저는 그냥 얇은게 보관하기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 영어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 영어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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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베스트에 있길래 구입한 책인데, 실제로 받아보고 책의 크기와 품질에 놀랐어요. 보통 보드북보다 훨씬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잠자리 독서책으로 두 아이에게 읽어줬더니 동생은 영어를 잘 듣지도 않고 빨간 버튼을 누르고 싶어서 난리고요, 큰 아이는 옆에서 제지하느라 바쁘네요. 이 책 덕분에 모처럼 깔깔깔 웃으며 한바탕 즐거운 책읽기를 할 수 있었어요. 빌려보는 것보다 소장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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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영어책 거부를 하던 둘째가 이 책으로 영어책을 텄어요.
한장 한장 지루해하는 페이지 없이 좋아해요.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래리를 따라하기도 하네요.
영어 울렁증이 있는 유아에게 강추합니다.
한장 한장 지루해하는 페이지 없이 좋아해요.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래리를 따라하기도 하네요.
영어 울렁증이 있는 유아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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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아이가 Do not open this book책에 반응이 좋았어요.
혹시 이 책의 반응도 뜨겁지 않을까하여 구입하였답니다.
반응이요? 빵 터졌어요.
아이들 어른들에게 하지말란 이야기를 듣고 살아서 그런지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은 마음에 착 감기는 이야기에요.
누르지 말라는 버튼을 누르면 재미난 일이 펼쳐지니 더 신나게 봅니다.
엄마는 do not~~이라고 시작되는 코믹북 검색에 불 붙습니다.
혹시 이 책의 반응도 뜨겁지 않을까하여 구입하였답니다.
반응이요? 빵 터졌어요.
아이들 어른들에게 하지말란 이야기를 듣고 살아서 그런지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은 마음에 착 감기는 이야기에요.
누르지 말라는 버튼을 누르면 재미난 일이 펼쳐지니 더 신나게 봅니다.
엄마는 do not~~이라고 시작되는 코믹북 검색에 불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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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Larry가 나와서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 말하는데 장난꾸러기 아들은 그 버튼을 누르려고 해요 ㅋㅋ 그리고 그 버튼을 누르고 나니 역시 책을 넘겨보면 누른 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a bunch of times 란 표현도 don't~ 이란 표현들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익살스러운 표정의 larry 와 함께 책을 읽으니 즐거워하며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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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정말 아이를 위한 책이에요. 보통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그림보느라 바쁜데, 이책은 아이가 직접 책과 상호작용하며 읽도록 되에있어 아이가 혼자서도 키득거리며 버튼을 눌러요. 말도 못하는 둘째가 그런 모습이 재밌어 보였는지 다가와 자꾸만 버튼을 누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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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세트로 샀지만..이책만 무지하게 들고옵니다~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나봅니다ㅋㅋ사실 팝업북도.조작북도 아니에요~~ 빨간버튼은 그림입니다(입체아님) 근데도..애들 특유의 코드가 있나봅니다ㅋㅋ
돈푸시드버튼~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계속 제목만큼은 반복해서 따라하네요~ ㅎㅎ꼭 구매하시길 강추합니다~^^